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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용암

용암자연
영문명
Lava
출발 물질
지하의 마그마
주요 변화
유출과 냉각, 고결
주요 변수
조성, 온도와 점성
용암은 지구 내부의 마그마가 지표로 나온 것을 가리킨다. 흐르는 물질과 그 흐름이 식어 남긴 암석을 문맥에 따라 함께 부르며, 조성과 온도 및 결정의 양에 따라 거동이 달라진다.

지하에서 지표로

마그마가 지표로 나오면 압력과 기체 조건이 달라지고 주변으로 열을 잃는다. 유출된 물질은 표면에서 굳기 시작하면서 안쪽에서는 계속 흐를 수 있다. 겉에 단단한 껍질이 보인다고 전체 내부까지 이미 식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흐르는 모습의 차이

잘 흐르는 용암과 천천히 두껍게 쌓이는 용암은 점성과 공급 조건이 다르다. 화학 조성뿐 아니라 온도와 결정 함량도 점성에 영향을 준다. 하나의 고정된 온도나 속도로 모든 용암을 설명할 수 없다.

식어서 남는 암석

용암이 식어 만들어지는 암석은 조성과 냉각 과정에 따라 다양하다. 모든 용암이 반드시 같은 종류의 현무암이 되는 것은 아니다. 냉각 속도와 기체가 빠져나간 흔적 등은 굳은 암석의 조직에 영향을 준다.

다른 분출물과 구분하기

화산에서 나오는 것은 용암류만이 아니다. 기체와 화산재, 여러 크기의 암편도 분출될 수 있다. 이들이 빠르게 이동하는 현상을 단순한 용암의 흐름과 같게 취급하면 과정과 특성을 잘못 이해하게 된다.

관련 문서

마그마 / 화산 / 화성암 / 고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