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마도5호선은 태안 마도 해역에서 조사된 고려시대 난파선이다. 2025년 매장 징후를 포착한 뒤 2026년 본격 발굴이 이루어졌다. 이 문서는 2026년 11월 4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 발표를 기준으로 한다.
목간과 운송
정묘년과 정묘년 12월의 화물 수집 기록을 방사성탄소연대 및 청자와 비교하여 1207년으로 판단했다. 출발지 기록에는 영암군과 안로현이, 목적지에는 개경이 나타난다.
마도1호선과의 관계
두 배의 목간 일부는 필적과 내용이 거의 같다. 그러나 발견 지점은 약 250m 떨어지고 외판도 차이가 있다. 연구소는 이를 별개 선박으로 보며, 1208년 봄 같은 선단으로 항해하다 함께 침몰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동일 선단이라는 해석은 확인된 유물 자체와 구분되는 연구상의 추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