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 쌓인 분출물
분출 때마다 흘러나온 용암이나 떨어져 쌓인 화산 물질이 화산체를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름에 층이 들어가지만 모든 부분이 같은 두께나 같은 순서로 반듯하게 쌓인다는 뜻은 아니다.
형태의 다양성
전형적인 그림은 높은 원뿔이지만 실제 화산은 침식이나 붕괴, 분화구와 옆면 분출 등의 영향을 받는다. 현재 보이는 모양만으로 형성 과정 전체를 단순하게 단정하기 어렵다.
순상화산과 비교
순상화산은 넓고 완만한 용암류의 축적이 두드러진다. 성층화산에서는 용암과 쇄설물의 복합적인 축적이 중요하다. 다만 실제 화산의 구조와 활동은 두 전형적인 그림보다 복잡할 수 있다.
칼데라와의 관계
큰 분출과 함몰이 일어나 성층화산에 칼데라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성층화산과 칼데라를 언제나 서로 배타적인 종류로 놓고 비교하지 않는다. 화산체의 구성과 함몰 지형이라는 서로 다른 기준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