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에 방향을 준다
A→B가 있다고 B→A도 있다고 할 수는 없다. 일방통행 도로처럼 출발점과 도착점이 구별되는 연결을 모델링할 수 있다. 양방향을 나타내려면 두 방향의 간선을 따로 둘 수 있다.
순서쌍으로 표현한다
평행 간선을 허용하지 않는 유향 그래프에서는 간선 집합을 정점 집합 V에 대한 V×V의 부분집합으로 표현할 수 있다. 자기 고리의 허용 여부는 사용하는 정의에 따라 먼저 정한다.
그림의 위치와 구조
정점을 종이의 어느 위치에 그렸는지보다 어떤 방향의 간선이 있는지가 핵심이다. 정점을 옮겨 그려도 연결 관계가 같다면 같은 그래프 구조를 나타낼 수 있다.
방향을 따라 이동한다
A→B, B→C가 있으면 A에서 C로 방향을 따라 갈 수 있다. 이것이 C에서 A로도 갈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도달 가능성을 조사할 때 간선 방향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관련 문서
무향 그래프 / 그래프 (자료 구조) / 이항 관계 / 순서쌍 / 추이적 폐포 / 간선 /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