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특징을 언제 합칠까
시공간 인코더로 특징을 얻은 뒤 시간 정보를 어떤 단계에서 합칠지는 별도의 설계 문제다. THTD-Net은 시간 차원을 디코더에 남겨 점차 줄이는 방식을 다룬다.
하나의 디코더 구성
여러 갈래의 디코더를 필요로 하지 않는 구조를 제안한다. 인코더 특징 사이의 계층적 상호작용을 고려하면서 최종 현저성 지도로 변환하려는 접근이다.
시간과 공간의 균형
공간적으로 정밀한 위치를 복원하는 일과 여러 프레임의 정보를 집계하는 일은 함께 고려해야 한다. 너무 이르게 시간 차원을 없애면 이후 단계가 사용할 수 있는 정보가 달라진다.
벤치마크 해석
연구는 DHF1K, UCF-Sports와 Hollywood-2 같은 자료에서 비교한다. 구조가 단순해졌다는 주장과 실제 속도·메모리 감소는 동일한 입력 조건에서 각각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