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밝기 대신 품질 제약
어두운 이미지와 정확히 대응하는 정상 노출 정답을 얻기 어려울 수 있다. Zero-DCE는 참고 이미지와의 직접 비교 대신 설계한 비참조 손실을 이용해 개선 곡선을 학습한다. 참고 정답이 없다는 말과 학습할 입력 이미지가 전혀 필요 없다는 말은 다르다.
곡선으로 밝기 조정하기
추정 곡선은 화소 범위, 단조성과 미분 가능성을 고려해 구성한다. 같은 전역 상수를 더하는 것보다 위치별로 다른 조정을 할 수 있다. 곡선 조정만으로 촬영 중 사라진 세부나 포화 영역의 원래 내용을 직접 관측하는 것은 아니다.
밝기와 잡음의 예
설명용 선형 증폭에서 신호 0.1과 잡음 0.02를 네 배로 키우면 각각 0.4와 0.08이 된다. 밝기는 올라가지만 신호 대 잡음의 비는 그대로다. 이는 단순 증폭 예이며 Zero-DCE의 실제 비선형 곡선이 같은 계산을 한다는 뜻은 아니다.
밝아진 결과의 평가
과노출, 색 변화와 어두운 영역의 잡음을 나누어 확인해야 한다. 비참조 손실을 낮췄다고 모든 장면에서 사람이 원하는 밝기와 색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입력 분포와 해상도를 맞추고 색 및 세부 보존, 시각 품질과 전체 실행 시간을 함께 비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