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구간을 겹친다
연속 파형에서 심벌 간격에 맞춘 구간들을 잘라 같은 시간축에 올린다. 다양한 심벌 조합이 겹치면 전환 궤적과 안정된 구간이 함께 보인다. 하나의 파형을 시간 순서대로 길게 늘여 그린 것과는 다르다.
심벌률과 시간축의 예
가상의 심벌률이 초당 100만 심벌이면 한 심벌 간격은 1 µs다. 두 심벌 간격을 보이는 그림이라면 가로 범위는 2 µs다. 그 위에 많은 구간을 겹치므로 그림에 그려진 궤적 수를 실제 2 µs 동안 발생한 사건 수로 해석하지 않는다.
열린 영역을 살핀다
이진 신호의 높은 상태와 낮은 상태 사이에 빈 영역이 남으면 판정 임계값과 샘플 시점을 선택할 여유를 볼 수 있다. 진폭 잡음은 세로 방향, 전환 시간의 흔들림은 가로 방향 퍼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두 영향은 파형의 기울기 등과 결합되므로 그림만으로 원인을 하나로 확정하지 않는다.
측정 조건과 오류율
구간을 맞추는 기준 클록과 복원 방식, 포함한 데이터 패턴 및 관측 횟수가 모양을 바꿀 수 있다. 눈이 열려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매우 낮은 비트 오류율까지 검증된 것은 아니다. 성상도는 IQ 평면의 심벌 위치를 보므로 시간 파형을 중첩한 아이 패턴과 축과 목적이 다르다.
관련 문서
심벌률 / 성상도 / IQ 신호 / 비트 오류율 / 심벌 오류율 / 신호대잡음비 / 샘플링 주파수 / 주파수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