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 해상도에 따른 계산 증가
연속 이미지 표현은 좌표별로 값을 계산해 다양한 배율의 출력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고해상도 위치마다 고차원 디코딩을 반복하면 계산이 커질 수 있다. LMF는 무거운 공유 처리와 가벼운 위치별 처리를 나누는 방향이다.
잠재 공간의 조절 정보
고차원 다층 퍼셉트론이 저해상도 특징마다 잠재 조절 정보를 만든다. 렌더링 공간에서는 조절된 저차원 다층 퍼셉트론으로 임의 해상도의 값을 계산한다. 모든 출력 위치에서 같은 고차원 계산을 반복하는 구성을 줄인다.
복잡도에 따른 렌더링
조절 강도와 입력 영상 복잡도의 관계를 이용해 제어 가능한 다중 규모 렌더링을 설계한다. 렌더링 정밀도에 따라 효율을 조정하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계산량 절감률과 실제 장치의 처리 시간은 같은 수치가 아니다.
공유 계산의 독립 예
설명용으로 열 위치에 공통 준비 20단위와 위치별 처리 2단위를 쓰면 합계는 40단위다. 위치마다 준비까지 반복하면 220단위가 된다. 실제 모형의 연산 수를 사용하지 않은 예이며 공유 가능한 부분에만 해당하는 계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