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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스테레오 (태양 탐사)

스테레오 (태양 탐사)과학
영문명
STEREO
발사
2006년
초기 구성
STEREO-A와 STEREO-B
주요 연구
태양 분출의 입체 구조와 우주 기상
스테레오는 서로 다른 위치에서 태양과 태양풍을 관측하도록 두 탐사선을 보낸 NASA의 태양 탐사 임무다. 지구보다 앞서거나 뒤처지는 태양 공전 궤도를 이용해 코로나 질량 방출의 입체 구조를 연구했다.

한 방향 영상의 한계를 줄이다

태양의 큰 분출을 한 곳에서만 보면 실제 공간 구조와 영상에 투영된 모습을 구분하기 어렵다. 스테레오는 다른 위치에서 얻은 관측을 비교해 이 문제를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입체 관측의 핵심은 화면 효과가 아니라 관측 방향의 차이다.

앞서는 궤도와 뒤따르는 궤도

A 탐사선은 지구보다 약간 빠르게, B 탐사선은 약간 느리게 태양 주위를 돌도록 배치되었다. 따라서 지구와의 상대 위치가 시간에 따라 달라졌다. 두 탐사선이 항상 같은 간격으로 지구 양옆에 고정되어 있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두 장치의 운용 이력

B는 2014년 이후 과학 자료를 보내지 못했고 그 임무는 2018년 종료되었다. A의 관측은 다른 태양 관측 임무와 결합되어 활용되었다. 최초에 두 대를 발사했다는 사실과 어느 시점에 두 대 모두 작동한다는 주장은 다르다.

멀리 퍼지는 분출을 추적하다

코로나 질량 방출은 태양에서 나온 플라스마와 자기장의 큰 구조다. 스테레오의 다른 시점은 이런 구조가 퍼지는 과정과 우주 기상 영향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호 등과 관측을 함께 비교하면 한 탐사선의 시야에만 의존하는 한계를 줄일 수 있다.

관련 문서

태양 / 태양풍 / 코로나 질량 방출 / 플라스마 / 소호 (탐사선) / 솔라 오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