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이 곧을 필요는 없다
알케인의 사슬은 가지를 가질 수 있다. 고리가 없고 탄소 원자가 단일 결합으로 연결된 포화 탄화수소라는 조건이 중요하다. 종이 위에 곧게 그려져 있는지와 분류는 관계가 없다.
일반식에 대입하기
탄소 원자 수 n이 6이라면 수소 수는 2×6+2=14이므로 C₆H₁₄가 된다. 이 계산은 원자 수를 알려 주지만 가지가 어떻게 뻗는지까지 정해 주지는 않는다. 같은 분자식에 여러 연결 구조가 가능할 수 있다.
포화라는 표현
여기서 포화는 탄소 사이의 이중 결합이나 삼중 결합이 없는 결합 상태를 가리킨다. 어떤 액체가 물질을 더 녹이지 못하는 포화 용액과는 구별되는 문맥이다.
고리 구조는 따로 구별한다
탄소 사이 결합이 모두 단일 결합이라도 고리를 가진 탄화수소는 비고리 알케인의 일반식을 그대로 적용하는 대상이 아니다. 탄소 수만 보고 수소 수를 계산하기 전에 고리의 유무와 다중 결합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