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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만큼

만큼인문
언어
한국어
문법적 지위
조사·의존 명사
조사 구성
체언 뒤에 붙임
의존 명사 구성
용언의 관형사형 뒤에서 띄움
‘만큼’은 문맥에 따라 조사 또는 의존 명사로 쓰이는 한국어 표현이다. 조사일 때는 앞말에 붙이고 의존 명사일 때는 앞말과 띄어 쓴다.

개요

‘만큼’은 조사와 의존 명사로 쓰인다. 같은 형태라도 문장에서 결합하는 앞말과 문법적 역할에 따라 띄어쓰기가 달라진다.

조사

체언 뒤에서 앞말과 비슷한 정도를 나타내는 ‘만큼’은 조사다. ‘산만큼 높다’, ‘동생만큼 빠르다’처럼 앞말에 붙여 쓴다. 비교 대상이 사람인지 사물인지에 따라 띄어쓰기를 달리하지 않는다.

의존 명사

용언의 관형사형 뒤에 나타나는 ‘만큼’은 의존 명사로 띄어 쓴다. ‘먹은 만큼’, ‘달릴 만큼’이 그 예다. 따라서 ‘동생만큼’과 ‘노력한 만큼’은 형태가 비슷해도 문법적 구성이 다르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