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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기대 개선량

기대 개선량과학
영문명
Expected improvement
약칭
EI
최대화형 정의
E[max(F−τ,0)]
τ의 의미
비교 기준이 되는 현재 최선 값
기대 개선량은 다음 함수 평가가 현재의 최선 값보다 얼마나 좋아질지 예측분포로 평균한 베이지안 최적화 기준이다. 개선 가능성뿐 아니라 개선 크기도 반영하며 예측 평균과 불확실성을 함께 사용한다.

나빠지는 결과는 0으로 처리

최대화 문제에서 다음 함수값 F가 현재 기준 τ보다 크면 F−τ만큼의 개선이 생기고, 그렇지 않으면 개선량을 0으로 둔다. 이 양수 부분의 기댓값이 EI다. 따라서 단순한 예측 평균 차이 E[F]−τ와 다르다. 손실을 최소화하는 문제에서는 반대로 max(τ−F,0)을 사용한다.

정규 예측분포의 공식

F가 평균 μ, 표준편차 σ>0인 정규분포를 따르면 z=(μ−τ)/σ로 두고 EI=(μ−τ)Φ(z)+σφ(z)로 계산한다. Φ와 φ는 표준정규 누적분포함수와 밀도다. σ=0인 퇴화 경우에는 EI=max(μ−τ,0)으로 따로 처리한다. σ²를 표준편차 자리에 넣지 않도록 주의한다.

개선 확률과의 차이

μ=τ이면 개선 확률은 σ>0인 한 0.5지만 EI는 σ/√(2π)다. 표준편차가 1이면 약 0.3989, 2이면 약 0.7979다. 두 후보는 기준을 넘을 확률이 같아도 예상 개선 크기가 다르다. 반대로 현재 평균이 낮은 후보도 충분한 불확실성이 있으면 양의 EI를 가질 수 있다.

관측 잡음과 기준 값

잡음이 없는 기본형에서는 이미 관측한 최고 함수값을 기준으로 쓸 수 있다. 관측 잡음이 크면 우연히 튄 최고 측정값을 그대로 기준으로 삼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어 잡음을 반영한 확장이 필요하다. EI가 높은 점을 평가한다고 실제 개선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획득 함수의 최적화 오차와 대리모델의 적합성도 결과에 영향을 준다.

관련 문서

지식 기울기 / 최댓값 엔트로피 탐색 / 베이지안 최적화 / 가우스 과정 / 정규분포 / 기댓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