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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오이무침에 물이 덜 생기게 하는 방법

오이무침에 물이 덜 생기게 하는 방법인문
수분 원인
오이에 들어 있는 물이 양념 후에도 나옴
전처리
가볍게 절인 뒤 나온 물 빼기
무치는 시점
먹기 직전에 필요한 만큼
주의
오이지처럼 세게 비틀어 짜지 않기
오이무침의 수분은 양념 양뿐 아니라 오이에서 계속 나오는 물과 무친 뒤 경과 시간에 영향을 받는다. 가볍게 절인 뒤 나온 물을 빼거나 먹기 직전에 무치는 방법으로 조절한다.

두껍게 썰기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유

오이는 수분이 많은 채소이므로 양념 후에도 물이 계속 나올 수 있다. 두께와 양념 비율만 맞춘다고 오래 두어도 물이 전혀 생기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 미리 나온 수분을 빼는 과정과 무친 뒤 먹기까지의 시간을 함께 조절한다.

가볍게 절이고 나온 물을 뺀다

Korean Bapsang의 오이무침 조리법은 썬 오이에 가볍게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나온 물을 따라내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때 생오이무침은 오이지처럼 세게 비틀어 짜 오이를 상하게 하는 방식과 구분한다. 절임으로 이미 간이 배어 있으므로 양념을 더한 뒤 맛을 보고 추가 간을 정한다.

먹기 직전에 무치는 방법

Maangchi의 즉석 오이무침은 아삭함을 위해 먹기 직전에 섞는 방법을 강조한다. 한 번에 오래 먹을 양을 전부 무쳐 두기보다 필요한 양을 나눠 무치는 것은 물이 고이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다. 이미 고인 물을 가리려고 고춧가루나 설탕을 계속 더하기보다 전처리와 무치는 시점을 먼저 조정한다. 생오이무침은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전혀 나오지 않는 음식으로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

출처

Korean Bapsang: Oi Muchim

Maangchi: Spicy cucumber side d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