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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좀

리소좀은 산성 내부 환경에서 여러 생체 분자를 분해하는 막성 소기관이다. 밖에서 들어온 물질과 세포 내부 성분의 분해 및 재이용에 관여하며, 단순한 폐기물 보관소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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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체

소포체는 진핵세포 내부에 펼쳐진 막성 구획이다. 분비 및 막 단백질의 생성과 처리, 지질 합성, 칼슘 저장 등 다양한 과정에 참여하며 세포의 다른 막 구획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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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핵

세포핵은 진핵세포에서 핵막으로 둘러싸인 구획이다. 세포의 유전 정보 대부분을 담고 DNA 복제와 전사 등에 관여하며, 세포질과의 선택적인 물질 이동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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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클레오타이드

뉴클레오타이드는 염기와 당, 인산을 포함하는 분자다. DNA와 RNA의 구성 단위가 되며, 개별 분자는 에너지 전환과 신호 전달 등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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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대사

물질대사는 생물의 세포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의 연결망이다. 분해와 합성, 에너지 전환이 서로 연계되며 효소와 신호에 의해 흐름이 조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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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호흡

세포 호흡은 영양 물질의 산화를 에너지 전환과 연결하는 대사 과정이다. 산소 호흡에서는 전자 전달의 마지막 단계에 산소가 참여하며 ATP 합성과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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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말

녹말은 포도당 단위가 연결된 다당류로 식물의 주요 저장 물질이다. 선형 성분과 가지를 가진 성분의 구성 및 입자 구조에 따라 성질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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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로스

셀룰로스는 포도당 단위가 특정 방향의 결합으로 길게 이어진 다당류다. 식물 세포벽의 주요 구조 성분이며 섬유들이 모여 재료의 강도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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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노신 삼인산

아데노신 삼인산(ATP)은 세포의 에너지 전환과 반응 연결에 중요한 뉴클레오타이드다. 합성과 분해가 계속 이어지며 물질 수송과 운동, 생합성 등에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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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산

아미노산은 아미노기와 카복실기를 갖는 유기 화합물이다. 단백질을 이루는 종류는 공통 골격과 서로 다른 곁사슬을 가지며, 이 차이가 단백질의 성질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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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 (생물학)

지질은 물과의 상호작용 등 화학적 성질을 바탕으로 묶는 다양한 생체 분자다. 에너지 저장과 세포막 구성, 신호 전달에 참여하며 일상적인 지방보다 넓은 범위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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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탄수화물은 당과 그 유도체, 당들이 연결된 고분자 등을 포함하는 분자군이다. 에너지 이용과 저장뿐 아니라 구조 형성과 세포 인식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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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

포도당은 탄소 원자 여섯 개를 가진 단당류다. 세포의 에너지 대사와 여러 물질의 합성에 사용되며, 녹말과 셀룰로스 등 고분자의 구성 단위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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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식

침식은 물과 바람, 빙하 등이 지표의 물질을 제거하고 이동시키는 과정이다. 자연적인 지형 변화의 일부이지만 토지 이용과 식생 변화로 속도와 위치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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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화석은 과거 생물의 몸이나 활동 흔적이 지질 기록에 보존된 것이다. 뼈와 껍데기뿐 아니라 발자국과 굴, 드물게 연한 조직의 흔적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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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

광물은 자연에서 형성되며 일정한 조성 범위와 결정 구조로 구분하는 고체 물질이다. 같은 원소 조합도 배열이 다르면 서로 다른 광물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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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암

변성암은 기존 암석이 주로 고체 상태에서 온도와 압력, 유체 등의 변화를 겪어 새 광물이나 조직을 형성한 암석이다. 완전히 녹았다가 굳는 화성암의 형성과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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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

암석은 광물이나 준광물 등이 자연적으로 모여 이루어진 고체 지질 물질이다. 구성 성분뿐 아니라 입자의 조직과 생성 과정을 함께 살펴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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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암

퇴적암은 입자나 생물 기원의 물질이 쌓이거나 용액에서 성분이 석출된 뒤 암석으로 굳은 것이다. 입자의 크기와 층리, 화석은 형성 환경을 해석하는 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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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화

풍화는 지표 부근의 암석과 광물이 물리적으로 부서지거나 화학적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물질이 다른 곳으로 운반되는 침식과 구별되지만 두 과정은 서로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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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암

화성암은 마그마나 용암이 식고 굳으면서 형성된 암석이다. 성분과 냉각 과정이 광물 조합과 조직에 반영되며, 지표에서 굳었는지 지하에서 굳었는지도 중요한 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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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분열

감수분열은 염색체 세트 수를 줄이는 특수한 세포 분열이다. DNA를 한 번 복제한 뒤 두 차례 분리 과정을 거치며, 상동염색체의 조합과 재조합을 통해 유전적 다양성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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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공생은 서로 다른 종이 밀접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현상이다. 넓은 의미에서는 양쪽이 이익을 얻는 관계뿐 아니라 한쪽만 이익을 얻거나 다른 쪽에 비용이 생기는 관계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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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

자연선택은 유전되는 차이가 생존과 번식의 차이로 이어져 집단의 형질 빈도가 달라지는 과정이다. 개체가 필요에 맞추어 의도적으로 변하는 과정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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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생물학에서 적응은 특정 환경에서 생존과 번식에 기여하는 형질이 진화하는 과정이나 그 형질을 뜻한다. 개체가 단기간에 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순응과 구분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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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RNA는 리보스를 포함한 뉴클레오타이드가 연결된 핵산이다.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정보 전달뿐 아니라 촉매와 구조 형성, 유전자 발현 조절에도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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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돌연변이는 유전 물질의 서열이나 구조가 바뀌는 것이다. 그 영향은 위치와 변화의 종류, 세포 및 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모든 변화가 기능 이상이나 새로운 형질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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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

염색체는 유전 정보를 담은 DNA와 관련 단백질로 이루어진 구조다. 세포는 이를 조직하고 복제한 뒤 분리하여 딸세포에 전달하며, 분열 단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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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유전자는 기능하는 RNA나 단백질 산물을 만드는 데 관계되는 유전 정보의 단위다. 하나의 유전자가 하나의 형질을 단독으로 결정한다는 뜻은 아니며 발현 조절과 환경의 영향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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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빙하는 육지에 축적된 얼음이 자체 무게로 변형되며 흐르는 것이다. 눈의 공급과 얼음의 손실, 이동이 함께 작용하므로 끝부분의 위치 변화와 얼음의 흐름 방향은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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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은 지표의 물이 일정한 물길을 따라 흐르는 하천이다. 유역에서 모인 물과 퇴적물을 옮기며, 지형과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지하수와도 물을 주고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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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구름은 대기 중의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입자가 모여 보이는 것이다. 기체인 수증기 자체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구름의 생성과 강수로의 성장은 구분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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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날씨)

눈은 대기에서 형성된 얼음 결정이 내려오는 강수다. 결정은 성장할 때의 온도와 수증기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내려오는 동안 서로 붙거나 녹으면서 모습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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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순환

물의 순환은 물이 대기와 바다, 육지, 지하 사이를 이동하고 상태를 바꾸는 과정이다. 모든 물이 같은 경로와 속도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며 저장되는 양과 이동량을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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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바람은 공기의 흐름이다. 기압의 공간적인 차이가 공기를 가속하고, 지구 자전과 지표 마찰 등 여러 효과가 흐름의 방향과 속도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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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날씨)

비는 액체 물방울이 대기에서 지표로 떨어지는 강수다. 구름 속 입자의 성장과 떨어지는 동안의 온도·습도 조건이 실제 지상의 비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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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

습도는 공기 중 수증기의 양이나 포화 정도를 나타내는 값이다. 상대습도는 온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증기의 실제 양과 같은 의미로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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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호수는 육지의 분지에 물이 모여 이루어진 수역이다. 유입과 유출, 증발의 균형과 내부의 혼합 과정이 수위와 염분, 수질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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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다는 지구 표면의 약 71%를 덮는 연결된 염수 체계다. 대기와 열과 물질을 주고받고 다양한 생태계를 이루며, 지구의 기후와 물의 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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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지진은 지구 내부에서 에너지가 갑자기 방출되며 지진파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많은 지진은 단층을 따라 암석이 급격히 어긋나며 일어나고, 그 영향은 발생 위치와 규모, 지반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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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구조론

판 구조론은 지구의 단단한 바깥층인 암석권이 여러 판으로 나뉘어 이동한다는 이론이다. 지진과 화산, 해양 바닥의 생성과 산맥 형성을 함께 설명하는 지구과학의 기본 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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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화산은 지하의 마그마와 기체, 암석 물질 등이 지표로 나오는 통로와 그 활동으로 만들어진 지형을 가리킨다. 분화의 형태는 마그마의 성질과 기체,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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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물은 수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자 한 개로 이루어진 화합물이다. 액체와 얼음, 수증기로 존재하며, 독특한 물리적 성질과 순환을 통해 지구 환경과 생명에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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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지구는 태양계의 세 번째 행성이며, 표면에 넓은 바다와 대기가 존재한다. 암석권과 물, 공기, 생명체의 상호작용이 오늘날의 지구 환경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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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기후 변화는 오랜 기간에 걸쳐 기온과 강수 등 기후의 통계적 특성이 바뀌는 현상이다. 오늘날의 급격한 온난화에서는 인간 활동에 따른 온실가스 증가가 핵심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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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DNA는 세포 생물의 유전정보를 저장하는 핵산이다. 염기서열에 담긴 정보는 복제와 발현 과정을 통해 전달되고 사용되며, 유전자와 DNA 전체는 같은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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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다양성

생물 다양성은 생명체의 다양함을 유전자와 종, 생태계의 여러 수준에서 살펴보는 개념이다. 한 지역의 종 수만으로 자연의 다양성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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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세포는 생물의 구조와 기능을 이루는 기본 단위다. 세포막 안에서 물질과 정보를 처리하며, 단세포 생물과 다세포 생물은 이 기본 구조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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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생물학에서 진화는 생물 집단의 유전되는 특성이 세대를 거치며 달라지는 과정이다. 개체의 평생 변화와 구분되며, 자연선택과 유전적 부동 등 여러 기제가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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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

광합성은 빛에너지를 이용해 유기물을 만드는 과정이다. 식물과 조류, 일부 세균이 수행하며, 지구 생태계의 에너지 흐름과 탄소 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