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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부석

부석자연
영문명
Pumice
주요 특징
많은 기체 방울 흔적인 기공
형성 과정
기포를 포함한 마그마의 냉각
부력 조건
전체 밀도와 기공의 물 유입 상태
부석은 화산 분출 때 기체로 부풀어 오른 마그마가 식어 만들어진 다공질 화산암이다. 많은 기공 때문에 가볍고 물에 뜨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표본이 항상 떠 있는 것은 아니다.

기공이 남는 과정

마그마에서 기체가 분리되어 방울이 생기고 팽창한 상태에서 물질이 굳으면 작은 빈 공간들이 남는다. 암석 속 구멍은 단순히 나중에 외부에서 뚫린 흔적이 아니라 분출과 냉각 과정을 반영할 수 있다.

물에 뜨는 이유

기공을 포함한 전체 밀도가 물보다 낮고 그 빈 공간이 빠르게 물로 채워지지 않으면 물에 뜰 수 있다. 구성 물질 자체가 모두 물보다 가볍다는 뜻은 아니다. 기공의 연결과 물의 침투가 부력에 영향을 준다.

시간에 따른 변화

물에 떠 있던 부석도 물이 스며들면 가라앉을 수 있다. 따라서 물에 뜬다는 특성은 표본의 구조와 상태를 함께 보아야 한다. 구멍이 많은 모든 화산암을 부석으로 판정할 수도 없다.

다른 화산 산물과 연결

부석은 화산쇄설물에 포함될 수 있으며 분출물의 크기 분류와 암석의 종류는 서로 다른 기준이다. 흑요석처럼 화산 활동으로 생긴 암석도 기공의 정도와 조직이 다르면 다른 이름으로 구분한다.

관련 문서

화산 / 화산쇄설물 / 마그마 / 용암 / 흑요석 / 현무암 / 암석 / 밀도 / 부력 / 공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