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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Self-Ask

Self-Ask기술
최초 공개
2022년
학술 발표
Findings of EMNLP 2023
주요 절차
후속 질문 생성과 답변 후 최종 답
관련 평가 개념
조합성 격차
Self-Ask는 원래 질문에 답하기 전에 필요한 후속 질문을 스스로 만들고 답하는 프롬프팅 방법이다. 개별 사실을 알고도 그 답들을 결합하지 못하는 조합적 추론의 차이를 줄이려는 연구에서 제안됐다.

각각 알아도 합치지 못하는 답

소개 연구는 하위 문제를 모두 맞히고도 전체 문제의 답을 만들지 못하는 비율을 조합성 격차로 정의했다. 사실을 기억하는 능력과 여러 사실을 결합하는 능력을 구분하려는 측정이다.

후속 질문을 명시하기

Self-Ask는 원래 질문의 답을 내기 전에 필요한 후속 질문을 명시적으로 묻고 답한다. 답에 필요한 사실을 단계별 질문으로 드러내 조합 추론을 유도한다.

검색과의 연결

구조화된 후속 질문에는 검색 엔진을 연결해 답할 수 있다. 필요한 사실을 모델 내부에서 떠올리는 것과 외부 검색에서 얻는 것을 같은 질문 분해 틀에 결합한다.

규모와 조합 능력의 차이

초기 GPT-3 계열 실험은 크기가 커져도 단일 단계 질의응답의 향상이 다중 단계보다 빨라 격차가 줄지 않는 결과를 보였다. 연구는 명시적인 추론 유도로 이 차이를 좁히는 방법을 평가했다.

관련 문서

HotpotQA / QASC / Decomposed Prompting / 사고 사슬 프롬프팅 / DPR / 언어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