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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공통 부분 수열

최장 공통 부분 수열은 여러 문자열에서 순서를 유지하며 뽑아낼 수 있는 공통 문자 나열 중 길이가 가장 긴 것이다. 문자들이 원문에서 연속해 있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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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 알고리즘

KMP 알고리즘은 패턴의 반복 구조를 미리 분석하여 텍스트에서 패턴을 찾는 문자열 검색 알고리즘이다. 비교에 실패해도 이미 일치한 부분의 정보를 활용해 불필요한 재검사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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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열

문자열은 문자를 순서 있게 나열한 데이터다. 같은 문자들을 포함하더라도 순서가 다르면 다른 문자열이며 길이가 0인 빈 문자열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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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열 검색

문자열 검색은 텍스트 안에서 주어진 패턴 문자열이 나타나는 위치를 찾는 문제다. 패턴이 연속해서 정확히 일치하는 검색과 오차를 허용하는 검색을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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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 분석

최악의 경우 분석은 같은 크기의 입력들 중 알고리즘의 자원 사용량이 가장 큰 경우를 기준으로 비용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실행 시간뿐 아니라 메모리나 비교 횟수에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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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의 경우 분석

평균의 경우 분석은 입력의 확률 분포를 정하고 그 분포에 대한 알고리즘 비용의 기댓값을 구하는 방법이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입력한다고 가정하는지가 결과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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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 정렬

제자리 정렬은 원래 원소가 저장된 공간을 재사용하여 정렬하는 방식이다. 전체 원소를 담는 별도의 결과 배열을 두는 방식과 구별하며, 추가 공간의 허용 범위는 사용하는 정의와 구현에 따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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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 표기법

빅오 표기법 O(g(n))은 함수의 증가율에 대한 점근적 상한을 나타낸다. 알고리즘 분석에서는 입력이 충분히 커졌을 때 비용이 g(n)의 일정한 상수배를 넘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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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 표기법

세타 표기법 Θ(g(n))은 함수가 충분히 큰 입력에서 g(n)의 양의 상수배 사이에 놓인다는 뜻이다. 점근적 상한과 하한을 함께 주므로 증가율을 같은 차수로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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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복잡도

공간 복잡도는 입력 크기에 따라 알고리즘이 필요로 하는 메모리 공간이 어떻게 증가하는지 나타내는 척도다. 입력 자체를 포함하는 전체 공간과 계산 중 추가로 쓰는 보조 공간을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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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복잡도

시간 복잡도는 입력 크기에 따라 알고리즘의 계산 비용이 어떻게 증가하는지 나타내는 척도다. 실제 경과 시간을 초로 한 번 측정한 값과 구별하며 비교 횟수 등 정한 계산 모형의 연산 수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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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정렬

계수 정렬은 각 키가 나타나는 횟수를 세고 그 정보를 이용해 원소를 배치하는 정렬 알고리즘이다. 정수 키의 범위가 원소 수에 비해 작을 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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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 정렬

기수 정렬은 키를 자리나 부분 단위로 나누어 여러 번 배치하는 정렬 알고리즘이다. 낮은 자리부터 처리하는 방식에서는 매 단계 같은 자리값을 가진 원소의 상대 순서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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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정렬

안정 정렬은 정렬 키가 같은 원소들의 입력 순서를 결과에서도 유지하는 정렬이다. 정렬 결과의 대소 관계가 맞는지와 같은 키의 상대 순서를 보존하는지는 별개의 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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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정렬

버블 정렬은 이웃한 두 원소를 비교해 순서가 잘못되었으면 교환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정렬 알고리즘이다. 오름차순에서는 한 번의 순회로 큰 값이 뒤쪽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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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 정렬

힙 정렬은 힙 자료 구조로 최댓값이나 최솟값을 반복해서 선택하여 원소를 정렬하는 비교 기반 알고리즘이다. 배열 안에 최대 힙을 만들고 가장 큰 원소를 뒤쪽부터 확정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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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트래킹

백트래킹은 후보 해를 단계적으로 만들며 선택지를 탐색하고, 조건을 만족할 수 없는 경로에서는 이전 선택으로 돌아가는 탐색 기법이다. 해 하나를 찾거나 가능한 모든 해를 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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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 알고리즘

탐욕 알고리즘은 단계마다 그 시점의 기준에서 가장 유리한 선택을 하며 해를 구성하는 방법이다. 그리디 알고리즘이라고도 하며 각 단계의 좋은 선택이 전체 최적해로 이어지는지는 문제별로 증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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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이제이션

메모이제이션은 함수의 입력과 계산 결과를 저장해 두었다가 같은 입력이 다시 들어오면 저장한 결과를 사용하는 기법이다. 반복되는 부분 문제의 중복 계산을 줄이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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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정복

분할 정복은 문제를 더 작은 부분 문제로 나누어 각각 해결한 뒤 그 결과를 결합하는 알고리즘 설계 방식이다. 부분 문제에도 같은 구조를 적용하는 재귀적 형태가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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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거듭제곱

이진 거듭제곱은 지수의 이진 표현을 이용해 제곱을 반복하고 필요한 값만 곱하여 거듭제곱을 계산하는 방법이다. 지수가 커져도 곱셈 횟수를 지수의 자릿수에 비례하도록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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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센 소수

메르센 소수는 2ⁿ−1의 꼴로 나타나는 소수다. 지수 n이 소수여야 하지만 지수가 소수라는 사실만으로 2ⁿ−1도 소수라고 결론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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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화수

친화수는 서로 다른 두 양의 정수에서 각 수의 양의 진약수 합이 상대 수가 되는 쌍이다. 우애수라고도 하며 220과 284가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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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수

부족수는 자기 자신을 제외한 양의 약수들의 합이 원래 수보다 작은 양의 정수다. 전체 양의 약수의 합을 쓰면 σ(n)<2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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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수

풍부수는 자기 자신을 제외한 양의 약수들의 합이 원래 수보다 큰 양의 정수다. 전체 양의 약수의 합으로는 σ(n)>2n이라는 조건으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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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수

완전수는 자기 자신을 제외한 양의 약수들의 합이 원래 수와 같은 양의 정수다. 모든 양의 약수의 합을 σ(n)이라 쓰면 σ(n)=2n으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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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는 정해진 범위의 소수들을 한꺼번에 찾는 알고리즘이다. 작은 소수의 배수들을 차례로 제외하여 남은 수를 소수로 판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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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의 정리

윌슨의 정리는 1보다 큰 정수 n이 소수일 필요충분조건이 (n−1)!≡−1 (mod n)이라는 정리다. 계승에 1을 더한 값이 n의 배수인지로 표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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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 정리 (정수론)

정수론의 오일러 정리는 m>1인 정수 m과 서로소인 정수 a에 대해 a^φ(m)≡1 (mod m)이 성립한다는 정리다. φ는 오일러 피 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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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 피 함수

오일러 피 함수 φ(n)은 양의 정수 n에 대해 1부터 n까지의 정수 중 n과 서로소인 수의 개수를 나타낸다. 토션트 함수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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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의 소정리

페르마의 소정리는 소수 p와 정수 a에 대해 aᵖ≡a (mod p)가 성립한다는 정리다. a가 p의 배수가 아니면 aᵖ⁻¹≡1 (mod p)로도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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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나머지 정리

중국인의 나머지 정리는 법들이 쌍마다 서로소일 때 여러 나머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정수가 존재하며, 그 법들의 곱을 법으로 하여 유일하다는 정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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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유클리드 알고리즘

확장 유클리드 알고리즘은 두 정수의 최대공약수와 함께 그 최대공약수를 원래 두 수의 정수 계수 합으로 나타내는 계수를 구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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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주 항등식

베주 항등식은 동시에 0이 아닌 두 정수 a와 b의 최대공약수를 ax+by의 꼴로 나타낼 수 있다는 정리다. 이때 계수 x와 y도 정수로 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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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역원

법 m에서 정수 a의 모듈러 역원은 ax≡1 (mod m)을 만족하는 정수 x다. m>1일 때 역원이 존재하는 필요충분조건은 a와 m이 서로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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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식

정수의 합동식은 두 정수를 같은 양의 정수로 나누었을 때 나머지가 같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a≡b (mod m)은 a−b가 m의 배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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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차수열

계차수열은 원래 수열에서 이웃한 두 항의 차를 순서대로 모아 만든 수열이다. aₙ에 대해 보통 bₙ=aₙ₊₁−aₙ으로 정의하며 항의 변화량을 살피는 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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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수열

상수수열은 모든 항이 같은 값을 갖는 수열이다. aₙ=c로 나타내며 실수 상수수열의 극한은 그 일정한 값 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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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급수

망원급수는 부분합을 전개했을 때 중간 항들이 상쇄되어 처음과 끝의 일부 항만 남는 형태의 급수다. 무한히 많은 항을 바로 지우기보다 유한한 부분합을 먼저 정리하고 극한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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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수렴

급수의 각 항에 절댓값을 씌운 급수가 수렴할 때 원래 급수가 절대수렴한다고 한다. 실수나 복소수 급수의 절대수렴은 원래 급수의 수렴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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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급수

교대급수는 양의 항과 음의 항이 번갈아 나타나는 급수다. 부호가 번갈아 바뀐다는 조건만으로 수렴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항의 크기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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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수열

단조수열은 항의 번호가 커질 때 값이 한 방향으로만 변하는 수열이다. 감소하지 않는 수열과 증가하지 않는 수열을 포함하며 엄격한 단조성과는 등호 허용 여부를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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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수열

부분수열은 원래 수열에서 일부 항을 순서를 유지하며 골라 만든 수열이다. 선택한 항의 번호가 엄격하게 증가해야 하므로 같은 항을 반복 선택하거나 순서를 뒤바꾸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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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항

수열의 일반항은 항의 번호 n을 이용해 n번째 항 aₙ을 나타내는 식이다. 특정한 몇 항을 나열하는 대신 각 번호의 값을 결정하는 규칙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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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식

점화식은 수열의 항을 앞선 항들과 연결하여 나타내는 식이다. 필요한 초기값과 함께 주어지면 뒤의 항들을 차례로 계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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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 (수학)

실수 수열이 발산한다는 것은 유한한 실수 극한값으로 수렴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항이 한없이 커지는 경우뿐 아니라 서로 다른 값 사이에서 반복되어 극한이 없는 경우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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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 (수학)

실수 수열이 수렴한다는 것은 항의 번호가 커질수록 어떤 실수에 원하는 만큼 가까워지고 그 가까운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는 뜻이다. 그 실수를 수열의 극한값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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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판

원판은 평면에서 중심으로부터 일정한 반지름 이내에 있는 점들로 이루어진 영역이다. 중심에서 거리가 반지름과 같은 점들만 모은 원의 둘레와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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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점

접점은 곡선과 접선 또는 곡면과 접평면이 접하는 위치를 나타내는 점이다. 원에서는 접선이 원과 만나는 한 점을 뜻하며 중심에서 접점으로 그은 반지름은 접선에 수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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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넓이

겉넓이는 입체를 둘러싼 표면의 넓이다. 표면적이라고도 하며 내부 공간의 크기를 나타내는 부피와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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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 (기하학)

단면은 입체를 평면으로 잘랐을 때 나타나는 도형이다. 절단하는 평면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같은 입체에서도 서로 다른 단면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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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도

전개도는 입체의 표면을 잘라 평면 위에 펼쳐 나타낸 도형이다. 면의 모양뿐 아니라 서로 붙는 위치를 보여 주며 접었을 때 원래 입체가 되는지를 함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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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집합

볼록집합은 집합 안의 임의의 두 점을 잇는 선분 전체가 다시 그 집합 안에 들어가는 집합이다. 평면의 채워진 원판이나 직사각형 영역이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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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면체

정다면체는 합동인 정다각형 면으로 이루어지고 각 꼭짓점에 같은 수의 면이 모이는 규칙적인 다면체다. 볼록한 경우에는 정사면체, 정육면체, 정팔면체, 정십이면체, 정이십면체의 다섯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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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십면체

정이십면체는 합동인 정삼각형 스무 개로 둘러싸인 볼록한 입체다. 꼭짓점은 열두 개이며 각 꼭짓점에는 다섯 면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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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십이면체

정십이면체는 합동인 정오각형 열두 개로 둘러싸인 볼록한 입체다. 꼭짓점은 스무 개이며 각 꼭짓점에는 세 면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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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팔면체

정팔면체는 합동인 정삼각형 여덟 개로 둘러싸인 볼록한 입체다. 꼭짓점은 여섯 개이고 각 꼭짓점에는 네 면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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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체

다면체는 다각형인 평면 조각들로 둘러싸인 입체 또는 그 경계 구조를 가리킨다. 면과 모서리, 꼭짓점의 연결을 통해 형태를 살펴보며 곡면으로 둘러싸인 구와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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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면체

정사면체는 합동인 정삼각형 네 개로 둘러싸인 입체다. 모서리는 모두 같은 길이이고 각 꼭짓점에는 세 면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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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면

구면은 공간에서 한 점으로부터 거리가 일정한 점들을 모두 모은 곡면이다. 기준점은 중심, 일정한 거리는 반지름이며 내부를 채운 입체와 표면을 구별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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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

원점은 좌표를 측정하는 기준점이다. 평면의 직교 좌표계에서는 좌표가 (0,0)인 점이며 공간의 직교 좌표계에서는 (0,0,0)으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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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축

좌표축은 좌표계에서 위치를 나타내는 기준으로 사용하는 축이다. 평면의 직교 좌표계에서는 서로 수직인 x축과 y축을 사용하며 두 축의 교점을 원점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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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면

사분면은 평면의 직교 좌표축이 나누는 네 영역이다. 좌표축 자체는 어느 사분면에도 포함하지 않으며 각 영역에서 두 좌표의 부호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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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소평면

복소평면은 복소수 a+bi를 평면의 점 (a,b)에 대응시켜 나타내는 방법이다. 가로 방향은 실수부, 세로 방향은 허수부에 해당하며 복소수의 연산을 도형의 변화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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켤레복소수

복소수 a+bi의 켤레복소수는 a−bi다. 실수부는 그대로 두고 허수부의 부호를 바꾸며 복소평면에서는 실수축에 대한 반사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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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 단위

허수 단위 i는 i²=−1을 만족하도록 정한 복소수다. 복소수는 실수 a와 b를 이용해 a+bi의 형태로 나타내며 이때 i가 실수 범위 밖의 방향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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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방정식

무리방정식은 미지수가 근호 안에 들어 있는 식을 포함하는 방정식이다. 실수 범위의 제곱근을 다룰 때에는 근호 안의 조건과 제곱으로 생기는 추가 후보를 함께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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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방정식

유리방정식은 유리식으로 이루어진 방정식이다. 다항식만으로 이루어진 경우와 구별하여, 미지수가 분모에 들어가는 방정식을 가리키는 뜻으로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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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부등식

이차부등식은 미지수에 관한 이차식의 값이 0보다 크거나 작은 범위를 구하는 부등식이다. 실수 범위에서는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영점,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를 이용해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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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립부등식

연립부등식은 여러 부등식을 동시에 만족하는 값을 구하는 문제다. 각 부등식의 해집합을 먼저 구한 뒤 공통으로 들어가는 부분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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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부등식

일차부등식은 미지수에 관한 일차식으로 정리되는 부등식이다. 실수 한 개를 미지수로 하는 경우에는 계수의 부호에 따라 부등호를 처리하여 해의 범위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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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변형

동치변형은 방정식이나 부등식의 해집합을 유지하면서 식을 다른 형태로 바꾸는 과정이다. 단순히 모양을 바꾸는 것과 모든 해가 정확히 보존되는 것은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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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집합

해집합은 방정식이나 부등식 등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모든 값을 모은 집합이다. 해를 논할 때에는 값을 찾는 범위와 식이 정의되는 조건을 함께 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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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점 (수학)

함수의 영점은 함수값이 0이 되는 정의역의 원소다. 함수 f의 영점을 구한다는 것은 주어진 정의역에서 방정식 f(x)=0의 해를 찾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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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점 (수학)

함수의 고정점은 함수를 적용해도 값이 바뀌지 않는 정의역의 원소다. 함수 f에서 x가 고정점이라는 조건은 f(x)=x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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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오선은 악보에서 음의 위치를 표시하는 다섯 개의 평행한 가로줄이다. 줄 위와 줄 사이의 칸에 음표를 놓으며 음자리표를 기준으로 각 위치의 음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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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자리표

음자리표는 악보에서 오선의 특정 위치가 어떤 음을 가리키는지 정하는 기호다. 같은 줄에 놓인 음표라도 음자리표가 달라지면 읽는 음이 달라질 수 있다.

문화↗

탐탐 (악기)

탐탐은 매달린 큰 금속 원반을 두드려 넓게 퍼지는 울림을 내는 타악기이다. 오케스트라에서는 보통 특정한 하나의 음높이보다 복합적인 금속성 음색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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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버린

탬버린은 얕은 테두리에 작은 금속판들을 달아 두드리거나 흔들어 연주하는 타악기이다. 막을 갖춘 전형적인 형태에서는 북의 타격음과 금속판의 울림이 함께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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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블러 벨

튜블러 벨은 여러 길이의 금속관을 매달고 두드려 정해진 음높이를 내는 타악기이다. 오케스트라에서 종소리를 표현하며 차임 또는 관종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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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어 드럼

스네어 드럼은 막을 두드릴 때 아래쪽 막에 닿은 줄 등이 함께 진동하여 특유의 날카로운 울림을 내는 북이다. 작은북이라고도 하며 오케스트라와 드럼 세트, 행진 악대 등에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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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벌즈

심벌즈는 원반 모양의 금속 몸체를 부딪치거나 두드려 소리를 내는 타악기이다. 한 쌍을 맞부딪치는 형태와 매달거나 스탠드에 놓고 치는 형태 등이 있다.

문화↗

큰북

큰북은 큰 몸통과 막을 사용해 낮고 넓은 울림을 내는 북이다. 베이스 드럼이라고도 하며 오케스트라의 큰북과 드럼 세트의 발 페달 북 등은 연주 방식과 쓰임을 구별한다.

문화↗

글로켄슈필

글로켄슈필은 음높이에 따라 배치한 금속 음판을 두드리는 유율 타악기이다. 오케스트라에서는 높고 선명한 소리로 쓰이며 일반적으로 말렛으로 직접 음판을 친다.

문화↗

비브라폰

비브라폰은 금속 음판을 말렛으로 두드리는 유율 타악기이다. 공명관과 울림을 조절하는 댐퍼 페달을 갖추며 회전 장치로 특유의 맥동하는 효과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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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레스타

첼레스타는 건반을 누르면 내부 해머가 금속 음판을 쳐 소리를 내는 악기이다. 피아노와 비슷한 건반을 갖지만 줄이 아닌 금속 음판의 진동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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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바

마림바는 음높이별로 배치한 나무 음판을 말렛으로 두드리는 유율 타악기이다. 음판 아래의 공명관이 소리의 울림에 관여하며 독주와 합주에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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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폰

실로폰은 음높이에 따라 배열한 나무 음판을 말렛으로 두드리는 유율 타악기이다. 현대 오케스트라에서는 선명한 발음의 높은 음역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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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파니

팀파니는 그릇 모양의 몸통 위에 팽팽하게 건 막을 두드리는 유율 타악기이다. 막의 장력을 바꾸어 음높이를 조절하며 오케스트라에서 여러 대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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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호른

잉글리시 호른은 오보에 계열의 겹리드 목관악기이다. 코르 앙글레라고도 하며 일반적으로 F조 악기로서 기보된 음보다 완전5도 낮게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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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하프는 프레임에 걸린 여러 줄을 손가락으로 뜯어 소리를 내는 현악기이다. 현대 콘서트 페달 하프는 페달로 같은 음 이름을 가진 줄들의 높이를 바꾸어 조성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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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콜로

피콜로는 플루트 계열의 작은 고음 목관악기이다. 리드 없이 취구 가장자리에 공기를 불어 소리를 내며 일반적인 C 피콜로는 악보보다 한 옥타브 높게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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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바

튜바는 입술의 진동과 긴 관의 공명을 이용하는 저음 금관악기이다. 밸브로 관의 길이를 바꾸며 오케스트라와 관악 합주에서 낮은 성부를 맡는 대표 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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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른

호른은 길게 감긴 관과 넓게 벌어진 벨을 갖춘 금관악기이다. 입술을 진동시켜 소리를 내며 현대 오케스트라에서는 밸브를 갖춘 악기가 널리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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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롬본

트롬본은 입술의 진동으로 소리를 내는 금관악기이며 대표적인 형태는 슬라이드를 움직여 관의 길이를 바꾼다. 테너 트롬본과 베이스 트롬본 등 여러 음역의 악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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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펫

트럼펫은 마우스피스에 댄 입술을 진동시켜 소리를 내는 금관악기이다. 현대 악기에서는 밸브로 공기가 지나는 관의 길이를 바꾸며 오케스트라와 관악 합주, 재즈 등에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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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순

바순은 접힌 긴 관과 겹리드를 사용하는 저음 목관악기이다. 파곳이라고도 하며 오케스트라와 실내악에서 낮은 성부와 선율을 모두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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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

클라리넷은 마우스피스에 고정한 한 장의 리드를 진동시켜 소리를 내는 목관악기이다. 여러 크기와 조율의 악기가 있으며 B♭ 클라리넷과 A 클라리넷 등이 널리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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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에

오보에는 두 장의 리드가 맞닿아 진동하는 겹리드 목관악기이다. 현대 오케스트라의 주요 목관악기 중 하나로 관과 음공, 키 장치를 통해 음높이를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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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트

플루트는 공기의 흐름을 취구 가장자리에 부딪혀 관 안의 공기를 진동시키는 관악기이다. 오케스트라의 현대 콘서트 플루트는 보통 가로로 들고 연주하며 리드를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