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경기를 1위 팀 홈에서 치르지는 않는다
KBO의 2026년 포스트시즌 공지는 한국시리즈를 7전 4선승제로 운영하고 홈구장을 2-3-2로 배정한다고 설명한다. 정규시즌 1위 팀은 1·2·6·7차전, 플레이오프 승리팀은 3·4·5차전을 홈에서 치른다.
휴식 외에 직행과 홈 배정이 있다
정규시즌 1위 팀은 아래 단계에서 탈락할 위험 없이 한국시리즈에서 플레이오프 승리팀을 상대한다. 또한 7경기까지 진행되면 4경기를 홈에서 치르도록 배정된다. 따라서 혜택을 단순히 다른 팀이 경기하는 동안 쉰다는 것만으로 설명하면 직행과 홈경기 배정을 빠뜨리게 된다.
배정된 경기와 실제 경기 수는 다르다
6·7차전이 배정돼 있어도 앞선 경기에서 한 팀이 4승을 거두면 시리즈가 끝날 수 있다. 1위 팀이 항상 실제 홈경기 4회를 치른다는 뜻은 아니다. 이 제도는 1위 팀 우대와 상대팀 홈경기를 함께 두는 구조로 이해할 수 있다. 혜택의 크기를 더 늘려야 하는지는 현행 배정 사실과 구분되는 의견이다.
출처
KBO: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10월 14일 개막 — 2026년 10월 7일 공지의 한국시리즈 방식과 홈경기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