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력이 줄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전단 박화는 전단 속도에 대한 응력의 비가 감소한다는 뜻이다. 응력 자체는 속도와 함께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빠르게 움직이는 데 더 큰 힘이 필요했다는 사실만으로 전단 박화를 부정할 수 없다.
계산으로 구별한다
단순 전단의 가상 측정에서 속도 10 s⁻¹에 응력 40 Pa이면 겉보기 점도는 4 Pa s다. 속도 100 s⁻¹에 응력 100 Pa이면 1 Pa s다. 응력은 커졌지만 비율로 계산한 점도는 낮아졌다.
시간 변화와 나눈다
전단 속도를 바꾸어 얻은 점도 변화와 같은 속도를 유지하는 동안의 점도 변화를 구별한다. 후자의 회복 가능한 구조 변화는 틱소트로피 분석과 연결된다. 측정 순서와 각 단계의 유지 시간도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비교 범위를 적는다
특정 속도 구간에서 보인 특성을 모든 속도로 연장하지 않는다. 온도와 시료 상태를 맞추고 어느 구간에서 점도가 감소했는지 기록한다. 하나의 점도 숫자만으로 전체 유동 특성을 설명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