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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사암

사암자연
영문명
Sandstone
암석 분류
쇄설성 퇴적암
입자의 기본 크기
모래 크기
주요 관찰 요소
입자 크기, 모양, 광물과 교결 물질
사암은 모래 크기의 입자들이 쌓인 뒤 굳어 만들어진 쇄설성 퇴적암이다. 모래는 입자의 크기를 가리키므로 사암이 언제나 하나의 광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입자와 입자 사이를 메우는 물질도 성질에 영향을 준다.

입자의 크기와 성분

모래라는 말은 특정 광물 이름이 아니다. 석영이 많은 사암도 있고 장석이나 암석 조각이 섞인 사암도 있다. 크기와 조성을 구별하면 같은 사암이라는 이름 안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다.

쌓인 뒤 굳는 과정

모래가 퇴적된 뒤 매몰되고, 입자 사이에 광물이 침전하는 등의 과정으로 굳을 수 있다. 입자가 모여 있다는 상태와 단단한 암석이 된 상태는 다르다. 교결 정도에 따라 같은 계열의 암석도 강도가 달라질 수 있다.

과거 흐름의 기록

층의 모양과 입자의 배열은 과거 물이나 바람의 이동을 해석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사암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옛 환경을 무조건 바다라고 정할 수는 없다. 하천과 사막 등 여러 환경에서 모래가 쌓인다.

틈과 물의 이동

입자 사이의 빈 공간과 그 연결 상태는 물이 스며드는 성질에 영향을 준다. 빈 공간이 있다고 모두 서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암석의 공극과 투수성을 같은 수치나 같은 뜻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관련 문서

퇴적암 / 지층 / 석영 / 장석 / 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