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을 고정한 뒤 측정한다
시료의 변형률을 일정한 값으로 바꾸고 그 상태를 유지한다. 이후 기록하는 것은 변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응력이다. 시간이 지나며 응력이 감소한다면 G(t)도 감소한다.
단위와 계산
전단 변형률 γ가 0.01이고 어떤 시점의 전단 응력이 30 Pa라면 G(t)는 3000 Pa다. 나중에 같은 변형률에서 응력이 20 Pa로 감소하면 2000 Pa가 된다. 이 숫자는 가상의 계산 예이며 특정 재료의 측정값을 뜻하지 않는다.
크리프와 다른 조건
응력을 고정하고 변형을 관찰하는 크리프와 구별한다. G(t)의 단위는 Pa인 반면 크리프 컴플라이언스는 Pa의 역수다. 두 시험 결과를 같은 그래프의 값처럼 직접 비교하지 않는다.
시험 범위를 명시한다
선형 점탄성 영역에서는 응답이 변형 크기에 비례하는 범위를 전제로 한다. 너무 큰 변형에서는 동일한 시간 함수로 설명할 수 있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온도와 변형을 가하는 과정도 결과에 함께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