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간 온도를 양수로 쓴다
어는점 내림의 크기는 순수한 용매의 어는점에서 용액의 어는점을 뺀 값이다. 용액의 온도가 더 낮더라도 내림의 크기 자체는 양수로 나타낸다. 변화량과 최종 어는점을 구별하면 부호를 혼동하지 않는다.
묽은 비전해질 용액의 식
이상적인 묽은 비전해질 용액에서는 ΔTf = Kf m으로 근사한다. m은 용질의 몰랄 농도이며 용액의 부피가 아니라 용매의 질량을 기준으로 정한다. Kf는 용매마다 달라 같은 농도라도 다른 용매에서 같은 온도 변화가 나타난다고 보장할 수 없다.
계산에서 최종 온도까지
가상의 용매에 대해 Kf가 2 K kg/mol이고 m이 0.15 mol/kg이라면 식이 주는 내림은 0.30 K다. 순수 용매의 어는점이 12°C였다면 용액의 어는점은 약 11.70°C로 계산한다. 이 값들은 계산 구조를 보여 주기 위한 가정이다.
입자 수와 적용 범위
해리하는 용질은 넣은 화학식 단위와 용액 안의 입자 수가 다를 수 있다. 그러므로 비전해질의 식을 그대로 적용하기 전에 용질의 상태를 살펴야 한다. 농도가 높아지는 경우에도 단순한 비례식의 정확도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