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체크인의 의미
좌석 배정과 온라인 체크인을 완료해 유효한 탑승권을 발급받았다면, 위탁할 짐이 없고 별도 직원 확인 대상이 아닌 경우 보통 카운터에서 같은 체크인을 반복하지 않고 출발장으로 이동한다. 신분 확인과 보안검색, 탑승구에서의 탑승은 여전히 필요하다. 탑승권이 제대로 발급되지 않았거나 현장 확인 안내가 나오면 카운터를 이용한다.
부칠 짐이 있을 때
위탁수하물이 있으면 공항의 항공사 카운터 등 지정 장소에서 짐을 맡긴다. 이스타항공 공식 온라인 체크인 도움말은 국내선 온라인 체크인을 출발 35분 전까지, 수하물 위탁을 출발 30분 전까지로 안내한다. 이 시간은 공항 도착 권장 시간이 아니므로 마감 직전 도착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첫 이용의 시간 계획
처음 이용한다면 출발 1시간 30분~2시간 전 공항 도착을 계획하는 것은 여유를 둔 제안이다. 항공사의 일괄 보장 시간이 아니며, 공항 혼잡·주차·수하물에 따라 더 여유를 둔다. 탑승권의 탑승 시각과 공항 전광판의 변경 안내를 확인한다.
탑승권 표시
공식 안내는 온라인 탑승권 전체 화면을 제시하도록 하며 QR코드만 단독 표시한 형태나 다른 기기로 재촬영한 탑승권 사진은 인정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본인의 정상 발급 탑승권과 국내선 인정 신분증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