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성 결정에 미치는 영향
레오파드게코는 알의 배양 온도가 성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종이다. 성별을 설명할 때 단순한 부화 당일의 온도와 배아 발달 중 경험한 배양 조건을 구분해야 한다.
26℃의 연구 결과
Flores·Tousignant·Crews의 1994년 연구 초록은 26℃ 조건의 암컷 비율을 100%로 제시한다. Gutzke·Crews의 1988년 연구도 26℃에서 암컷만 생산되는 조건을 설명한다. 이 자료는 26℃를 암컷이 나오는 부화 온도로 부르는 근거가 된다.
개체의 확률로 해석할 때
연구에서 특정 조건으로 얻은 비율을 모든 사육 환경의 개체에 적용되는 보장으로 바꾸어 말해서는 안 된다. 부화기 설정이 26℃였다는 정보만으로 배양 기간의 실제 알 온도와 조건이 연구와 같았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확인과 기록
실제로 일정한 26℃ 조건에서 배양했다면 암컷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할 수 있다. 다만 개별 성별을 확정하려면 성장에 따른 형태 확인 등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확인되지 않은 임의의 95%나 99% 수치를 붙이지 않는다.
출처
Flores 외, 1994: Incubation temperature affects the behavior of adult leopard geckos
Gutzke·Crews, 1988: Embryonic temperature determines adult sexuality in a rept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