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스타일의 표현
음악 시퀀스의 전반적인 성질을 제어하려면 순간의 정보와 구별되는 표현이 필요할 수 있다. 연구는 입력의 시간별 인코딩을 모아 주어진 연주의 전역 스타일 표현을 만드는 트랜스포머 오토인코더를 제안한다.
스타일과 선율의 결합
전역 표현을 다른 시간별 임베딩과 결합해 연주 스타일과 선율의 서로 다른 측면을 제어한다. 하나의 표현이 모든 음악적 요소를 완전히 독립적으로 분리했다는 주장과는 구분해야 한다.
생성 실험과 평가
MAESTRO와 1만 시간 이상의 피아노 연주 자료에서 여러 생성 과제를 평가한다. 기준 모델과 로그 가능도 및 평균 청취 점수를 비교해 통계적 예측과 사람이 느끼는 결과를 함께 살핀다.
제어의 해석
선율을 유지한 채 연주의 강약이나 시간 표현을 바꾸려는 목표를 생각할 수 있다. 결과의 스타일이 달라졌다는 판단과 원래 선율이 실제로 보존됐다는 판단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관련 문서
표현적 연주 직접 생성 / Music Transformer / MusicVAE / MAESTRO / POP909 / SongE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