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모양일 필요는 없다
이름은 종과 관련되지만 현대 오케스트라의 글로켄슈필은 금속 막대나 음판 배열의 형태가 대표적이다. 실제 소리를 내는 구조와 이름의 어원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다.
실로폰과 구별한다
두 악기는 음판을 두드리는 모습이 비슷하지만 실로폰은 대표적으로 나무 음판을 쓴다. 글로켄슈필은 금속성의 긴 울림과 높은 음역이 특징이며 학교용 음판 악기의 통칭과 전문 악기 이름을 구별한다.
말렛과 울림
말렛 머리의 재료와 타격 방식에 따라 소리의 시작과 밝기가 달라진다. 단단한 발음이 필요할 때와 부드럽게 울려야 할 때 같은 처리를 항상 적용하지 않는다.
건반형과 비교
건반 장치를 통해 금속 음판을 치는 형태도 있지만 말렛으로 직접 치는 일반적인 형태와 연주 구조가 다르다. 첼레스타와도 금속 음판이라는 공통점만으로 같은 악기로 취급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