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이 암석으로 굳기
자갈이 쌓여 있는 퇴적물과 그것이 고결된 역암은 다르다. 큰 조각 사이에는 모래나 더 작은 입자들이 있거나 광물질이 빈틈을 메우며 입자를 결합할 수 있다.
입자 모양
둥근 자갈은 운반 중 부딪치고 마모된 이력을 반영할 수 있다. 그러나 둥글다는 관찰 하나만으로 정확한 이동 거리나 운반 시간을 계산할 수는 없다. 원래 암석의 성질과 운반 과정도 영향을 준다.
여러 암석 조각
역암의 자갈들은 같은 종류의 암석일 수도 있고 여러 암석이 섞여 있을 수도 있다. 조각의 종류를 분석하면 퇴적물의 공급원을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큰 입자와 바탕의 조성은 구별해 살핀다.
각력암과 비교
각력암은 큰 조각의 각진 모양을 강조하는 이름이다. 두 암석은 모두 큰 암편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입자 크기만으로 구별하지 않는다. 실제 표본에서는 둥근 정도가 연속적으로 달라 분류 기준을 확인할 필요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