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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진동

진동은 물리량이 평형 상태나 일정한 범위 주변에서 반복적으로 변하는 현상이다. 되돌리는 작용과 관성, 에너지 손실 및 외부 구동이 진동의 형태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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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진동수는 주기적인 현상이 단위 시간에 몇 번 반복되는지를 나타낸다. 주파수라고도 하며, 파동의 공간 간격인 파장이나 한 번의 반복 시간인 주기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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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파동은 공간을 따라 변화가 전달되는 현상이다. 물질의 운동과 파형의 전파는 구분되며, 중첩과 간섭, 회절 같은 성질은 여러 종류의 파동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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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

파장은 주기적인 파형이 공간에서 한 번 반복되는 거리다. 같은 위상의 인접한 지점 사이로 측정하며, 전파 속도와 진동수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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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절

회절은 파동이 틈이나 장애물 주변을 지나며 퍼져 나가 직선 경로의 그림자 영역에도 도달하는 현상이다. 파장과 구조의 크기 비가 나타나는 무늬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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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결합

공유 결합은 원자 사이의 전자 공유를 통해 설명하는 화학 결합이다. 전자 분포가 양쪽에 똑같을 필요는 없으며, 결합의 극성과 분자 전체의 극성은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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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화학)

산은 적용하는 이론에 따라 양성자를 주거나 전자쌍을 받아들이는 물질로 정의된다. 산의 세기와 용액의 농도는 서로 다른 성질이며, 반응 상대와 용매 조건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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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 결합

이온 결합은 반대 전하를 띤 이온 사이의 정전기적 인력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결합이다. 고체에서는 여러 이온이 함께 배열된 결정 구조를 이루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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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결합

화학 결합은 원자나 이온이 더 큰 구조를 이루며 안정화되는 상호작용이다. 전자의 상태와 분포가 핵심이며, 결합을 끊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생성될 때의 에너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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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투

삼투는 선택적으로 물질을 통과시키는 막을 사이에 둔 용매의 이동이다. 막이 어떤 물질을 통과시키는지와 용질 농도, 압력 조건을 함께 보아야 방향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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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액

용액은 둘 이상의 성분이 분자나 이온 수준에서 균일하게 섞인 혼합물이다. 성분의 양을 나타내는 농도와 녹을 수 있는 한계인 용해도는 구별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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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발

증발은 액체 표면의 분자가 기체 상태로 빠져나가는 과정이다. 끓는점보다 낮은 온도에서도 일어나며, 주변 수증기 상태와 공기 흐름은 순증발 속도를 바꾼다.

자연↗

감수분열

감수분열은 염색체 세트 수를 줄이는 특수한 세포 분열이다. DNA를 한 번 복제한 뒤 두 차례 분리 과정을 거치며, 상동염색체의 조합과 재조합을 통해 유전적 다양성에 기여한다.

자연↗

공생

공생은 서로 다른 종이 밀접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현상이다. 넓은 의미에서는 양쪽이 이익을 얻는 관계뿐 아니라 한쪽만 이익을 얻거나 다른 쪽에 비용이 생기는 관계도 포함한다.

자연↗

자연선택

자연선택은 유전되는 차이가 생존과 번식의 차이로 이어져 집단의 형질 빈도가 달라지는 과정이다. 개체가 필요에 맞추어 의도적으로 변하는 과정과는 다르다.

자연↗

적응

생물학에서 적응은 특정 환경에서 생존과 번식에 기여하는 형질이 진화하는 과정이나 그 형질을 뜻한다. 개체가 단기간에 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순응과 구분해 사용한다.

자연↗

RNA

RNA는 리보스를 포함한 뉴클레오타이드가 연결된 핵산이다.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정보 전달뿐 아니라 촉매와 구조 형성, 유전자 발현 조절에도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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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돌연변이는 유전 물질의 서열이나 구조가 바뀌는 것이다. 그 영향은 위치와 변화의 종류, 세포 및 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모든 변화가 기능 이상이나 새로운 형질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자연↗

염색체

염색체는 유전 정보를 담은 DNA와 관련 단백질로 이루어진 구조다. 세포는 이를 조직하고 복제한 뒤 분리하여 딸세포에 전달하며, 분열 단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진다.

자연↗

유전자

유전자는 기능하는 RNA나 단백질 산물을 만드는 데 관계되는 유전 정보의 단위다. 하나의 유전자가 하나의 형질을 단독으로 결정한다는 뜻은 아니며 발현 조절과 환경의 영향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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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수

무리수는 두 정수의 비로 표현할 수 없는 실수다. 십진 전개가 끝나지 않고 순환하지 않지만, 이러한 성질은 유한한 소수 자릿수를 관찰하는 것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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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즈 정리

베이즈 정리는 조건부 확률의 방향을 바꾸어 계산하는 관계식이다. 관측 전의 확률과 관측이 나타날 가능성을 결합하여 관측 후의 확률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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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분산은 평균에서 떨어진 정도를 제곱하여 요약한 퍼짐의 척도다. 표본을 기술하는 계산과 모집단의 분산을 추정하는 계산은 분모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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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실수는 유리수와 무리수를 포함하여 수직선의 점을 나타내는 수 체계다. 크기의 순서와 완비성을 갖추어 극한과 연속성을 다루는 바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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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값

중앙값은 값을 크기순으로 놓았을 때 가운데 위치를 나타내는 대표값이다. 산술평균보다 극단값의 크기에 덜 민감하지만 자료의 모든 특성을 보존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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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균은 여러 값을 하나의 대표값으로 요약하는 방법이다. 일상에서는 주로 산술평균을 뜻하지만 계산 목적과 가중치에 따라 다른 평균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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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편차

표준편차는 분산의 음이 아닌 제곱근으로 자료의 퍼짐을 나타낸다. 원래 자료와 같은 단위를 가지지만, 분포 모양을 확인하지 않고 특정 범위의 확률을 고정해서 해석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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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수

유리수는 분모가 0이 아닌 두 정수의 비로 표현되는 수다. 십진 소수로 쓰면 끝나거나 일정한 숫자 배열이 반복되며, 같은 값을 나타내는 분수 표현은 여러 개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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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수

자연수는 개수를 세거나 순서를 나타내는 데 쓰는 수다. 0을 포함하는지는 문헌의 약속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식과 알고리즘에서는 사용하는 범위를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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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

정수는 0과 양의 정수, 음의 정수를 포함하는 수 체계다. 덧셈과 뺄셈, 곱셈의 결과가 정수 안에 남지만 나눗셈은 항상 그렇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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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빙하는 육지에 축적된 얼음이 자체 무게로 변형되며 흐르는 것이다. 눈의 공급과 얼음의 손실, 이동이 함께 작용하므로 끝부분의 위치 변화와 얼음의 흐름 방향은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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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은 지표의 물이 일정한 물길을 따라 흐르는 하천이다. 유역에서 모인 물과 퇴적물을 옮기며, 지형과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지하수와도 물을 주고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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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구름은 대기 중의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입자가 모여 보이는 것이다. 기체인 수증기 자체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구름의 생성과 강수로의 성장은 구분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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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날씨)

눈은 대기에서 형성된 얼음 결정이 내려오는 강수다. 결정은 성장할 때의 온도와 수증기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내려오는 동안 서로 붙거나 녹으면서 모습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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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순환

물의 순환은 물이 대기와 바다, 육지, 지하 사이를 이동하고 상태를 바꾸는 과정이다. 모든 물이 같은 경로와 속도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며 저장되는 양과 이동량을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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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바람은 공기의 흐름이다. 기압의 공간적인 차이가 공기를 가속하고, 지구 자전과 지표 마찰 등 여러 효과가 흐름의 방향과 속도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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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날씨)

비는 액체 물방울이 대기에서 지표로 떨어지는 강수다. 구름 속 입자의 성장과 떨어지는 동안의 온도·습도 조건이 실제 지상의 비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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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

습도는 공기 중 수증기의 양이나 포화 정도를 나타내는 값이다. 상대습도는 온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증기의 실제 양과 같은 의미로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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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호수는 육지의 분지에 물이 모여 이루어진 수역이다. 유입과 유출, 증발의 균형과 내부의 혼합 과정이 수위와 염분, 수질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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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행성

외계 행성은 태양계 바깥에 있는 행성이다. 별빛의 작은 변화나 별의 운동을 분석하여 존재와 성질을 추정하며, 발견 방법에 따라 관측하기 쉬운 행성의 유형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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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계절은 한 해 동안 반복되는 일사와 날씨, 생물 활동의 변화를 구분한 것이다. 지구에서는 자전축이 기울어진 상태로 태양 주위를 돌면서 위도별 일사 조건이 바뀌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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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소행성은 태양 주위를 도는 비교적 작은 천체로, 암석과 금속 등 다양한 조성을 갖는다. 많은 수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지만 다른 궤도 집단에도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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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식

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를 통과하면서 어두워지는 현상이다. 보름달 무렵에 일어나며, 달이 지구 그림자의 어느 부분을 지나는지에 따라 모습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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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유성은 작은 우주 물질이 대기에 빠르게 들어올 때 생기는 발광 현상이다. 우주 공간의 물체인 유성체와 지표에 도달한 잔해인 운석은 서로 다른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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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일식은 달이 태양 앞을 지나면서 지구의 일부 지역에서 태양이 가려져 보이는 현상이다. 같은 일식도 관측 위치에 따라 가려지는 정도와 지속 시간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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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

조석은 주로 달과 태양의 기조력에 의해 해수면이 주기적으로 오르내리는 현상이다. 실제 높이와 시각은 천체의 위치뿐 아니라 해안과 해저 지형, 바다의 운동에도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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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혜성은 얼음과 먼지 등을 포함한 핵이 태양에 가까워질 때 물질을 방출하며 코마와 꼬리를 형성하는 작은 천체다. 밝게 보이는 부분의 크기와 실제 고체 핵의 크기는 크게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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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자료 구조)

그래프는 정점과 간선으로 대상 사이의 관계를 표현하는 자료 구조다. 방향과 가중치, 연결의 중복 허용 여부에 따라 모델과 알고리즘의 의미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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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

스택은 가장 최근에 넣은 항목을 먼저 꺼내는 자료형이다. 값이 들어오고 나가는 순서를 제한하여 중첩된 작업의 복귀 순서나 탐색 상태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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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트리

이진 트리는 각 노드가 최대 두 개의 자식을 갖는 계층 구조다. 자식을 왼쪽과 오른쪽으로 구별하며, 탐색과 수식 표현 등 용도에 따라 추가적인 규칙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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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

재귀는 대상이나 절차를 같은 형태의 더 작은 문제에 의존하여 정의하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에서는 함수가 자신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호출하는 형태로 나타나며, 종료 조건과 진행 방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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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알고리즘

정렬 알고리즘은 정해진 비교 기준에 따라 항목의 순서를 바꾸는 절차다. 실행 시간뿐 아니라 같은 키의 순서 유지, 추가 메모리, 입력 특성도 선택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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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자료 구조)

큐는 먼저 넣은 항목을 먼저 꺼내는 자료형이다. 입력과 처리 속도를 분리하거나 순서대로 대기 중인 작업을 관리하는 데 쓰이지만, 큐에 넣는 순서와 실제 작업 완료 순서는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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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캐시는 자주 필요한 데이터나 계산 결과를 재사용하여 접근 비용을 줄이는 저장 계층이다. 성능뿐 아니라 오래된 데이터의 처리, 용량 관리, 접근 권한도 함께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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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 공간

벡터 공간은 덧셈과 스칼라배가 일정한 규칙을 만족하도록 정의된 수학적 구조다. 평면의 화살표뿐 아니라 수의 배열, 다항식, 함수도 적절한 연산 아래 벡터 공간의 원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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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소수

복소수는 실수부와 허수부를 함께 갖는 수다. i² = −1인 허수 단위를 도입하여 실수에서 풀 수 없던 방정식을 다루며, 평면의 회전과 진동도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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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

수열은 순서가 정해진 항들의 나열이다. 각 위치에 값을 대응시키는 함수로 볼 수 있으며, 항의 규칙과 무한히 이어질 때의 변화는 서로 다른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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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식

행렬식은 정사각 행렬에 하나의 수를 대응시키는 값이다. 선형 변환의 부피 변화와 방향을 해석하고, 행렬이 역변환을 가질 수 있는지 판단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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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수소는 원자 번호 1인 가장 가벼운 원소다. 물과 유기물에 널리 결합해 있으며, 수소 기체는 에너지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물질로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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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자

양성자는 양의 전하를 가진 핵자로 원자핵을 구성한다. 원자핵에 들어 있는 양성자의 수가 원자 번호이며, 이 수가 원소의 종류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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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탄소

이산화 탄소는 탄소 원자 하나와 산소 원자 두 개로 이루어진 화합물이다. 생물의 탄소 이용과 대기·해양의 교환에 관여하며 적외선을 흡수하는 온실 기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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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전자는 음의 전하를 가진 기본 입자다. 원자의 전자 상태는 화학 결합과 빛의 흡수에 영향을 주며, 전자의 이동과 분포 변화는 전기 현상을 이해하는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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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자

중성자는 전체 전하가 0인 핵자로 양성자와 함께 많은 원자핵을 이룬다. 같은 원소에서 중성자 수가 달라지면 동위원소가 되며 핵의 질량과 안정성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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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

질소는 원자 번호 7인 원소이며 지구 대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공기 속 질소 분자와 생물이 이용하는 질소 화합물은 반응성과 이용 경로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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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탄소는 원자 번호 6인 원소로 다양한 분자와 고체 구조를 이룬다. 생명체의 유기 분자부터 흑연과 다이아몬드까지 서로 다른 물질의 바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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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산소는 원자 번호 8인 원소다. 대기 중의 산소 기체, 물에 결합한 산소, 오존은 같은 원소를 포함하지만 구조와 성질이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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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사슬

먹이 사슬은 누가 누구를 먹는지를 따라 물질과 에너지의 전달 경로를 나타낸 것이다. 실제 생태계에는 여러 경로가 겹치므로 하나의 사슬은 복잡한 먹이 관계 중 일부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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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생태계는 생물과 비생물 환경 사이의 상호작용을 함께 살펴보는 단위다. 어떤 생물이 사는지만이 아니라 에너지의 이동, 물질의 순환, 환경 변화에 대한 반응까지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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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효소는 생물의 화학 반응을 촉진하는 촉매다. 반응이 진행되는 데 필요한 활성화 장벽을 낮추며, 세포는 효소의 양과 활성을 바꾸어 대사 흐름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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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단백질은 아미노산 사슬을 바탕으로 다양한 구조와 기능을 이루는 생체 고분자다. 세포의 형태를 지지하고 반응을 촉진하며 물질 운반과 신호 전달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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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솜

리보솜은 RNA의 정보를 읽어 아미노산 사슬을 만드는 세포의 분자 복합체다. RNA와 단백질이 함께 구성하며, 단백질 합성 과정에서 정보 해독과 결합 형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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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콘드리아

미토콘드리아는 영양 물질에서 얻은 에너지를 ATP 합성과 연결하는 세포 소기관이다. 두 겹의 막으로 나뉜 공간에서 서로 다른 반응이 이어지며, 자체 DNA를 갖지만 세포와 독립적으로 살아가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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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막

세포막은 세포의 안과 밖을 나누면서 물질 이동과 신호 교환을 조절하는 경계다. 지질과 단백질이 함께 이루는 유동적인 구조로, 단순한 보호 껍질 이상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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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록체

엽록체는 식물과 여러 조류의 세포에서 빛에너지를 이용하는 소기관이다. 빛을 받는 반응과 이산화 탄소를 유기물에 편입하는 반응이 서로 다른 구획에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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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성

항성은 자체 중력으로 모인 뜨거운 기체와 플라스마로 이루어진 천체다. 주계열 단계에서는 중심부의 수소 핵융합으로 에너지를 내며, 질량과 진화 단계에 따라 밝기와 수명, 마지막 상태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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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

금성은 태양에서 두 번째 행성으로, 크기는 지구와 비슷하지만 두꺼운 이산화탄소 대기와 강한 온실효과 때문에 표면이 매우 뜨겁다. 느린 역행 자전도 주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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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이며 태양에서 다섯 번째에 있다. 수소와 헬륨이 많은 거대 가스 행성으로, 빠른 자전과 띠 모양의 구름, 강한 자기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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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수성은 태양에 가장 가까운 행성이며 태양계의 여덟 행성 가운데 가장 작다. 큰 금속성 핵과 충돌 흔적이 많은 암석 표면을 가지며 낮과 밤의 표면 온도 차이가 매우 크다.

과학↗

은하

은하는 별과 성간 물질, 암흑물질 등이 중력으로 결합한 거대한 천체 체계다.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를 비롯해 서로 다른 크기와 형태, 별 생성 이력을 가진 수많은 은하가 관측된다.

과학↗

천왕성

천왕성은 태양에서 일곱 번째 행성으로, 해왕성과 함께 거대 얼음 행성으로 분류된다. 공전 궤도에 대해 크게 기울어진 자전축 때문에 독특한 계절 변화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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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토성은 태양에서 여섯 번째인 거대 가스 행성이다. 얼음과 암석 입자 등으로 이루어진 뚜렷한 고리와 많은 위성, 수소와 헬륨이 주성분인 대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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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왕성

해왕성은 태양에서 여덟 번째인 거대 얼음 행성이다. 천왕성의 궤도 운동에 대한 계산을 바탕으로 위치가 예측되었으며, 멀리 떨어진 대기에서 강한 바람과 변화하는 구름이 관측된다.

과학↗

화성

화성은 태양에서 네 번째인 암석 행성이다. 붉은 표면과 얇은 대기, 극지의 얼음과 거대한 화산 지형을 가지며 과거 물이 흘렀던 환경의 흔적을 연구하는 주요 대상이다.

기술↗

도메인 네임 시스템

도메인 네임 시스템(DNS)은 도메인 이름에 연결된 정보를 분산된 이름 서버에서 조회하는 체계다. IP 주소뿐 아니라 메일 서버와 별칭 등 여러 종류의 레코드를 제공한다.

자연↗

바다

바다는 지구 표면의 약 71%를 덮는 연결된 염수 체계다. 대기와 열과 물질을 주고받고 다양한 생태계를 이루며, 지구의 기후와 물의 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학↗

선형대수학

선형대수학은 벡터 공간과 선형 변환, 행렬과 선형 방정식을 연구하는 수학 분야다. 여러 변수가 선형적으로 연결된 문제를 공통된 구조와 계산 규칙으로 다룬다.

기술↗

이진 검색

이진 검색은 정렬된 탐색 범위의 중간을 확인하고 후보 범위를 반복해서 줄이는 알고리즘이다. 정렬과 비교 규칙이 맞는 자료에서는 적은 비교로 목표값이나 경계를 찾을 수 있다.

기술↗

인공 신경망

인공 신경망은 연결된 계산 단위와 조절 가능한 매개변수로 입력과 출력 사이의 관계를 표현하는 모델이다. 생물학적 신경계에서 영감을 얻었지만 실제 뇌를 그대로 복제한 구조는 아니다.

기술↗

검색 엔진

검색 엔진은 수집하고 분석한 자료에서 사용자의 질의와 관련된 결과를 찾아 제시하는 시스템이다. 웹 검색에서는 문서의 발견과 색인, 질의 해석과 순위 결정이 함께 작동한다.

기술↗

리눅스

리눅스는 운영체제의 핵심인 커널의 이름이며, 이 커널을 바탕으로 구성한 운영체제들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여러 개발 주체가 공개된 소스 코드를 바탕으로 개발과 유지보수에 참여한다.

기술↗

유닉스

유닉스는 벨 연구소에서 시작된 운영체제와 그 발전 계열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다중 사용자와 시분할 실행, 계층적 파일 시스템과 작은 도구의 조합 같은 운영체제 개념의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자연↗

지진

지진은 지구 내부에서 에너지가 갑자기 방출되며 지진파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많은 지진은 단층을 따라 암석이 급격히 어긋나며 일어나고, 그 영향은 발생 위치와 규모, 지반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진다.

자연↗

판 구조론

판 구조론은 지구의 단단한 바깥층인 암석권이 여러 판으로 나뉘어 이동한다는 이론이다. 지진과 화산, 해양 바닥의 생성과 산맥 형성을 함께 설명하는 지구과학의 기본 틀이다.

자연↗

화산

화산은 지하의 마그마와 기체, 암석 물질 등이 지표로 나오는 통로와 그 활동으로 만들어진 지형을 가리킨다. 분화의 형태는 마그마의 성질과 기체,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기술↗

가상화

가상화는 물리적 자원을 사용하는 방식과 그 자원의 실제 구성을 분리해 논리적인 실행 환경이나 자원으로 제공하는 기술이다. 서버와 저장 장치, 네트워크 등 여러 계층에 적용된다.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은 네트워크를 통해 구성 가능한 컴퓨팅 자원을 필요에 따라 제공하고 회수하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서버와 저장 공간, 실행 플랫폼 또는 완성된 소프트웨어 등을 서비스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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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 함수

해시 함수는 입력 데이터를 일정한 범위의 값으로 대응시키는 함수다. 데이터 구조의 빠른 탐색과 무결성 확인 등에 쓰이며, 암호학적 목적의 함수에는 추가적인 안전성 조건이 요구된다.

기술↗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은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다루는 동작을 객체 중심으로 조직하는 프로그래밍 방식이다. 객체 사이의 역할과 상호작용을 통해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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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하강법

경사 하강법은 목적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고 반대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갱신하는 반복 최적화 방법이다. 갱신의 크기와 함수의 성질에 따라 수렴 양상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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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러닝

딥 러닝은 여러 층의 변환을 거치는 신경망을 이용해 데이터의 표현과 예측 규칙을 학습하는 기계 학습 방식이다. 영상과 언어 등 복잡한 자료의 처리에 널리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