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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항성

항성과학
일상적 이름
별
영문명
Star
가장 가까운 항성
태양
주계열의 에너지원
중심부의 수소 핵융합
주요 특성
질량, 광도, 온도, 화학 조성
항성은 자체 중력으로 모인 뜨거운 기체와 플라스마로 이루어진 천체다. 주계열 단계에서는 중심부의 수소 핵융합으로 에너지를 내며, 질량과 진화 단계에 따라 밝기와 수명, 마지막 상태가 달라진다.

스스로 빛을 내는 과정

태양처럼 주계열에 있는 항성의 중심에서는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핵융합이 주요 에너지원이다. 만들어진 에너지는 내부를 지나 바깥으로 전달된다. 하늘에서 밝게 보이는 행성은 주로 태양빛을 반사하므로 항성과 구별된다.

질량과 내부의 균형

중력은 물질을 안쪽으로 모으고 내부 압력은 그에 맞선다. 안정적인 단계의 별은 이 작용들이 균형을 이루며 오랜 시간 유지될 수 있다. 더 무거운 별은 연료가 많더라도 에너지를 빠르게 사용해 수명이 더 짧아질 수 있다.

색과 밝기를 읽기

별의 색과 스펙트럼은 온도와 조성 등을 알아내는 단서다. 지구에서 보이는 밝기는 별 자체의 광도뿐 아니라 거리와 중간의 먼지에도 영향을 받는다. 어둡게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실제로 에너지를 적게 내는 별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탄생에서 마지막 단계까지

성간 구름에서 물질이 모이며 원시별이 형성되고 조건이 갖춰지면 안정적인 핵융합 단계로 들어간다. 이후의 진화는 초기 질량과 조성, 동반성과의 상호작용 등에 좌우된다.

별의 끝이 모두 초신성과 블랙홀인 것은 아니다. 태양과 비슷한 별은 외곽 물질을 잃고 백색왜성을 남기는 경로로 진화할 수 있다. 서로 다른 마지막 상태는 별의 조건을 구분해 설명해야 한다.

관련 문서

태양 / 은하 / 원자 / 블랙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