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입자를 계속 따라간다
어떤 입자의 시작 위치를 정하고 시간이 지날 때마다 그 입자의 위치를 기록하면 유적선을 얻는다. 서로 다른 입자의 위치를 한 시각에 연결하는 것이 아니다. 입자를 식별해 추적한다는 점이 정의의 핵심이다.
그때그때의 속도를 사용한다
입자가 다음에 어디로 가는지는 현재 위치와 현재 시각의 속도로 결정된다. 비정상 흐름에서는 입자가 이동하는 동안 속도장 자체도 달라질 수 있다. 처음 순간의 속도장만 고정해 그린 곡선이 실제 궤적과 같다고 보장되지 않는다.
정상 흐름에서의 일치
속도장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으면 입자는 고정된 속도 방향들을 따라 이동하므로 유적선과 유선이 기하학적으로 일치한다. 이것은 두 단어의 정의가 같다는 뜻이 아니라 정상 상태라는 조건에서 결과가 같아진다는 뜻이다.
관찰 영상의 해석
하나의 추적 입자를 연속적으로 따라간 기록은 유적선에 해당한다. 반면 고정된 위치에서 계속 공급한 염료가 만드는 선은 여러 시각에 출발한 여러 입자를 포함한다. 흐름을 시각화한 선을 읽을 때에는 어떤 입자를 어떤 방식으로 관측했는지 구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