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도 명확한 회신
면접 초대에 대한 회신은 길이보다 의미가 분명한지가 중요하다. 감사와 참석 의사가 담겼다면 인사 한 문장을 생략했다는 이유만으로 무례하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실제 평가 기준은 회사마다 다르다.
회신 예시
새 회신의 예시는 ‘안녕하세요. 면접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내해 주신 날짜와 시간에 참석하겠습니다.’다. 이는 정해진 의무 양식이 아닌 실무 참고 예시다. 이미 참석을 확인했다면 같은 내용을 사과와 함께 반복할 필요는 없다. 일정이나 준비물에 모호한 점이 있을 때 추가로 확인한다.
복장 확인
공고와 면접 안내에 복장 규정이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회사 규모만으로 정장 필수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 별도 안내가 없으면 담당자에게 복장 안내 여부를 짧게 문의할 수 있다. 옥스퍼드대 취업 안내도 지원 직무에 맞는 단정한 차림과 사전 준비를 강조한다. 특정 옷을 새로 사기 전에 기존의 깨끗하고 단정한 옷과 회사 기준을 비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