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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트라베이스

콘트라베이스는 현악 합주의 가장 낮은 음역을 맡는 큰 현악기이다. 더블베이스라고도 하며 활로 켜거나 줄을 뜯어 연주하고 오케스트라와 재즈 등에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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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

비올라는 바이올린 계열의 현악기로 바이올린보다 완전5도 낮게 조율한다. 보통 네 줄을 사용하며 현악 합주와 실내악에서 중간 음역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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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첼로는 바이올린 계열의 낮은 음역 현악기이다. 보통 앉은 자세에서 악기를 세워 다리 사이에 두고 활로 켜며 네 줄은 비올라보다 한 옥타브 낮은 C–G–D–A로 조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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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바이올린은 줄의 진동을 몸통으로 울려 소리를 내는 현악기이다. 보통 네 줄을 완전5도 간격으로 조율하고 어깨 부근에 받쳐 활로 켜며 손가락으로 줄을 뜯어 연주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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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구

충돌구는 소행성이나 유성체 등의 물체가 천체 표면에 충돌하면서 만든 움푹한 지형이다. 달에서 흔히 관찰되며 화산 활동으로 생긴 분화구와는 형성 원인이 다르다.

과학↗

달의 레골리스

달의 레골리스는 기반암 위에 쌓인 부서진 암석 조각과 광물 입자, 유리질 물질 및 미세한 먼지 등의 층이다. 달 표면에 대한 오랜 충돌과 우주 환경의 작용으로 만들어지고 뒤섞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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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동

칭동은 천체가 기준 방향에 대해 흔들리는 현상이나 그렇게 보이는 효과를 가리키는 천문학 용어이다. 달에서는 가장자리에서 보이는 영역이 조금씩 달라져 오랜 관측을 합하면 표면의 절반보다 넓은 부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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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바다

달의 바다는 달 표면에서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이는 넓은 현무암질 평원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물이 고인 지구의 바다와 같은 수역을 뜻하지 않으며 과거 용암이 퍼져 굳은 지형과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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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뒷면

달의 뒷면은 달에서 대체로 지구를 향하지 않는 반구를 가리킨다. 언제나 햇빛을 받지 않는 밤 쪽이라는 뜻은 아니며 앞면과 마찬가지로 낮과 밤을 겪는다.

과학↗

조석 고정

조석 고정은 천체 사이의 조석 작용으로 자전과 공전이 일정한 관계를 이루는 상태를 설명하는 말이다. 대표적으로 달은 지구 주위를 한 번 도는 동안 한 번 자전하여 대체로 같은 면을 지구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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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일점

근일점은 태양을 도는 천체의 궤도에서 태양에 가장 가까운 지점이다. 행성이나 혜성의 궤도를 설명할 때 쓰며 지구에 가까운 위치인 근지점과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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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점

원일점은 태양 주위를 도는 닫힌 궤도에서 태양으로부터 가장 먼 지점이다. 근일점과 함께 궤도의 거리 범위를 나타내며 지구에서 가장 먼 원지점과는 기준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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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지점

근지점은 지구를 기준으로 한 궤도나 궤적에서 지구에 가장 가까운 지점이다. 달이나 인공위성의 지구와의 거리 변화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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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점

원지점은 지구를 기준으로 한 궤도에서 지구로부터 가장 먼 지점이다. 달이나 인공위성의 타원 궤도를 설명할 때 근지점과 짝을 이루는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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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 경계선 (천문학)

천문학의 명암 경계선은 행성이나 위성 표면에서 태양빛을 받는 낮 쪽과 밤 쪽이 나뉘는 경계이다. 터미네이터라고도 하며 달에서는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사이에서 지형의 그림자가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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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조

지구조는 지구가 반사한 태양빛이 달의 밤 쪽을 비추고 그 빛이 다시 지구로 돌아와 보이는 현상이다. 가느다란 달 옆의 어두운 원반이 희미하게 드러나는 모습과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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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보름달은 지구에서 볼 때 달의 밝은 면이 거의 원반 전체를 채우는 위상이다. 달과 태양이 하늘에서 대체로 반대쪽에 놓이는 배치와 관련되며 망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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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초승달은 삭 이후 밝게 보이는 부분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가느다란 달의 위상이다. 보통 저녁 무렵 서쪽 하늘에서 보이며 보름 이후 밝은 부분이 줄어드는 그믐달과 구별한다.

과학↗

삭망월

삭망월은 지구에서 보는 달이 같은 위상으로 돌아오는 주기이다. 보통 삭에서 다음 삭까지의 간격을 기준으로 하며 평균 길이는 약 29.5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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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성월

항성월은 달이 배경 별을 기준으로 지구 주위를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주기이다. 평균적으로 약 27.32일이며 달의 위상 반복 주기인 삭망월보다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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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동형

두 그래프가 동형이라는 것은 정점 사이에 일대일 대응을 두어 연결 관계를 양방향으로 보존할 수 있다는 뜻이다. 정점 이름이나 그림의 배치가 달라도 같은 연결 구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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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그래프

부분 그래프는 원래 그래프의 정점과 간선 중 일부를 골라 만든 그래프이다. 선택한 간선의 양 끝 정점도 선택된 정점 집합에 포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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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부분 그래프

유도 부분 그래프는 정점의 일부를 선택하고 그 정점들 사이에 원래 있던 모든 간선을 그대로 남긴 그래프이다. 그래프 G의 정점 집합 S가 유도하는 그래프를 G[S]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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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그래프

단순 무향 그래프의 여그래프는 같은 정점 집합을 유지하고 서로 다른 두 정점 사이의 간선 유무를 뒤집어 만든 그래프이다. 원래 연결되어 있던 쌍은 연결하지 않고 없던 쌍은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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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 집합

지배 집합은 무향 그래프에서 선택하지 않은 모든 정점이 선택한 정점 중 적어도 하나와 인접하도록 고른 정점 집합이다. 각 정점은 집합에 직접 속하거나 그 집합의 정점과 한 간선으로 이어져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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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 (그래프 이론)

그래프 이론의 매칭은 서로 끝점을 공유하지 않는 간선들의 집합이다. 각 정점은 선택된 간선 중 최대 하나에만 닿을 수 있으며 정점들을 겹치지 않는 쌍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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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 덮개

정점 덮개는 그래프의 모든 간선이 선택된 정점 중 적어도 하나에 닿도록 고른 정점 집합이다. 간선마다 양 끝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해야 하며 정점을 모두 고를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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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집합 (그래프 이론)

그래프 이론의 독립 집합은 서로 다른 두 정점 사이에 간선이 없는 정점들의 집합이다. 여기서는 자기 고리가 없는 무향 그래프를 기준으로 하며 벡터의 선형독립과는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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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크

클리크는 무향 그래프에서 서로 다른 모든 두 정점이 간선으로 연결된 정점들의 집합이다. 선택한 정점들 사이의 연결만 보면 완전 그래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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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색칠

그래프 색칠은 정점이나 간선 등에 색으로 구별되는 표지를 부여하는 문제이다. 대표적인 정점의 올바른 색칠에서는 간선으로 이어진 두 정점이 서로 다른 색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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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수

채색수는 그래프의 인접 정점들이 서로 다른 색을 갖도록 칠하는 데 필요한 최소 색 수이다. 보통 χ(G)로 나타내며 여기서는 자기 고리가 없는 유한 무향 그래프의 정점 색칠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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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 공식 (그래프 이론)

그래프 이론의 오일러 공식은 유한한 연결 평면 그래프를 교차 없이 그렸을 때 정점 수 V, 간선 수 E, 면 수 F가 V−E+F=2를 만족한다는 관계이다. 면에는 바깥 영역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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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그래프

평면 그래프는 간선들이 끝점 이외의 곳에서 서로 교차하지 않도록 평면에 그릴 수 있는 그래프이다. 지금 그려진 그림에 교차가 있는지보다 교차 없이 그리는 방법이 존재하는지가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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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경로

해밀턴 경로는 그래프의 모든 정점을 정확히 한 번씩 방문하는 경로이다. 모든 간선을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정점 방문 조건을 중심으로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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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순환

해밀턴 순환은 그래프의 모든 정점을 한 번씩 방문하고 시작점으로 돌아오는 순환이다. 시작과 끝에서 같은 정점을 표시하는 것을 제외하면 정점을 반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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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 경로

오일러 경로는 그래프의 모든 간선을 정확히 한 번씩 사용하는 이동 순서이다. 정점은 여러 번 지나도 되며 시작점과 끝점이 같으면 오일러 회로로 구별한다.

과학↗

오일러 회로

오일러 회로는 그래프의 모든 간선을 정확히 한 번씩 사용하고 처음 정점으로 돌아오는 닫힌 이동이다. 정점의 중복 방문은 허용하지만 간선을 반복해서 쓰지는 않는다.

과학↗

강연결 그래프

강연결 그래프는 모든 정점에서 다른 모든 정점으로 간선 방향을 따라 도달할 수 있는 유향 그래프이다. 한 방향의 이동뿐 아니라 반대쪽으로 돌아가는 경로도 있어야 한다.

과학↗

강연결 성분

강연결 성분은 유향 그래프에서 방향을 따라 서로 도달할 수 있는 정점들을 최대한 모은 부분이다. 영어 약칭 SCC로 부르며 전체 정점 집합을 겹치지 않는 묶음으로 나눈다.

과학↗

단절점

단절점은 무향 그래프에서 그 정점과 거기에 닿는 간선을 모두 제거했을 때 연결 성분의 개수가 늘어나는 정점이다. 절단점이라고도 하며 정점 제거가 연결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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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 (그래프 이론)

그래프 이론에서 브리지는 제거하면 연결 성분의 개수가 늘어나는 무향 그래프의 간선이다. 절단 간선이라고도 하며 그 간선을 대신할 우회 경로가 없다는 성질과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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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리스트

인접 리스트는 그래프의 각 정점에 연결된 이웃이나 간선을 따로 모아 저장하는 표현 방식이다. 기본적인 저장 공간은 정점 수 V와 간선 수 E에 대해 O(V+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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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행렬

인접 행렬은 그래프의 정점 쌍 사이의 연결을 행렬의 원소로 나타낸 것이다. 정점이 V개이면 기본 표현은 V×V 행렬이며 간선의 존재나 가중치 등을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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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적 배열

동적 배열은 원소 수의 변화에 맞춰 내부 저장 공간을 다시 확보할 수 있는 배열 기반 자료 구조이다. 실제 원소 수와 확보된 용량을 구별하며 필요할 때 더 큰 배열로 옮기는 방식 등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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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상환 분석

분할 상환 분석은 연산 하나의 최악 비용만 따로 보는 대신 연속된 연산 전체의 비용을 분석하여 연산당 비용의 한계를 구하는 방법이다. 입력의 확률 분포를 가정하는 평균 경우 분석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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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압축

경로 압축은 서로소 집합 자료 구조에서 대표를 찾는 동안 지나간 원소들의 부모를 루트 쪽으로 바꾸어 이후 탐색을 짧게 하는 기법이다. 집합의 구성원은 그대로 두고 내부 트리의 모양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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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소 집합 자료 구조

서로소 집합 자료 구조는 원소들을 겹치지 않는 여러 집합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집합의 합치기와 소속 확인을 지원하는 자료 구조이다. 주요 연산 이름을 따라 유니온 파인드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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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순환 유향 그래프

비순환 유향 그래프는 방향을 따라 이동해서 처음 정점으로 돌아오는 순환이 없는 유향 그래프이다. 영어 약칭 DAG로 부르며 선후 관계나 의존 관계를 표현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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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정렬

위상 정렬은 유향 그래프의 모든 정점을 각 간선의 출발점이 도착점보다 앞서도록 일렬로 나열하는 것이다. 유한 그래프에서는 유향 순환이 없을 때에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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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만-포드 알고리즘

벨만-포드 알고리즘은 간선을 반복해서 완화하여 한 출발점에서의 최단 거리를 구하는 알고리즘이다. 음수 간선을 허용하며 출발점에서 도달 가능한 음수 순환을 검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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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

플로이드-워셜 알고리즘은 중간에 거칠 수 있는 정점을 하나씩 늘려 모든 정점 쌍의 최단 거리를 구하는 동적 계획법 알고리즘이다. 정점 수가 V일 때 기본 시간 복잡도는 O(V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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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익스트라 알고리즘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은 간선 가중치가 음수가 아닌 그래프에서 한 출발점으로부터의 최단 거리를 구하는 알고리즘이다. 아직 확정하지 않은 정점 중 거리 후보가 가장 작은 정점을 반복해서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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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스칼 알고리즘

크루스칼 알고리즘은 가중 무향 그래프의 간선을 가벼운 순서로 살피며 순환을 만들지 않는 간선을 선택하는 최소 신장 트리 알고리즘이다. 분리된 트리들을 합쳐 가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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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 알고리즘

프림 알고리즘은 가중 무향 그래프의 최소 신장 트리를 구하는 탐욕 알고리즘이다. 한 정점에서 시작해 현재 트리와 바깥 정점을 잇는 가장 가벼운 간선을 반복해서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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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 그래프

가중 그래프는 간선 등에 비용이나 거리 같은 값을 부여한 그래프이다. 보통 간선 가중치를 뜻하지만 정점에도 값을 부여하는 모델이 있으므로 무엇에 어떤 의미의 값을 붙였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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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 경로

최단 경로는 그래프에서 지정한 두 정점 사이를 연결하는 경로 가운데 길이나 비용이 최소인 경로이다. 비가중 그래프에서는 간선 수를, 가중 그래프에서는 보통 간선 가중치의 합을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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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신장 트리

최소 신장 트리는 연결된 가중 무향 그래프의 신장 트리 중 간선 가중치의 합이 가장 작은 트리이다. 모든 정점을 연결하면서 전체 비용을 최소화하는 구조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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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트리

신장 트리는 연결된 무향 그래프의 모든 정점을 포함하면서 일부 간선만 골라 만든 트리이다. 정점들을 빠짐없이 연결하되 순환은 없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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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성분

무향 그래프의 연결 성분은 서로 경로로 이어지는 정점들을 최대한 모은 연결 부분이다. 다른 연결 성분 사이에는 경로가 없으며 고립 정점 하나도 연결 성분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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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그래프

경로 그래프는 정점들을 한 줄로 이어 이웃한 정점 사이에만 간선을 둔 단순 무향 그래프이다. 정점이 n개인 경로 그래프를 Pₙ으로 나타내는 표기가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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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그래프

순환 그래프는 정점들이 하나의 닫힌 고리를 이루도록 연결된 단순 무향 그래프이다. 정점이 n개인 순환 그래프를 Cₙ으로 나타내며 보통 n≥3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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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그래프 이론)

그래프 이론에서 트리는 순환이 없고 연결된 무향 그래프이다. 보통 단순 그래프를 대상으로 하며 임의의 서로 다른 두 정점 사이에 단순 경로가 정확히 하나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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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의 차수

무향 그래프에서 정점의 차수는 그 정점에 접한 간선 끝의 수이다. 평행 간선은 각각 세고 자기 고리는 같은 정점에 두 끝이 닿으므로 2를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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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그래프

정규 그래프는 모든 정점의 차수가 같은 무향 그래프이다. 공통 차수가 k이면 k-정규 그래프라고 하며 정점마다 연결 수가 같다는 성질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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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그래프

연결 그래프는 임의의 두 정점 사이에 경로가 존재하는 무향 그래프이다. 직접 간선으로 연결되지 않아도 다른 정점들을 거쳐 갈 수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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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그래프

완전 그래프는 서로 다른 모든 정점 쌍이 간선으로 연결된 단순 무향 그래프이다. 정점이 n개인 완전 그래프를 Kₙ으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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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그래프

이분 그래프는 정점 집합을 서로 겹치지 않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 모든 간선이 서로 다른 부분 사이를 잇도록 할 수 있는 무향 그래프이다. 같은 부분 안의 정점끼리는 간선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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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그래프

다중 그래프는 같은 정점 쌍 사이에 여러 개의 서로 다른 간선을 허용하는 그래프이다. 자기 고리와 방향의 허용 여부는 정의에 따라 따로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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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그래프

단순 그래프는 보통 자기 고리와 평행 간선을 허용하지 않는 무향 그래프를 뜻한다. 서로 다른 두 정점 사이에는 간선이 없거나 하나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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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선 (그래프 이론)

그래프 이론에서 간선은 정점 사이의 연결을 나타내는 요소이다. 무향 그래프에서는 방향 없는 연결이며 유향 그래프에서는 출발 정점과 도착 정점을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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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 (그래프 이론)

그래프 이론에서 정점은 그래프를 이루는 기본 대상이다. 간선은 정점 사이의 연결을 나타내며 정점 집합을 보통 V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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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 그래프

무향 그래프는 간선에 방향을 두지 않는 그래프이다. 서로 다른 두 정점을 잇는 간선은 어느 쪽에서 바라보아도 같은 연결이며 정점의 순서로 구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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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향 그래프

유향 그래프는 간선에 방향이 있는 그래프이다. 정점 u에서 v로 향하는 간선은 v에서 u로 향하는 간선과 구별하며, 방향에 따라 이동 가능성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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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적 폐포

반사적 폐포는 같은 집합 위의 이항 관계에 필요한 자기 쌍만 추가해 만든 가장 작은 반사 관계이다. 집합 A 위의 관계 R에 대해 R∪{(a,a):a∈A}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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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이적 폐포

추이적 폐포는 이항 관계를 포함하는 가장 작은 추이 관계이다. 기존 관계를 유한 번 이어서 도달할 수 있는 모든 순서쌍을 추가하며 보통 R⁺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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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합성

관계의 합성은 중간 원소를 통해 두 이항 관계를 이어 새 관계를 만드는 연산이다. R⊆A×B와 S⊆B×C에 대해 어떤 b∈B가 aRb와 bSc를 함께 만족하면 (a,c)를 S∘R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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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관계

역관계는 이항 관계에 들어 있는 모든 순서쌍의 순서를 뒤집어 만든 관계이다. R⊆A×B의 역관계는 B×A의 부분집합이며 R⁻¹로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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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수학)

함수에서 부분집합의 상은 그 부분집합의 원소들을 함수에 넣어 얻는 모든 값의 집합이다. f:A→B와 S⊆A에 대해 f(S)={f(x):x∈S}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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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 (수학)

함수에서 부분집합의 원상은 함수값이 그 부분집합 안에 들어가는 모든 입력의 집합이다. f:A→B와 T⊆B에 대해 f⁻¹(T)={x∈A:f(x)∈T}로 나타내며 역상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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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함수

제한 함수는 기존 함수의 정의역을 그 부분집합으로 좁히고 각 입력의 함수값은 그대로 유지한 함수이다. f:A→B를 S⊆A에 제한한 함수를 f|S로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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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대원

극대원은 부분 순서 집합의 지정된 부분집합 안에서 자신보다 엄격히 큰 원소가 없는 원소이다. 부분 순서에서는 여러 극대원이 서로 비교되지 않은 채 존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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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원

최대원은 순서 집합의 지정된 부분집합 안에서 그 부분집합의 모든 원소보다 크거나 같은 원소이다. 존재하면 유일하며 부분집합 밖에 있는 상계와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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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원

극소원은 부분 순서 집합의 지정된 부분집합 안에서 자신보다 엄격히 작은 원소가 없는 원소이다. 다른 모든 원소보다 작거나 같아야 하는 최소원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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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계

실수의 부분집합이 유계라는 것은 모든 원소를 어떤 유한한 아래쪽 경계와 위쪽 경계 사이에 넣을 수 있다는 뜻이다. 상계와 하계가 모두 존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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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원

최소원은 순서 집합의 지정된 부분집합 안에서 그 부분집합의 모든 원소보다 작거나 같은 원소이다. 최소원이 존재하면 하나뿐이며 부분집합 밖의 하계와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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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상한은 순서 집합의 부분집합에 대한 상계들 가운데 가장 작은 원소이다. 실수 부분집합 S의 상한은 sup S로 나타내며 반드시 S의 원소일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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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

하한은 순서 집합의 부분집합에 대한 하계들 가운데 가장 큰 원소이다. 실수 부분집합 S의 하한은 inf S로 나타내며 S에 속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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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

상계는 순서 집합의 부분집합에 속한 모든 원소보다 크거나 같은 원소이다. 실수 부분집합 S의 상계 M은 모든 x∈S에 대해 x≤M을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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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하계는 순서 집합의 부분집합에 속한 모든 원소보다 작거나 같은 원소이다. 실수 부분집합 S의 하계 m은 모든 x∈S에 대해 m≤x를 만족한다.

과학↗

몫집합

몫집합은 주어진 동치 관계에 따른 모든 동치류를 원소로 갖는 집합이다. 집합 A 위의 동치 관계 ∼에 대한 몫집합을 A/∼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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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류

동치류는 동치 관계에서 한 원소와 서로 동치인 원소를 모두 모은 집합이다. a의 동치류는 [a]={x∈A: x∼a}처럼 나타낸다.

과학↗

전순서

전순서는 부분 순서의 조건을 만족하면서 모든 두 원소가 서로 비교 가능한 관계이다. 집합 A의 임의의 a,b에 대해 a≤b 또는 b≤a가 성립해야 한다.

과학↗

집합의 분할

집합의 분할은 그 집합을 서로 겹치지 않는 공집합이 아닌 부분집합들로 나누는 것이다. 모든 조각의 합집합은 원래 집합 전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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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칭 관계

반대칭 관계는 a가 b와 관계를 맺고 b도 a와 관계를 맺는다면 a와 b가 같아야 하는 이항 관계이다. 서로 다른 두 원소 사이에서는 양방향 관계가 동시에 성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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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순서

부분 순서는 집합 위에서 반사성, 반대칭성, 추이성을 모두 만족하는 이항 관계이다. 모든 두 원소가 서로 비교될 필요는 없으며 집합의 포함 관계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과학↗

비대칭 관계

비대칭 관계는 a가 b와 관계를 맺으면 b가 a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이항 관계이다. 모든 원소 쌍에서 이 조건이 성립해야 하며 자기 자신과의 관계도 허용하지 않는다.

과학↗

대칭 관계

대칭 관계는 a가 b와 관계를 맺으면 b도 a와 관계를 맺는 이항 관계이다. 관계가 성립하는 모든 순서쌍에 대해 순서를 뒤집은 쌍도 포함되어야 한다.

과학↗

반사 관계

반사 관계는 집합의 모든 원소가 자기 자신과 관계를 맺는 이항 관계이다. 집합 A 위의 관계 R에 대해 모든 a∈A에서 aRa가 성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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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 관계

이항 관계는 두 집합의 원소 사이에 어떤 순서쌍들이 성립하는지를 정한 것이다. 집합 A와 B 사이의 관계는 곱집합 A×B의 부분집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

과학↗

추이 관계

추이 관계는 a가 b와 관계를 맺고 b가 c와 관계를 맺으면 a도 c와 관계를 맺는 이항 관계이다. 모든 원소 조합에서 이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