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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광

대기광은 지구 상층 대기의 원자와 분자가 에너지를 방출하며 만드는 희미한 빛이다. 태양 복사로 에너지를 얻은 입자와 이온의 재결합 등이 관련되며, 대기의 온도와 조성·움직임을 연구하는 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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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

박명은 일출 전과 일몰 후에 태양빛이 대기에 산란되어 하늘에 밝음이 남는 시간대다. 태양 중심이 지평선 아래로 내려간 각도를 기준으로 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을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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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기둥

빛기둥은 대기 중 얼음 결정이 빛을 반사하면서 광원 위나 아래로 길게 이어진 기둥처럼 보이는 광학 현상이다. 태양과 달뿐 아니라 지상의 인공조명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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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일

환일은 태양의 양옆에서 작은 태양처럼 밝게 보이는 대기 광학 현상이다. 육각형 판 모양의 얼음 결정에서 햇빛이 굴절해 생기며, 태양이 지평선 가까이 있을 때 약 22도 떨어진 방향에서 관측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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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섬광

녹색 섬광은 태양 등이 지평선에 나타나거나 사라질 무렵 위쪽 가장자리에서 짧게 보이는 초록빛 현상이다. 대기 상태와 관측 위치에 따라 발생 모습이 달라지며 신기루와 관련된 형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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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신기루는 온도와 밀도가 다른 공기층을 지나며 빛의 경로가 휘어, 먼 물체의 위치나 모양이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물체가 뒤집히거나 늘어나고 여러 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지표에 실제 물이 있어야 생기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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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

채운은 구름에 여러 색이 섞이거나 가장자리를 따라 색 띠가 나타나는 대기 광학 현상이다. 빛의 회절과 간섭 등이 관련되며, 둥근 무지개와 같은 이름으로 모든 색 구름을 설명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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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환

광환은 태양이나 달 주위에 나타나는 작은 색 고리로,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입자 등에 의해 빛이 회절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얼음 결정의 굴절로 만드는 22도 무리와는 발생 원인과 크기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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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광학 현상)

글로리는 관측자의 그림자 주위에 여러 겹의 색 고리가 나타나는 대기 광학 현상이다. 태양을 등지고 높은 곳에서 구름이나 안개를 내려다볼 때 관측되며, 작은 물방울과 빛의 상호작용으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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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무지개는 대기의 물방울에서 빛이 굴절하고 반사되어 색깔의 호로 보이는 현상이다. 태양을 등진 방향에서 관측하며, 물방울의 분포와 관측 위치에 따라 일부 호부터 둥근 고리까지 여러 모습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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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도 무리

22도 무리는 태양이나 달을 중심으로 약 22도의 각반지름을 이루는 빛의 고리다. 대기 중 얼음 결정에서 빛이 굴절되어 생기는 무리 현상의 대표적인 형태이며, 고리의 일부만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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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운

비행운은 항공기가 차갑고 습한 공기를 지날 때 생기는 가늘고 긴 구름이다. 대표적으로 엔진 배기가스의 수증기가 작은 입자를 바탕으로 응결·동결하며 만들어지고, 주변 대기 조건에 따라 금방 사라지거나 오래 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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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적운

고적운은 흰색이나 회색의 둥근 덩어리·띠 모양 조각이 모여 있는 구름이다. 대체로 음영이 있으며 규칙적인 조각의 겉보기 폭은 보통 1~5도이고, 물방울과 때로는 얼음 결정이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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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적운

층적운은 회색 또는 흰색의 큰 덩어리와 띠가 넓은 층을 이루는 구름이다. 어두운 부분을 대체로 포함하며, 규칙적으로 배열된 조각들의 겉보기 폭은 대부분 5도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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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적운

권적운은 작은 흰 알갱이나 잔물결 같은 구름 조각들이 모여 얇은 층이나 무리를 이루는 구름이다. 뚜렷한 음영이 없고, 대부분의 조각은 관측자에게 보이는 폭이 1도보다 작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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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층운

권층운은 주로 작은 얼음 결정으로 이루어진 얇고 흰 구름 장막이다. 섬유처럼 보이거나 매끄럽게 하늘을 덮으며, 태양이나 달 주변의 무리 현상이 구름의 존재를 알려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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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운

고층운은 회색이나 푸른빛의 넓은 구름층으로, 얇은 부분에서는 태양이 흐린 유리를 통해 보이듯 드러난다. 물방울과 얼음 결정으로 구성될 수 있으며, 구름이 두꺼운 부분에서는 태양이 완전히 가려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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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층운

난층운은 넓게 펼쳐진 두꺼운 회색 구름으로, 대체로 이어지는 비나 눈이 지상에 도달하는 특징을 보인다. 태양을 가릴 정도로 두꺼우며, 아래쪽에 찢어진 모양의 낮은 구름이 동반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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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운

층운은 밑면이 비교적 고르고 회색의 층처럼 펼쳐지는 구름이다. 이슬비나 눈 등을 동반할 수 있으며, 태양이 비칠 때에는 그 윤곽을 알아볼 수 있다는 점 등이 구분의 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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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운

렌즈운은 렌즈나 아몬드처럼 매끈하고 가장자리가 뚜렷한 형태를 보이는 구름이다. 산을 지나는 공기의 파동과 관련해 자주 나타나며, 공기가 통과해도 구름의 위치는 거의 고정되어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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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운

유방운은 구름의 아랫면에서 둥근 주머니 같은 돌출부가 매달린 듯 보이는 형태다. 적란운과 함께 관측되기도 하지만 다른 구름에서도 나타나며, 그 모습만으로 토네이도를 판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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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력파

대기 중력파는 안정한 대기에서 공기가 원래 높이로 돌아가려는 복원 작용으로 진동하며 생기는 파동이다. 산을 넘는 흐름 등에서 발생하고, 조건에 따라 줄무늬 구름으로 드러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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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성층권 구름

극 성층권 구름은 겨울철 극지방의 매우 차가운 성층권에서 형성되는 구름이다. 얼음이나 산 성분을 포함한 입자로 이루어지며, 입자 표면의 화학 반응을 통해 오존 감소 과정에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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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 (대기 현상)

스프라이트는 뇌우 위쪽의 높은 대기에서 번개 활동과 관련해 매우 짧게 나타나는 붉은 발광 현상이다. 여러 형태의 빛줄기와 퍼진 부분을 보이며, 고층 대기의 순간 발광 현상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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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운

야광운은 중간권의 매우 높은 곳에서 작은 얼음 결정으로 이루어지는 구름이다. 여름철 해가 진 뒤 어두운 하늘을 배경으로 푸르거나 은빛의 가느다란 무늬가 드러나며, 일반적인 기상 구름보다 훨씬 높은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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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권

열권은 중간권 위에서 고도에 따라 온도가 크게 올라가는 지구 대기층이다. 태양의 고에너지 복사를 흡수하며, 매우 희박한 기체의 밀도 변화가 저궤도 위성의 운동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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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기권

외기권은 지구 대기의 가장 바깥쪽에 해당하는 매우 희박한 영역이다. 입자 사이의 충돌이 드물고 우주 공간으로 서서히 이어지므로, 대기가 갑자기 끝나는 명확한 윗면을 갖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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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권

중간권은 성층권 위, 열권 아래에 놓인 지구 대기층이다. 대략 고도 50~85킬로미터에 해당하며 높이 올라갈수록 온도가 내려가고, 상단 부근은 대기에서 가장 차가운 영역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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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앨런대

밴앨런대는 지구 자기권에 에너지가 큰 입자들이 모여 있는 방사선대다. 안쪽과 바깥쪽의 두 영역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지만, 관측하는 입자의 에너지와 자기권 상태에 따라 분포가 다르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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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층

전리층은 지구 상층 대기에서 이온과 자유 전자가 존재하는 영역이다. 태양의 극자외선과 엑스선 등이 대기 입자를 이온화하며, 전리층의 상태는 무선 통신과 위성 항법 신호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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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권

자기권은 천체의 자기장이 주변 입자의 운동과 공간 환경에 큰 영향을 주는 영역이다. 지구의 자기권은 태양풍과 지구 자기장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되며 모양과 크기가 계속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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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권

태양권은 태양풍과 태양의 자기장이 성간 물질과 상호작용하며 이루는 넓은 공간 영역이다. 주요 행성들의 궤도 너머까지 뻗어 있으며, 경계와 형태는 우주 탐사선과 입자 관측으로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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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오로라는 에너지를 얻은 입자가 지구 상층 대기의 원자와 분자에 에너지를 전달하면서 빛이 방출되는 현상이다. 지구 자기장과 입자 운동의 영향을 받아 주로 자기극 주변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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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기 폭풍

지자기 폭풍은 태양풍에서 지구 주변으로 에너지가 전달되면서 자기권이 크게 교란되는 현상이다. 자기장과 전류, 입자 환경이 바뀌며 오로라와 위성·항법·전력 시스템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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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질량 방출

코로나 질량 방출은 태양 코로나의 물질과 자기장이 대규모로 우주 공간으로 나가는 현상이다. 플레어나 홍염 분출과 함께 나타나기도 하지만, 이들 현상이 반드시 동반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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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플레어

태양 플레어는 태양의 자기장에 저장된 에너지가 급격히 방출되는 현상이다. 엑스선과 감마선 같은 전자기 복사와 고에너지 입자 등이 관련되며, 여러 파장에서 밝아지는 모습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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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활동 주기

태양 활동 주기는 흑점 수 등으로 관측되는 태양 활동의 증가와 감소가 반복되는 변화다. 흑점의 증감은 대략 11년 주기를 보이지만, 개별 흑점이 11년 동안 살아 있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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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풍

태양풍은 태양 코로나에서 바깥 우주로 흘러나오는 물질의 흐름이다. 속도와 자기장 등의 성질이 일정하지 않으며, 지구 자기권의 변화와 우주 환경을 연구하는 주요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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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천문학)

코로나는 태양의 바깥 대기로, 매우 높은 온도의 희박한 플라스마가 이루는 영역이다. 개기일식 때 보이는 흰 빛과 특정 방출선, 엑스선 등 서로 다른 관측으로 구조를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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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점

흑점은 태양 광구에서 주변보다 어둡게 보이는 강한 자기장의 영역이다. 중심의 어두운 부분과 그 둘레의 상대적으로 밝은 부분을 구분하며, 태양 활동을 연구하는 중요한 관측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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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구

광구는 별에서 관측되는 빛이 주로 빠져나오는 층이다. 태양의 눈에 보이는 표면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지구의 땅처럼 단단한 경계면을 뜻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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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층

채층은 태양과 비슷한 별의 광구 위쪽에 있는 대기층이다. 수소와 이온화된 칼슘이 내는 특정 파장의 빛으로 구조와 활동을 관측하며, 태양에서는 홍염과 필라멘트 등을 연구하는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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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 계급

광도 계급은 비슷한 분광형의 별들이 본래 밝기와 크기에서 어떻게 다른지 구분하는 항성 분류다. 분광형 뒤에 로마 숫자 등을 덧붙이며, 태양의 G2 V에서 V가 광도 계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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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 (천문학)

천문학에서 광도는 천체가 단위 시간에 방출하는 에너지의 양이다. 관측자에게 도착하는 밝기와 구분하며, 전자기 복사를 다룰 때는 어떤 파장 범위를 합한 값인지 명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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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광형

분광형은 별빛의 스펙트럼에 나타나는 특징을 기준으로 별을 나누는 분류다. 주요 계열인 O, B, A, F, G, K, M은 대체로 높은 표면 온도에서 낮은 온도의 순서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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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 온도

유효 온도는 별과 같은 표면적에서 같은 총에너지를 방출하는 이상적인 흑체의 온도다. 여러 층이 서로 다른 온도를 가진 별의 복사를 하나의 온도로 나타내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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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계열성

주계열성은 중심부의 수소 핵융합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단계의 별이다. 별의 밝기와 색을 비교한 도표에서 주계열이라는 띠에 모여 나타나며, 태양도 이 단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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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츠스프룽 러셀 도표

헤르츠스프룽 러셀 도표는 별의 표면 온도 또는 색과 본래 밝기의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다. 주계열, 거성, 백색왜성 등이 차지하는 영역을 비교해 별의 성질과 진화 단계를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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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 행성계 원반

원시 행성계 원반은 어린 별 주변을 도는 가스와 먼지의 원반으로, 행성이 형성되는 재료를 제공한다. 원반의 구조와 변화를 관측하면 행성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연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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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왜성

적색왜성은 태양보다 질량과 표면 온도가 낮은 작은 항성이다. 연료를 천천히 사용해 긴 수명이 예상되지만, 별의 수명이 길다는 사실이 주변 행성의 환경까지 안정적이라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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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왜성

갈색왜성은 일반적인 항성처럼 중심에서 수소 핵융합을 지속하기에는 질량이 작은 천체다. 가스 구름의 중력 붕괴로 형성될 수 있으며, 차가운 대기와 쌍성의 형성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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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신성은 백색왜성이 포함된 쌍성계에서 표면에 쌓인 물질의 폭발적 핵융합으로 밝기가 크게 증가하는 현상이다. 이름과 달리 새 별이 탄생하는 사건을 뜻하지 않으며, 초신성과도 발생 과정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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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형 변광성

미라형 변광성은 긴 주기로 밝기가 크게 달라지는 차가운 적색 거성의 한 종류다. 고래자리의 별 미라가 대표이며, 별의 진화 후기에 나타나는 맥동과 대기 변화를 연구하는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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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쌍성

식쌍성은 서로를 공전하는 두 별이 관측 방향에서 번갈아 가려지며 전체 밝기가 달라지는 쌍성계다. 밝기가 줄어드는 시각과 반복 간격을 기록하면 공전과 별의 배치를 연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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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고자리 RR형 변광성

거문고자리 RR형 변광성은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며 밝기가 변하는 별의 한 종류다. 맥동 방식에 따라 광도 곡선의 모양과 주기가 달라지고, 일부에서는 반복 변화 자체가 더 긴 시간에 걸쳐 달라지는 현상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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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자리 T형 별

황소자리 T형 별은 주계열성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어린 별의 한 부류다. 주변 물질의 유입과 표면 활동, 자전에 따른 변화 등이 관측 밝기에 영향을 주어 규칙적인 변화와 불규칙적인 변화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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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페이드 변광성

세페이드 변광성은 밝기가 반복해서 변하며, 변광 주기와 본래 밝기 사이의 관계를 이용해 천체까지의 거리를 연구하는 데 쓰이는 별이다. 관측 주기를 밝기로 환산하려면 해당 별에 맞는 보정 관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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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성

변광성은 시간에 따라 관측 밝기가 달라지는 별이다. 별 자체의 변화뿐 아니라 동반성이 빛을 가리는 현상도 원인이 될 수 있어, 밝기 변화의 모양과 반복 여부를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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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지수

거리 지수는 천체의 겉보기 등급과 절대 등급의 차이다. 성간 소광을 제외한 경우 거리의 로그와 연결되어, 본래 밝기를 알고 있는 천체의 관측 밝기로 거리를 계산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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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지수 (천문학)

색 지수는 서로 다른 파장 대역에서 측정한 천체의 등급 차이다. 별의 색을 수치로 나타내고 온도 등을 연구하는 데 쓰이며, 어떤 필터를 어떤 순서로 뺐는지와 중간 물질의 영향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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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 밝기

표면 밝기는 하늘에서 넓이를 가진 천체나 배경의 빛이 단위 각면적에 얼마나 분포하는지 나타내는 양이다. 천체 전체의 빛을 합친 등급과 구별하며, 은하와 성운의 흐린 구조를 비교하는 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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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광 (천문학)

천문학에서 소광은 빛이 관측자에게 오는 동안 물질에 흡수되거나 산란되어 관측 세기가 줄어드는 현상이다. 지구 대기와 별 주변, 성간 공간에서 모두 일어날 수 있으며 천체의 밝기와 색을 해석할 때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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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 등급

겉보기 등급은 관측자가 보는 천체의 밝기를 로그 척도로 나타낸 값이다. 숫자가 작을수록 밝고 클수록 어두우며, 천체 자체의 방출량뿐 아니라 거리와 관측 파장 등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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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등급

절대 등급은 천체의 거리와 관측 기하 조건을 표준화하여 밝기를 비교하는 값이다. 별과 은하에서는 성간 소광을 제외하고 10파섹에서 보았을 겉보기 등급을 뜻하며, 태양계 반사 천체에는 다른 정의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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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 곡선

광도 곡선은 천체나 특정 영역의 관측 밝기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나타낸 그래프다. 변광성의 주기와 변화 형태, 행성 통과 등을 연구하며, 자료의 관측 간격과 오차 및 밝기 척도를 함께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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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등 측광

차등 측광은 관측 대상의 밝기를 같은 화면의 비교별과 상대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이다. 대상과 비교별에 공통으로 작용하는 관측 조건의 영향을 줄여 작은 밝기 변화를 연구하며, 비교별 자체의 안정성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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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 운동

고유 운동은 별이 하늘에서 실제 운동에 따라 방향을 바꾸는 각속도 성분이다. 지구 공전에 따른 연주 시차와 구분하며, 거리를 함께 알아야 하늘에 수직인 실제 이동 속도로 환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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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속도

시선 속도는 관측자와 천체를 잇는 방향의 속도 성분이다. 천체가 가까워지거나 멀어질 때 스펙트럼 선이 이동하는 도플러 효과로 측정할 수 있으며, 별의 미세한 반복 운동을 통해 외계행성을 찾는 데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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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시차

연주 시차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하여 관측 위치가 달라질 때 가까운 천체의 방향이 먼 배경에 대해 주기적으로 변하는 현상이다. 각도와 공전 궤도의 크기를 이용해 별까지의 거리를 기하학적으로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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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기선 간섭계

초장기선 간섭계는 멀리 떨어진 전파 망원경들의 신호를 정밀한 시간 정보와 함께 기록하고 결합하는 관측 방식이다. 매우 긴 기선을 이용해 작은 각도 구조와 정밀한 천체 위치를 연구하며, 영문 약칭은 VLB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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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섭계

간섭계는 둘 이상의 파동이 합쳐질 때 생기는 간섭 정보를 이용하는 측정 장치다. 천문학에서는 여러 망원경의 신호를 결합하여 개별 망원경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작은 각도 구조를 연구하는 데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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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 광학

능동 광학은 망원경의 거울과 광학 요소를 조절하여 중력과 온도 등으로 생기는 비교적 느린 변형을 줄이는 기술이다. 얇은 대형 주경이 필요한 형태를 유지하도록 지지력을 제어하여 관측 성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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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광학

적응 광학은 대기 등의 영향으로 일그러진 빛의 파면을 측정하고 광학계를 빠르게 조절하여 상을 개선하는 기술이다. 천문 관측에서는 변형 가능한 거울과 파면 센서, 제어 장치를 이용해 대기 난류의 영향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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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 망원경

전파 망원경은 우주 천체가 내는 전자기파 가운데 전파 영역을 측정하는 관측 장치다. 안테나와 수신기로 약한 신호를 모아 주파수별 세기나 시간 변화, 하늘의 영상을 분석하며 소리를 직접 듣는 기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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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뱅크 망원경

그린뱅크 망원경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에 있는 대형 단일 접시 전파 망원경이다. 유효 지름 100미터의 반사면을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이며 관측하고, 반사면을 가리는 구조를 줄인 비축 설계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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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망원경

스바루 망원경은 하와이 마우나케아 정상 부근에 있는 일본국립천문대의 대형 광학 및 적외선 망원경이다. 지름 8.2미터의 단일 주경과 넓은 주초점 시야를 이용해 희미한 천체와 넓은 하늘 영역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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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크 망원경

케크 망원경은 하와이 마우나케아에 있는 두 대의 대형 광학 및 적외선 망원경이다. 각 망원경은 36개의 육각형 거울 조각을 정밀하게 맞춰 지름 10미터의 주경처럼 작동하게 하는 분할경 설계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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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전파 망원경

FAST는 중국 구이저우성의 자연 함몰 지형에 설치된 대형 단일 접시 전파 망원경이다. 지름 500미터의 반사면과 움직이는 수신부를 이용해 펄서와 중성 수소, 성간 물질 등에서 오는 약한 전파를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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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 전파 망원경

미어캣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카루 지역의 여러 안테나를 연결한 전파 관측 시설이다. 64기의 신호를 결합하여 전파 하늘을 조사하며, 개별 접시의 집광 능력과 배열의 공간적 배치가 함께 관측 성능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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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T

VLT는 칠레 파라날 천문대에 설치된 유럽남방천문대의 대형 광학 및 적외선 관측 시설이다. 네 개의 8.2미터 망원경을 개별적으로 쓰거나 다른 망원경들과 간섭 관측에 활용하여 천체의 빛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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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

ALMA는 칠레 고원에 설치된 밀리미터 및 서브밀리미터파 관측 시설이다. 여러 안테나의 신호를 결합하는 간섭계를 이용해 차가운 분자 구름과 먼지, 별과 행성이 만들어지는 환경을 자세히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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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

TESS는 별의 밝기를 반복 측정하여 통과하는 외계행성을 찾는 NASA의 우주 망원경이다. 가까운 밝은 별들을 폭넓게 조사하며, 행성뿐 아니라 변광성과 초신성 등 시간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는 천체 연구에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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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옵스 (우주 망원경)

케옵스는 이미 외계행성이 알려진 가까운 밝은 별을 정밀 관측하는 유럽우주국의 우주 망원경이다. 행성 통과 때의 밝기 변화를 이용해 반지름을 측정하고, 기존 질량 자료와 함께 행성의 평균 밀도를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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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우주 망원경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별의 밝기가 주기적으로 줄어드는 현상을 측정하여 외계행성을 찾은 NASA의 관측선이다. 2009년 발사되어 첫 임무와 K2 연장 임무를 수행했고 2018년 연료 소진으로 운용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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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파르코스 (관측선)

히파르코스는 별의 위치와 거리, 운동을 정밀 측정한 유럽우주국의 우주 관측선이다. 1989년 발사되어 1993년까지 얻은 자료로 별 목록을 만들었으며, 이후 가이아가 이어간 우주 천체 측량의 기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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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P

WMAP는 하늘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의 미세한 온도 차이를 조사한 NASA의 우주 관측선이다. 2001년 발사되어 2010년까지 과학 자료를 모았으며, 태양과 지구의 L2 부근에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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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우주 관측선)

가이아는 별과 다른 천체의 위치, 운동 및 성질을 측정하여 우리 은하의 입체 구조를 연구한 유럽우주국의 우주 관측선이다. 2013년 발사되어 2025년까지 반복 관측했으며, 관측 종료 뒤에도 자료 처리와 연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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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우주 관측선)

코비는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과 적외선 배경을 조사한 NASA의 우주 관측선이다. 배경복사의 스펙트럼이 흑체 형태에 매우 가깝고 하늘 방향에 따라 작은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측정하여 초기 우주 연구의 기반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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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 (우주 관측선)

플랑크는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을 정밀하게 측정하여 초기 우주와 진화 모형을 연구한 유럽우주국의 관측소다. 2009년 발사되어 두 종류의 주파수 장비로 하늘을 조사했고 2013년 과학 관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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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M 뉴턴

XMM 뉴턴은 엑스선과 자외선, 가시광선을 함께 관측하는 유럽우주국의 우주 관측소다. 여러 겹의 거울로 엑스선을 모아 블랙홀 주변과 별, 은하단 등 뜨겁고 격렬한 우주 환경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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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처 우주 망원경

스피처 우주 망원경은 적외선으로 행성과 별, 은하를 연구한 NASA의 우주 관측소다. 2003년 발사되어 냉각제가 소진된 뒤에도 일부 관측을 계속했으며, 2020년 운용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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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드라 엑스선 관측선

찬드라는 초신성 잔해와 은하단의 뜨거운 물질, 블랙홀 주변 등에서 나오는 엑스선을 연구하는 NASA의 우주 망원경이다. 지구 대기 위에서 고에너지 방출을 관측하여 가시광선 영상과 다른 우주의 모습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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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셜 우주 망원경

허셜 우주 망원경은 원적외선과 서브밀리미터파로 차가운 우주 물질과 별 및 은하의 형성을 조사한 유럽우주국의 관측소다. 2009년 발사되었으며 2013년 냉각용 헬륨이 소진되면서 과학 관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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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탐사선)

소호는 유럽우주국과 NASA가 공동으로 수행한 태양 및 태양권 관측 임무다. 태양과 지구 사이의 라그랑주점 L1 부근에서 태양 내부의 진동, 바깥 대기와 태양풍 등을 관측하며 혜성 발견에도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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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 (태양 탐사)

스테레오는 서로 다른 위치에서 태양과 태양풍을 관측하도록 두 탐사선을 보낸 NASA의 태양 탐사 임무다. 지구보다 앞서거나 뒤처지는 태양 공전 궤도를 이용해 코로나 질량 방출의 입체 구조를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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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오비터

솔라 오비터는 태양 가까이에서 영상 관측과 주변 입자 측정을 결합하는 유럽우주국 주도의 태양 탐사 임무다. 지구의 공전면에서 벗어난 관측 위치를 이용해 태양 극지방과 태양권의 연결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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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태양 탐사선

파커 태양 탐사선은 태양 가까이에서 입자와 자기장을 측정하여 코로나와 태양풍을 연구하는 NASA의 탐사선이다. 2018년 발사되었으며 2021년 처음으로 태양의 상층 대기인 코로나 안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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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화성 탐사)

바이킹은 궤도선과 착륙선을 이용해 화성의 표면과 대기를 조사한 NASA의 탐사 사업이다. 1976년 두 착륙선이 서로 다른 지역에 내려앉았으며 영상과 기상, 토양 및 생명 탐색 실험 자료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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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탐사선)

스피릿은 화성 구세프 충돌구와 주변 언덕에서 과거 물의 흔적을 조사한 NASA의 탐사 로버다. 오퍼튜니티와 함께 2004년 화성에 도착했으며, 서로 다른 장소의 암석과 토양을 비교하는 화성 탐사 로버 임무의 한 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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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튜니티

오퍼튜니티는 화성의 암석과 지층에서 과거 물과 거주 가능 환경의 흔적을 조사한 NASA의 탐사 로버다. 2004년 착륙 후 약 14년 동안 이동 관측을 수행했으며, 2018년 먼지 폭풍 때 마지막 교신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