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을 받고 도피한다
본문에서 이세벨은 엘리야에게 생명을 해치겠다는 뜻을 전한다. 엘리야는 목숨을 보전하려 브엘세바로 떠나고 동행한 사환을 그곳에 남긴다.
광야에서 지친 모습을 보인다
혼자 광야로 더 들어간 엘리야는 로뎀 나무 밑에서 삶을 끝내고 싶다는 뜻을 하나님께 말하고 잠든다. 따라서 위협을 받은 직후의 행동을 묻는다면 도피와 낙심을 중심으로 설명할 수 있다.
먹고 마신 뒤 호렙으로 향한다
5~8절에서는 천사의 도움으로 음식과 물을 받아 힘을 얻고, 사십 일 밤낮의 여정 끝에 호렙에 도착한다. 질문이 1~8절 전체를 다룬다면 처음의 도피와 이후 이동을 구분해 정리한다. 이는 해당 본문의 줄거리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