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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PhaseCut

PhaseCut과학
입력
선형 측정의 진폭 b=|Ax|
위상 변수
각 성분 크기가 1인 복소 벡터 u
완화 변수
대각 성분이 1인 양의 준정부호 행렬
비교 대상
신호 외적을 변수로 쓰는 PhaseLift
PhaseCut은 측정 진폭을 고정하고 빠진 복소 위상들을 변수로 삼아 위상 복원을 반정정부호 계획 문제로 완화하는 방법이다. 단위 크기의 위상 벡터 사이 이차식을 행렬 변수로 바꾸며 MaxCut의 볼록 완화와 비슷한 구조를 갖는다.

진폭과 위상 분리

측정 벡터를 diag(b)u로 쓰면 미지수는 각 성분의 위상이다. 이 벡터가 A의 치역 안에 있어야 어떤 신호 x의 측정 Ax가 될 수 있다. 치역에서 벗어난 잔차를 줄이는 목적을 위상 벡터에 대한 이차식 u*Mu로 나타낼 수 있다.

위상이 맞는 작은 예제

A=(1,1)ᵀ이고 진폭이 b=(1,1)이라고 하자. 가능한 측정은 (x,x)ᵀ 꼴이다. u=(1,1)이면 측정도 (1,1)이어서 치역 안에 있지만 u=(1,−1)이면 (1,−1)이어서 치역 밖이다. 뒤 벡터를 치역에 정사영하면 0이므로 잔차의 제곱 노름은 2다. 성분별 진폭이 같아도 위상 조합이 모두 가능한 것은 아니다.

단위 대각 행렬로 완화하기

U=uu*로 두면 목적은 tr(MU)이고 U는 양의 준정부호이며 대각 성분이 모두 1이다. 원래는 랭크 1이어야 하지만 PhaseCut은 그 제약을 제거한 볼록 문제를 푼다. 따라서 일반적인 완화 해가 항상 위상 벡터 하나의 외적이라는 보장은 없다.

신호 복원과 오차

랭크 1 해를 얻으면 위상 벡터를 추출하고 diag(b)u에 맞는 신호를 구할 수 있다. 해가 더 높은 랭크이면 반올림이나 추가 개선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 복원 가능성과 안정성은 측정 연산자와 잡음 조건에 달리며 완화 최적화가 수렴했다는 사실만으로 원래 신호를 정확히 찾았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관련 문서

PhaseLift / Wirtinger flow / 반정정부호 계획법 / 볼록 최적화 / 정사영 / 복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