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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일본어 한자 읽기를 단어로 익히는 방법

일본어 한자 읽기를 단어로 익히는 방법인문
학습 단위
단어의 표기·읽기·뜻
시작 순서
실제로 자주 만나는 어휘부터
行의 예
行く(いく)와 行動(こうどう)
복습 방향
후리가나를 가리고 문장 속에서 읽기
한자의 모든 음독·훈독을 먼저 외우기보다 자주 만나는 단어의 표기·읽기·뜻을 함께 익히고, 같은 한자의 다른 읽기를 만날 때 범위를 넓힌다.

모든 읽기를 먼저 외워야 하나

취미로 일본어 읽기를 시작한다면 한 글자의 사전상 음독·훈독을 전부 암기한 뒤 다음 글자로 넘어갈 필요는 없다. 국제교류기금의 이로도리 FAQ는 한자를 낱글자만으로 다루기보다 수업 활동에 나오는 단어로 배우면서 뜻과 읽기를 조금씩 익히는 방식을 설명한다.

한자보다 단어의 읽기를 먼저 연결하기

行く(いく, 가다)와 行動(こうどう, 행동)처럼 같은 行이라도 단어에 따라 읽기가 달라진다. 行こう(いこう)는 行く에서 활용한 형태이므로 기본형과 함께 보면 좋다. 行을 볼 때 무조건 하나의 소리를 붙이기보다 실제 단어 전체의 읽기와 뜻을 연결한다. 음독·훈독이라는 분류는 배운 단어를 정리하는 데 활용하되, 분류만으로 처음 보는 모든 단어를 정확히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짧은 문장으로 반복 확인하기

일상에서 만난 단어를 표기, 읽기, 뜻, 짧은 예문으로 기록한다. 예를 들어 学校に行く(がっこうにいく, 학교에 가다)를 익힌 뒤 후리가나를 가리고 읽고, 실제 음성으로도 확인한다. 같은 글자의 새로운 읽기가 나오면 기존 기록에 단어를 추가한다. 어려운 한자 퀴즈의 오답만으로 일본인 전체의 학습 방식이나 자신의 학습 수준을 판단하지는 않는다. 자동 후리가나 도구도 문맥에 맞지 않는 읽기를 표시할 수 있으므로 애매한 단어는 사전과 예문으로 확인한다.

출처

국제교류기금 이로도리 FAQ, Q15 한자 학습 방식

국제교류기금 일본어 사전·후리가나 도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