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모델과 프로젝트의 차이
애프터이펙트는 24.1 이후 3D 모델 직접 가져오기를 지원한다. Adobe의 현재 안내에는 GLB, GLTF, OBJ, FBX가 기재돼 있으며 실제 설치 버전의 지원을 확인해야 한다. 이 기능은 언리얼 프로젝트나 레벨 전체를 같은 모습으로 실행하는 기능과는 다르다.
렌더링한 배경을 합성하기
배경 위에 자막·효과를 더하는 목적이라면 언리얼에서 카메라와 조명을 정하고 Level Sequence를 만든 뒤 Movie Render Queue로 출력하는 흐름을 사용할 수 있다. 플러그인을 활성화한 후 Window > Cinematics > Movie Render Queue에서 시퀀스와 출력 설정을 지정한다. 출력한 이미지 시퀀스를 애프터이펙트의 소스로 사용한다. 렌더 결과는 이미 정해진 시점의 화면이므로 다른 위치에서 배경을 다시 보려면 언리얼에서 재렌더링해야 한다.
모델을 직접 옮길 때
애프터이펙트 안에서 3D 시점을 조절해야 한다면 필요한 모델을 지원 형식으로 내보내고 재질·텍스처·축과 크기를 시험한다. Adobe는 텍스처 등 종속 리소스를 단일 파일로 묶는 GLB를 대부분의 용도에 권장한다. 큰 배경의 원활한 작업 여부는 파일 크기 하나만으로 보장할 수 없으므로 작은 일부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