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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큰북

큰북문화
영문명
Bass drum
다른 이름
베이스 드럼
발음체
팽팽한 막
대표 방식
말렛 또는 페달 비터로 타격
큰북은 큰 몸통과 막을 사용해 낮고 넓은 울림을 내는 북이다. 베이스 드럼이라고도 하며 오케스트라의 큰북과 드럼 세트의 발 페달 북 등은 연주 방식과 쓰임을 구별한다.

낮은 울림

막과 몸통, 내부 공기의 상호작용으로 소리를 낸다. 크기와 막의 장력, 치는 도구와 위치가 음향에 영향을 준다. 큰북이라는 말이 모든 악기에서 같은 음높이를 뜻하지는 않는다.

오케스트라와 드럼 세트

오케스트라에서는 세워 지지한 큰북을 말렛으로 치는 방식이 흔하다. 드럼 세트에서는 발 페달과 비터로 연주하는 킥 드럼이 큰북 역할을 한다. 같은 영어 이름 아래서도 배치와 연주 조건이 다르다.

울림을 멈추는 처리

타격 뒤 소리를 얼마나 남길지는 음악의 일부다. 손이나 댐핑 재료 등을 이용해 울림을 조절할 수 있다. 항상 최대 음량과 가장 긴 잔향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다.

팀파니와의 차이

둘 다 막을 두드리는 타악기지만 팀파니는 특정 음높이로 조율해 쓰는 악기다. 큰북은 일반적으로 리듬과 저음의 음색 효과를 중심으로 다루며 두 악기를 크기만 다른 같은 북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관련 문서

스네어 드럼 / 심벌즈 / 팀파니 / 오케스트라 / 리듬 / 음색 / 음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