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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열역학 제1법칙

열역학 제1법칙은 계가 주고받는 열과 일 및 에너지 변화를 연결하는 에너지 보존 법칙이다. 물질이 드나드는지와 계의 경계를 어떻게 정하는지에 따라 에너지 수지에 포함할 항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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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제2법칙

열역학 제2법칙은 열역학적 변화의 방향과 한계를 나타내는 법칙이다. 고립된 계 전체의 엔트로피는 거시적인 자발 과정에서 감소하지 않으며, 에너지 보존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비가역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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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달

열전달은 온도 차이와 관련해 에너지가 이동하는 과정이다. 전도와 대류, 복사가 대표적인 방식이며 실제 물체와 장치에서는 여러 방식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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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평형

열평형은 열을 주고받을 수 있는 계들 사이에서 온도 차이에 의한 알짜 열 흐름이 없는 상태다. 단순히 열 교환이 차단되어 흐름이 없는 상황과는 구분하며, 온도를 비교하는 열역학의 기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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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용량

열용량은 주어진 조건에서 물체나 계의 온도를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열의 양을 온도 변화와 연결하는 물리량이다. 물체 전체에 대한 값이므로 같은 재료라도 양이 다르면 달라지며, 물질 단위 질량당 값인 비열용량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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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

교류는 시간에 따라 방향이 반복적으로 바뀌는 전류다. 전압에도 같은 구분을 적용하며, 전력 계통과 신호 회로에서 쓰인다. 사인파는 대표적인 모형이지만 모든 교류 파형이 사인파인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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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전도체

전기 전도체는 전하가 비교적 쉽게 이동해 전류를 형성할 수 있는 물질이다. 금속의 전자뿐 아니라 이온 등도 전하 운반자가 될 수 있으며, 전도성은 물질과 온도 등의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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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회로

전기 회로는 전원과 전기 소자들이 연결되어 전압과 전류의 관계를 이루는 구성이다. 연결 방식과 소자의 성질을 모형으로 나타내 동작을 분석하며, 회로도는 실제 배치 모양보다 전기적인 연결 관계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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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전력은 전기 에너지가 전달되거나 다른 형태로 바뀌는 시간당 비율이다. 단위는 와트이며,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썼는지를 나타내는 전력량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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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 유도

전자기 유도는 자기 선속의 변화나 자기장 속 도체의 운동 등으로 기전력이 생기는 현상이다. 발전기와 변압기 같은 장치의 기본 원리이며, 전류가 실제로 흐르는지는 회로의 연결과 저항 등에도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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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류

직류는 전류의 방향이 한쪽으로 유지되는 전기적 흐름이다. 배터리와 전자 장치의 전원에서 흔히 다루며, 방향이 일정하다는 성질과 크기가 시간 내내 정확히 일정하다는 성질은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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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러 효과

도플러 효과는 파원과 관측자의 운동 때문에 관측되는 파동의 진동수가 달라지는 현상이다. 다가오는 사이렌이 더 높게, 멀어지는 사이렌이 더 낮게 들리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며 소리와 빛 모두에서 연구된다.

과학↗

맥놀이

맥놀이는 진동수가 조금 다른 두 파동이 겹쳐 소리의 세기 등이 주기적으로 커졌다 작아지는 현상이다. 단순한 두 순음에서는 세기 변화의 반복 진동수가 두 음의 진동수 차이의 절댓값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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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광학)

광학에서 분산은 빛의 진동수나 파장에 따라 매질의 굴절률과 위상 속도가 달라지는 성질이다. 프리즘이 여러 색의 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누는 현상을 설명하는 중요한 원리다.

과학↗

음속

음속은 소리의 교란이 매질 안에서 전달되는 속도다. 매질의 탄성과 밀도, 온도 등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소리를 전달하는 입자 하나가 같은 속도로 끝까지 이동한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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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사

전반사는 빛이 굴절률이 높은 매질에서 낮은 매질로 향할 때 입사각이 임계각보다 커지면 경계에서 반사되는 현상이다. 이상적인 손실 없는 경계에서는 낮은 굴절률 쪽으로 멀리 전파되는 굴절광이 생기지 않는다.

과학↗

정상파

정상파는 공간의 특정한 위치에 마디와 배가 유지되는 파동의 형태다. 같은 진동수의 파동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며 겹칠 때 나타날 수 있으며, 무늬가 머무른다고 매질 전체가 정지한 것은 아니다.

기술↗

광학 현미경

광학 현미경은 빛과 광학계를 이용해 작은 시료의 상을 만드는 현미경이다. 렌즈로 얻는 확대상뿐 아니라 시료가 빛의 세기와 위상, 형광 등에 미치는 차이를 활용해 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기술↗

현미경

현미경은 작은 구조를 눈으로 직접 보는 것보다 더 자세히 관찰하도록 돕는 장치다. 빛과 렌즈를 사용하는 방식뿐 아니라 전자와 탐침 등을 이용하는 방식도 있으며, 확대 크기와 실제로 구별할 수 있는 세부는 서로 다르다.

자연↗

무성생식

무성생식은 배우자의 결합 없이 새로운 개체가 형성되는 생식 방식이다. 세포의 분열과 출아, 식물의 영양 생식 등 여러 형태가 있으며, 자손은 대체로 모체와 유전적으로 비슷하지만 변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자연↗

생식

생식은 생물이 새로운 개체를 만들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배우자의 결합을 수반하는 유성 생식과 그렇지 않은 무성생식 등 다양한 방식이 있으며, 생장과 개체의 유지와는 구분된다.

자연↗

영양 생식

영양 생식은 식물의 줄기와 뿌리, 잎 등 영양 기관에서 새로운 개체가 발달하는 번식 방식이다. 씨를 만들기 위한 배우자의 결합 없이 이루어지는 무성생식의 한 형태로, 자연 상태와 재배 환경에서 모두 나타난다.

자연↗

유성 생식

유성 생식은 배우자의 결합과 유전 정보의 재조합이 생활사에 관여하는 생식 방식이다. 많은 생물에서 감수분열과 수정이 연결되며, 자손의 유전적 조합이 앞선 세대와 달라질 수 있다.

인문↗

ㅚ와 ㅟ의 발음

ㅚ와 ㅟ는 현대국어에서 단모음으로 분류되며 이중 모음 발음도 허용된다. 중세국어의 전통적 하향 이중모음 분석과 구별해야 반모음의 위치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자연↗

단층

단층은 암석이 끊어진 면이나 영역을 따라 양쪽 암석이 상대적으로 이동한 구조다. 이동의 방향과 양, 형성된 환경이 다양하며 큰 단층은 여러 갈래와 부서진 암석을 포함하는 넓은 단층대를 이룰 수 있다.

자연↗

마그마

마그마는 지구 내부에서 암석이 녹아 생긴 용융 물질을 중심으로 결정과 기체 등이 함께 존재할 수 있는 물질이다. 조성과 온도, 녹아 있는 기체 및 결정의 비율은 흐름과 분출 양상에 영향을 준다.

자연↗

습곡

습곡은 층이나 면을 이루던 암석 구조가 휘어져 굽은 형태를 보이는 지질 구조다. 암석의 성질과 온도, 압력 및 변형 속도에 따라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만들어질 수 있다.

자연↗

용암

용암은 지구 내부의 마그마가 지표로 나온 것을 가리킨다. 흐르는 물질과 그 흐름이 식어 남긴 암석을 문맥에 따라 함께 부르며, 조성과 온도 및 결정의 양에 따라 거동이 달라진다.

자연↗

지층

지층은 주변과 구별되는 암석이나 퇴적물의 층이다. 성분과 알갱이 크기, 색 및 화석 같은 특징을 통해 구분하며, 형성 당시의 환경과 이후 변형을 해석하는 지질학적 기록이 된다.

문화↗

악보

악보는 음악을 기호와 글, 공간적 배열 등으로 기록한 자료다. 음높이와 길이, 연주 방식 등을 전달하지만 표기 체계마다 담는 정보가 다르며 실제 소리의 모든 세부를 그대로 저장한 녹음과는 구분된다.

문화↗

조율

조율은 악기가 내는 음의 높이와 음 사이의 관계를 기준에 맞게 조정하는 일이다. 기준음을 맞추는 것과 여러 음의 간격을 정하는 음률은 연결되지만 같은 개념은 아니며, 악기와 연주 환경에 따라 작업 방식이 달라진다.

과학↗

진폭

진폭은 진동하거나 변하는 양의 크기를 기준값에 대해 나타내는 값이다. 단순한 대칭 진동에서는 평형점에서 최대 변위까지의 크기를 말하며, 신호에서는 피크값과 피크 간 값 등 측정 정의를 구분해야 한다.

과학↗

자유 낙하

자유 낙하는 물체가 중력만을 받으며 움직이는 상태를 가리킨다. 지표 가까이에서 짧은 거리를 떨어질 때는 중력가속도를 일정하다고 근사할 수 있지만, 자유 낙하 자체가 항상 일정한 가속도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과학↗

진자

진자는 고정점이나 축을 기준으로 흔들리며 왕복 운동하는 물체 또는 장치다. 대표적인 단진자 모형에서는 가벼운 줄 끝의 추를 생각하며, 중력과 줄의 제약에 의해 평형 위치 주변에서 진동한다.

인문↗

서정시

서정시는 감각과 정서, 내면의 경험을 중심으로 목소리를 구성하는 시의 한 유형이다. 시 속 화자의 말과 이미지, 리듬을 통해 경험을 드러내며 실제 작가의 감정 기록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인문↗

소설

소설은 인물과 사건, 배경 등을 언어로 구성해 이야기를 전개하는 문학의 한 갈래다. 주로 산문으로 쓰이며 서술자의 관점과 시간의 배열, 문체에 따라 같은 사건도 서로 다른 경험으로 제시할 수 있다.

인문↗

시 (문학)

시는 말의 소리와 리듬, 이미지와 배치를 집중적으로 활용하는 문학 형식이다. 정해진 운율을 따르는 작품과 자유로운 형식의 작품이 있으며, 짧은 행과 함축만으로 모든 시를 정의할 수는 없다.

기술↗

네트워크 스위치

네트워크 스위치는 여러 장치를 연결하고 수신한 프레임을 필요한 포트로 전달하는 네트워크 장비다. 일반적인 이더넷 스위치는 MAC 주소를 이용해 전달 대상을 판단하며, 라우팅 기능을 함께 가진 제품도 있다.

기술↗

라우터

라우터는 서로 다른 IP 네트워크 사이에서 패킷을 전달하는 장치 또는 기능이다. 목적지 주소와 경로 정보를 바탕으로 다음에 보낼 곳을 선택하며, 가정용 공유기에는 무선 접속과 주소 변환 등 여러 기능이 함께 들어가기도 한다.

기술↗

방화벽 (네트워킹)

네트워크 방화벽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통신을 허용하거나 차단하는 보안 기능이다. 네트워크 경계의 장비나 개별 기기 안에서 동작할 수 있으며, 어떤 범위와 계층의 정보를 검사하는지에 따라 기능이 달라진다.

기술↗

부하분산

부하분산은 여러 처리 자원에 작업을 나누어 한곳에 요청이 몰리는 것을 줄이는 방식이다. 웹 서비스에서는 여러 서버로 요청을 배정하는 데 쓰이며, 성능과 가용성은 배분 규칙뿐 아니라 전체 시스템 구조에 달려 있다.

기술↗

패킷 교환

패킷 교환은 데이터를 여러 전송 단위로 나누어 네트워크 자원을 공유하며 전달하는 방식이다. 각 단위에는 전달과 해석에 필요한 정보가 붙으며, 여러 통신의 패킷이 같은 연결을 번갈아 이용할 수 있다.

기술↗

프록시 서버

프록시 서버는 클라이언트와 목적지 서버 사이에서 요청과 응답을 중개하는 서버다. 클라이언트 쪽을 대신하는 순방향 프록시와 서비스 앞에서 동작하는 역방향 프록시는 사용하는 위치와 목적이 다르다.

자연↗

대류권

대류권은 지표에서 시작하는 대기의 가장 아래층이다. 대체로 높이 올라갈수록 기온이 낮아지고 대부분의 구름과 강수 등 우리가 경험하는 날씨 현상이 이 층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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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층권

성층권은 대류권 위에 놓인 대기층이다. 오존의 자외선 흡수가 중요한 열원으로 작용해 전체적으로 위쪽이 더 따뜻해지는 온도 구조를 보이며, 대류권과 다른 수직 혼합 특성을 가진다.

자연↗

서리

서리는 공기 중 수증기가 차가운 표면에 직접 얼음 결정으로 쌓여 생기는 현상이다. 액체 상태의 이슬이 언 것과 형성 과정이 다르며, 공기 온도와 실제 표면 온도의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자연↗

안개

안개는 지표에 접한 공기 속에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입자가 떠 있어 수평 시야를 제한하는 현상이다. 구름과 비슷한 미세한 입자로 이루어지지만 지표와의 관계로 구분한다.

자연↗

이슬

이슬은 공기 중 수증기가 차가워진 물체의 표면에서 응축해 생기는 물방울이다. 비처럼 구름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표면에서 형성되며, 주변 공기의 수분과 표면 온도가 중요하다.

자연↗

전선 (기상학)

기상학에서 전선은 성질이 다른 공기 덩어리 사이의 전이 영역이 지표와 만나는 경계다. 기온과 습도, 바람의 변화 및 구름과 강수 분포에 관련되며, 실제로는 두께가 있는 공기층을 일기도에서 선으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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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압

고기압은 주변보다 기압이 높은 영역이다. 지상에서는 대체로 공기가 바깥으로 퍼져 나가는 흐름과 관련되며, 하강하는 공기가 구름 발달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제나 맑은 날씨만 뜻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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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단

기단은 넓은 범위에서 기온과 수증기량 등의 성질이 비교적 비슷한 공기 덩어리다. 형성된 지역의 영향을 받지만 이동하면서 새로운 지표와 열 및 수분을 교환해 성질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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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압

저기압은 주변보다 기압이 낮은 영역이다. 지상에서 공기가 모여드는 흐름과 상승 운동이 구름과 강수에 연결될 수 있으며, 형성 과정과 규모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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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령

해령은 판이 서로 벌어지는 경계에서 새로운 해양 지각이 만들어지는 해저 산맥 체계다. 지구 내부에서 올라오는 물질과 해저 확장이 연결되는 곳이며, 판 구조론을 이해하는 중요한 지형이다.

과학↗

내적 공간

내적 공간은 벡터의 쌍에 수를 대응시키는 내적이 주어진 벡터 공간이다. 내적으로 벡터의 길이와 직교 관계를 정의할 수 있어 기하학적 관점을 더 넓은 대상에 적용하는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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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학

대수학은 기호와 연산을 이용해 수학적 관계와 구조를 연구하는 분야다. 미지수를 구하는 방정식 계산에서 출발해, 여러 대상이 공통으로 따르는 연산 법칙을 다루는 추상적인 연구까지 포함한다.

과학↗

왜행성

왜행성은 태양을 돌고 자체 중력으로 거의 둥근 모양을 이루지만 궤도 주변에서 행성처럼 중력적으로 우세하지 않은 천체 범주다. 다른 천체의 위성은 제외하며 명왕성과 세레스 등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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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위성은 행성이나 왜행성 등 다른 천체 주위를 도는 천체다. 자연적으로 생긴 자연 위성과 사람이 만든 인공위성을 구분하며, 달은 지구의 자연 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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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형 행성

지구형 행성은 암석과 금속이 주요 구성 물질인 행성이다. 태양계에서는 수성, 금성, 지구와 화성을 가리키며, 이름과 달리 모두가 지구와 같은 기후나 생명 환경을 가진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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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행성은 항성과 구분되는 천체의 한 부류다. 태양계에서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자체 중력으로 거의 둥근 모양을 이루며 궤도 주변에서 중력적으로 우세한 천체를 행성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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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궤도는 중력 등 힘의 작용을 받는 물체가 공간에서 움직이는 경로다. 천문학에서는 행성과 위성, 혜성 등의 운동을 설명할 때 쓰며, 경로의 모양뿐 아니라 속도와 기준 좌표계를 함께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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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률

이심률은 원뿔 곡선의 형태를 나타내는 무차원 수다. 타원에서는 원에 얼마나 가까운지 또는 얼마나 길쭉한지를 구분하며, 천체의 이상화한 궤도 모양을 설명할 때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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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핵

내핵은 지구 중심에 위치한 고체 상태의 금속질 영역이다. 주로 철을 포함하며, 높은 온도에도 매우 큰 압력 아래에서 고체를 유지한다. 직접적인 시료보다 지진파와 실험을 통해 성질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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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맨틀은 지구의 지각 아래에서 외핵 위까지 이어지는 두꺼운 암석층이다. 대부분 고체이지만 긴 지질학적 시간 동안에는 변형과 흐름이 가능하며 지구 내부의 열과 물질 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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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핵

외핵은 지구의 맨틀과 내핵 사이에 있는 액체 상태의 금속층이다. 주로 철을 포함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기를 통하는 유체의 운동은 지구 자기장을 유지하는 과정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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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지질학)

지각은 지구와 같은 천체의 가장 바깥쪽을 이루는 고체층이다. 지구에서는 아래의 맨틀과 조성으로 구분하며, 대륙 지각과 해양 지각은 두께와 밀도, 생성 과정 등에 차이가 있다.

자연↗

해구

해구는 해저에 길고 좁게 이어지는 매우 깊은 지형이다. 주로 한 판이 다른 판 아래로 들어가는 섭입 경계와 관련되며, 해저 지형과 판의 운동을 함께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과학↗

단사 함수

단사 함수는 서로 다른 입력이 같은 출력으로 겹치지 않는 함수다. 일대일 함수라고도 하며, 각 출력에 대응하는 입력은 존재하더라도 하나뿐이다.

과학↗

선형 변환

선형 변환은 벡터의 덧셈과 스칼라 곱을 보존하는 벡터 공간 사이의 함수다. 벡터들을 결합한 뒤 변환한 결과와 각각을 변환해 같은 방식으로 결합한 결과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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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함수

역함수는 원래 함수의 출력에서 그 입력을 되찾는 함수다. 주어진 정의역과 공역 전체에서 양쪽 방향으로 되돌릴 수 있으려면 원래 함수가 전단사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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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사 함수

전단사 함수는 단사성과 전사성을 모두 만족하는 함수다. 공역의 각 원소에 정확히 하나의 입력이 대응하므로 두 집합 사이의 완전한 일대일 대응을 이룬다.

과학↗

전사 함수

전사 함수는 공역의 모든 원소가 적어도 한 입력의 함숫값으로 나타나는 함수다. 실제로 도달하는 출력들의 집합인 치역이 공역과 같으며, 서로 다른 입력의 출력이 겹치는 것은 허용한다.

과학↗

절댓값

절댓값은 실수나 복소수가 원점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는 음이 아닌 값이다. 실수에서는 수직선 위 거리로, 복소수에서는 복소평면 위 거리로 이해할 수 있다.

자연↗

굴광성

굴광성은 빛의 방향에 반응해 식물 기관의 생장 방향이 달라지는 성질이다. 빛을 향해 굽는 반응과 빛에서 멀어지는 반응을 구분하며, 기관 양쪽의 생장 차이가 굽힘에 관여한다.

자연↗

식물 호르몬

식물 호르몬은 식물의 생장과 발달, 환경 반응을 조절하는 신호 물질이다. 같은 물질도 조직과 농도, 발달 단계 및 다른 신호와의 관계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자연↗

체관부

체관부는 식물에서 당을 비롯한 유기물의 장거리 수송에 관여하는 조직이다. 물질을 공급하는 부위와 소비하거나 저장하는 부위를 연결하며, 물관부와 함께 식물의 수송 체계를 이룬다.

자연↗

관다발

관다발은 식물에서 물과 무기 양분, 광합성 산물 등을 운반하는 조직들이 모여 있는 구조다. 물관부와 체관부가 주요 요소이며 뿌리와 줄기, 잎 사이의 물질 이동을 연결한다.

자연↗

발아

발아는 씨나 포자 등의 생장이 시작되어 새로운 개체의 발달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씨의 발아에서는 배가 다시 자라기 시작하며, 필요한 물과 온도, 산소 및 빛의 조건은 종과 씨의 상태에 따라 다르다.

자연↗

엽록소

엽록소는 광합성에서 빛에너지를 받아들이는 데 관여하는 색소다. 식물과 조류, 남세균 등에서 발견되며 다른 색소와 단백질이 함께 이루는 장치 안에서 기능한다.

기술↗

메모리 누수

메모리 누수는 프로그램에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메모리를 회수하거나 재사용하지 못해 점유가 남는 문제다. 수동으로 해제하는 환경뿐 아니라 필요 없는 객체를 계속 참조하는 자동 메모리 관리 환경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기술↗

불변객체

불변객체는 생성된 뒤에 외부에서 관측하는 상태가 바뀌지 않는 객체다. 값을 공유할 때 예상하지 못한 변경을 줄이는 데 유용하지만, 참조를 바꿀 수 없다는 성질이나 내부 요소까지 모두 불변이라는 성질과는 구분해야 한다.

기술↗

상속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에서 상속은 기존 형식이나 클래스의 정의를 바탕으로 다른 형식을 구성하는 관계다. 공통 구현을 이용하고 동작을 확장하는 데 쓰이지만, 단순한 코드 재사용과 올바른 타입 관계는 구분해야 한다.

기술↗

인터페이스 (컴퓨팅)

컴퓨팅에서 인터페이스는 사람이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가 서로 상호작용하는 경계와 그 약속이다. 화면의 조작 요소뿐 아니라 함수의 호출 방식, 장치의 연결 규칙처럼 다양한 수준에서 쓰이는 개념이다.

기술↗

직렬화

직렬화는 프로그램이 다루는 자료를 저장하거나 전송할 수 있는 연속된 표현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받은 표현을 다시 자료 구조로 읽는 과정은 역직렬화라고 하며, 양쪽에서 형식과 의미에 대한 약속이 필요하다.

기술↗

추상화 (컴퓨터 과학)

컴퓨터 과학에서 추상화는 목적에 필요한 성질과 동작을 드러내고 나머지 세부 구현을 덜어 내는 방식이다. 복잡한 시스템을 여러 수준에서 이해하고, 내부 구현을 바꾸면서도 사용하는 쪽의 약속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과학↗

유의 확률

유의 확률 또는 p값은 귀무가설과 통계 모형의 가정 아래에서, 관측된 검정통계량과 같거나 그보다 극단적인 결과가 나올 확률이다. 가설이 참일 확률이나 효과의 크기를 직접 뜻하지 않는다.

과학↗

통계적 유의성

통계적 유의성은 정해진 검정 절차와 유의 수준에 따라 관측 결과가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기준을 충족하는지를 나타낸다. 효과가 크거나 중요하다는 판단, 결과가 반드시 재현된다는 보증과는 구분된다.

과학↗

표준 오차

표준 오차는 같은 방식으로 표본을 반복해서 얻는다고 생각할 때 추정량이 얼마나 변동하는지를 나타내는 표준편차다. 개별 관측값의 흩어짐과 추정 결과의 불확실성을 구분하는 데 쓰인다.

과학↗

추정량

추정량은 관측 자료를 이용해 모집단의 알려지지 않은 값을 추정하는 계산 규칙이다. 실제 자료를 넣어 얻은 추정값과 구분하며, 반복해서 자료를 얻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기준으로 성질을 평가한다.

자연↗

염분

염분은 물에 녹아 있는 염류의 양을 나타내는 개념이다. 해수의 성질과 순환, 생물의 생활 조건에 중요하며 질량비를 이용하는 절대염분과 전도도에 바탕을 둔 실용염분을 구분해 읽어야 한다.

자연↗

해양학

해양학은 바다의 물리적 운동과 화학적 조성, 생물 및 해저의 구조와 변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대기와 육지, 빙하 등과 연결된 지구 시스템의 일부로 바다를 이해한다.

자연↗

유역

유역은 강이나 특정 지점으로 물이 모여드는 지표의 범위다. 지형의 경계인 분수계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강물의 양과 이동, 퇴적물과 오염물질의 흐름을 이해하는 기본 단위가 된다.

자연↗

대륙

대륙은 지표의 큰 육지 덩어리를 구분하는 지리적 개념이다. 구분에는 지형뿐 아니라 역사적 관습도 작용하며, 지질학에서 말하는 대륙 지각이나 지각판과 완전히 같은 범위를 뜻하지 않는다.

자연↗

삼각주

삼각주는 하천이 운반한 퇴적물이 물을 받아들이는 바다나 호수 부근에 쌓여 형성되는 지형이다. 퇴적물 공급과 파도·조류 등에 의한 이동의 균형에 따라 모양과 변화 방식이 달라진다.

자연↗

해류

해류는 바닷물이 일정한 방향성을 갖고 이동하는 흐름이다. 바람과 밀도 차이, 조석 및 지형 등의 영향을 받으며 열과 물질을 옮겨 기후와 해양 생태계에 관여한다.

과학↗

끓음

끓음은 액체 내부에서 증기 기포가 자라며 기체로 바뀌는 현상이다. 액체의 증기압과 주변 압력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며, 표면에서만 진행되는 증발과 구분된다.

과학↗

응축

응축은 기체가 액체로 바뀌는 상태 변화다. 차가운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이 대표적이며 물질의 온도와 압력, 기체의 분압 및 표면 조건에 따라 일어난다.

과학↗

기화

기화는 액체가 기체로 바뀌는 상태 변화다. 액체 표면에서 일어나는 증발과 내부에서 기포가 자라나는 끓음을 포함하며 온도와 압력, 주변의 증기 상태에 영향을 받는다.

기술↗

변수 (컴퓨터 과학)

프로그래밍에서 변수는 값을 가리키거나 저장된 값에 접근하기 위해 사용하는 이름 있는 요소다. 값을 바꾸는 방식과 이름이 유효한 범위, 저장 방식은 언어와 실행 환경에 따라 다르다.

기술↗

예외 처리

예외 처리는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실행 흐름에서 벗어난 상황을 별도의 처리 경로로 전달하고 대응하는 방식이다. 오류를 감지하는 일과 복구, 자원 정리 및 기록을 구분해 설계해야 한다.

기술↗

자료형

자료형은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값의 종류와 그 값에 허용되는 연산을 규정하는 체계다. 수, 문자열과 논리값처럼 기본적인 종류뿐 아니라 여러 값을 결합한 구조도 표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