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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결합
선형결합은 여러 벡터에 각각 스칼라를 곱한 뒤 더한 표현이다. 벡터 v₁,…,vₖ와 스칼라 c₁,…,cₖ에 대해 c₁v₁+…+cₖvₖ로 쓰며 계수는 해당 벡터 공간의 스칼라 범위에서 고른다.
내분점
내분점은 서로 다른 두 점 A,B 사이의 선분 안에서 거리를 일정한 비로 나누는 점이다. AP:PB=m:n이고 m,n>0이면 위치벡터는 P=(nA+mB)/(m+n)로 표현된다.
외분점
외분점은 서로 다른 두 점 A,B를 잇는 선분의 연장선 위에서 AP:PB를 주어진 양의 비로 나누는 점이다. m,n>0이고 m≠n인 비 m:n의 외분점은 P=(mB−nA)/(m−n)이다.
정사영
정사영은 점이나 도형을 직선 또는 평면에 수직인 방향으로 내려 얻는 대응이다. 점의 정사영은 수선의 발이며 벡터의 정사영은 특정 방향으로의 성분을 나타내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내적
내적은 두 벡터에서 하나의 수를 얻는 연산이다. 실수 유클리드 공간의 표준 내적은 대응하는 좌표 성분의 곱을 더하며 벡터의 크기와 두 벡터 사이 각도를 연결한다.
단위벡터
단위벡터는 크기가 1인 벡터다. 0이 아닌 벡터를 그 크기로 나누면 같은 방향의 단위벡터를 얻으며 이 과정을 정규화라고 부른다.
벡터
벡터는 수학에서 벡터 공간의 원소를 가리킨다. 기하학에서는 크기와 방향을 가진 화살표로 이해할 수 있으며 좌표로 나타내면 각 성분을 이용해 덧셈과 스칼라배를 계산한다.
수선의 발
수선의 발은 한 점에서 직선이나 평면에 내린 수선이 그 직선 또는 평면과 만나는 점이다. 점에서 직선이나 평면까지의 유클리드 거리는 이 수선의 길이로 나타낼 수 있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는 그 점에서 직선 위의 점들까지 잰 유클리드 거리 가운데 가장 작은 값이다. 좌표평면에서 점 (x₀,y₀)와 직선 Ax+By+C=0 사이 거리는 |Ax₀+By₀+C|/√(A²+B²)다.
맨해튼 거리
맨해튼 거리는 두 점의 각 좌표 차이의 절댓값을 더한 거리다. 평면에서는 가로와 세로 방향으로만 움직일 때 필요한 길이와 연결되며 유클리드 거리와는 다른 값을 줄 수 있다.
유클리드 거리
유클리드 거리는 보통의 유클리드 공간에서 두 점 사이의 직선 거리를 나타내는 거리다. 좌표의 차이를 각각 제곱해 더한 뒤 제곱근을 취하며 평면에서는 피타고라스 정리와 연결된다.
기울기
좌표평면에서 기울기는 수직선이 아닌 직선의 수평 변화량에 대한 수직 변화량의 비다. 서로 다른 두 점 (x₁,y₁),(x₂,y₂)에 대해 x₁≠x₂이면 (y₂−y₁)/(x₂−x₁)로 계산한다.
절편
좌표평면에서 절편은 그래프가 좌표축과 만나는 점의 해당 축 좌표를 말한다. x절편은 y=0일 때의 x값이고 y절편은 x=0일 때의 y값이다.
직선의 방정식
좌표평면에서 직선의 방정식은 그 직선 위의 점들의 좌표가 만족하는 식이다. 일반적으로 Ax+By+C=0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A와 B가 동시에 0이어서는 안 된다.
근과 계수의 관계
근과 계수의 관계는 다항방정식의 근들의 합과 곱 등을 계수로 표현하는 관계다. 이차방정식 ax²+bx+c=0의 두 근을 중복도를 포함해 α, β라 하면 α+β=−b/a, αβ=c/a다.
근의 공식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은 ax²+bx+c=0의 해를 계수로 나타내는 식이다. a≠0일 때 x=(−b±√(b²−4ac))/(2a)로 쓰며 실근의 존재 여부는 루트 안의 판별식으로 확인한다.
우극한
우극한은 입력 x가 a보다 큰 쪽에서 a에 가까워질 때 함수값이 다가가는 극한이다. lim(x→a+) f(x)로 쓰며 좌극한과 비교하여 양쪽에서의 극한을 살펴볼 수 있다.
좌극한
좌극한은 입력 x가 a보다 작은 쪽에서 a에 가까워질 때 함수값이 다가가는 극한이다. lim(x→a−) f(x)로 나타내며 a에서의 함수값 자체와는 구별된다.
중근
중근은 다항방정식에서 같은 근이 두 번 이상 반복되는 경우의 근이다. 한 근 α에 대해 다항식에 (x−α)가 인수로 몇 번 들어 있는지를 중복도로 나타낸다.
로그함수
로그함수 y=logₐx는 a를 몇 제곱하면 x가 되는지 대응시키는 함수다. a>0, a≠1이고 실수 범위의 입력은 x>0이다. 같은 밑의 지수함수의 역함수다.
미적분학의 기본정리
미적분학의 기본정리는 연속함수의 누적 정적분을 미분하면 원래 함수를 얻고, 정적분을 원시함수의 양 끝 값 차로 계산할 수 있다는 관계를 다룬다. 미분과 적분을 연결하는 핵심 정리다.
상용로그
상용로그는 10을 밑으로 하는 로그다. log₁₀x로 나타내며, 양의 수가 10의 몇 제곱인지 표현한다. 실수 범위에서 정의역은 양의 실수다.
연립방정식
연립방정식은 여러 방정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미지수의 값을 구하는 문제다. 각 식을 따로 만족시키는 값이 아니라 모든 식을 함께 참으로 만드는 해를 찾는다.
완전제곱식
완전제곱식은 어떤 다항식의 제곱으로 나타낼 수 있는 식이다. 대표적으로 a²+2ab+b²=(a+b)²과 a²−2ab+b²=(a−b)²을 사용하며 인수분해와 이차방정식 풀이에 활용한다.
원시함수
원시함수는 미분하면 주어진 함수가 되는 함수다. 구간에서 F′(x)=f(x)를 만족하면 F를 f의 원시함수라고 한다. 같은 함수가 여러 원시함수를 가질 수 있다.
유리함수
유리함수는 두 다항식의 비로 나타내는 함수다. f(x)=P(x)/Q(x)에서 분모 다항식은 영다항식이 아니어야 하며, 실수의 자연스러운 정의역에서는 Q(x)=0인 입력을 제외한다.
자연로그
자연로그는 자연상수 e를 밑으로 하는 로그다. ln x로 쓰며 실수 범위에서 x>0일 때 정의한다. 지수함수 eˣ의 역함수이고 도함수가 1/x라는 성질을 갖는다.
정적분
정적분은 함수와 구간을 지정하여 작은 구간의 기여를 합한 극한으로 얻는 값이다. 기본적인 리만 적분에서는 함수값에 작은 구간 길이를 곱한 합을 점점 잘게 나누어 생각한다.
롤의 정리
롤의 정리는 닫힌구간 [a,b]에서 연속이고 열린구간 (a,b)에서 미분 가능한 함수가 f(a)=f(b)를 만족하면 내부 어딘가에 도함수가 0인 점이 있다는 정리다. 여기서 a<b다.
미분계수
미분계수는 한 점에서 차분몫의 극한으로 정의하는 순간변화율이다. 함수 f의 x=a에서의 미분계수는 limₕ→₀(f(a+h)−f(a))/h로 나타내며, 유한한 극한이 존재할 때 정의한다.
중간값 정리
중간값 정리는 닫힌구간에서 연속인 실수값 함수가 양 끝 함수값 사이의 모든 값을 적어도 한 번 갖는다는 정리다. 입력의 중간점이 아니라 출력값 사이의 값을 다룬다.
최대 최소 정리
최대 최소 정리는 닫히고 유계인 구간에서 연속인 실수값 함수가 그 구간에서 최댓값과 최솟값을 실제로 갖는다는 정리다. 함수의 연속성과 구간의 조건이 함께 필요하다.
최댓값과 최솟값
함수의 최댓값은 정한 정의역에서 실제로 얻는 함수값 중 가장 큰 값이고, 최솟값은 가장 작은 값이다. 어떤 입력 범위를 다루는지에 따라 존재 여부와 값이 달라진다.
평균값 정리
평균값 정리는 닫힌구간에서 연속이고 내부에서 미분 가능한 함수에 대해 구간의 평균변화율과 같은 미분계수를 갖는 내부점이 존재한다는 정리다.
여사건
여사건은 표본공간에서 어떤 사건 A에 속하지 않는 모든 결과로 이루어진 사건이다. Aᶜ 등으로 나타내며 확률은 P(Aᶜ)=1−P(A)다.
전확률 정리
전확률 정리는 표본공간을 서로 겹치지 않는 사건들로 나누어 어떤 사건의 확률을 조건부 확률의 가중합으로 계산하는 정리다. 각 조건부 확률에 그 조건 사건이 일어날 확률을 곱해 더한다.
평균 제곱 오차
평균 제곱 오차는 오차를 제곱하여 평균한 값이다. 관측된 자료에서는 예측값과 실제 값의 제곱 차이를 평균하며, 모수 추정에서는 추정량과 참값 사이 제곱오차의 기댓값으로 정의한다.
불편추정량
불편추정량은 추정하려는 모수와 기댓값이 같은 추정량이다. 모수 θ를 추정하는 통계량 T에 대해 모든 허용되는 θ에서 Eθ[T]=θ가 성립한다는 뜻이며 각 표본의 추정값이 반드시 정확하다는 뜻은 아니다.
편향 (통계학)
모수 추정에서 편향은 추정량의 기댓값과 추정 대상인 모수 사이의 차이다. θ를 추정하는 T에 대해 Biasθ(T)=Eθ[T]−θ로 정의하며 표본마다 달라지는 무작위 오차와 구별한다.
표본분산
표본분산은 표본의 흩어짐을 나타내거나 모분산을 추정하기 위해 계산하는 통계량이다. 보통 n≥2일 때 표본평균에 대한 제곱편차 합을 n−1로 나눈 s²=Σ(xᵢ−x̄)²/(n−1)을 가리킨다.
모분산
모분산은 모집단의 값들이 모평균에서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 제곱편차로 나타내는 양이다. 크기가 N인 유한 모집단의 각 원소를 같은 비중으로 볼 때 σ²=Σ(xᵢ−μ)²/N이다.
변동계수
변동계수는 표준 편차를 평균으로 나누어 평균에 대한 상대적인 흩어짐을 나타내는 지표다. 보통 양의 평균과 의미 있는 0을 가진 비율 척도 자료에서 해석하며 평균이 0에 가까우면 불안정해질 수 있다.
편차
통계에서 편차는 관측값과 기준값의 차이다. 특히 자료의 평균에 대한 편차 xᵢ−x̄를 자주 사용하며 값이 평균의 어느 쪽에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낸다.
표준점수
표준점수는 관측값에서 평균을 뺀 뒤 표준 편차로 나누어 상대적 위치를 나타내는 값이다. z점수는 z=(x−μ)/σ로 쓰며 표준 편차 σ가 양수여야 한다.
바닥 함수
바닥 함수 ⌊x⌋는 실수 x 이하인 정수 가운데 가장 큰 정수를 돌려주는 함수다. 양수에서는 소수점 아래를 버린 값과 같지만 음수에서는 0을 향한 버림과 다를 수 있다.
천장 함수
천장 함수 ⌈x⌉는 실수 x 이상인 정수 가운데 가장 작은 정수를 돌려주는 함수다. 이미 정수인 입력은 그대로 두며 필요한 단위의 수를 정수로 맞추는 계산 등에 사용한다.
비둘기집 원리
비둘기집 원리는 n개의 상자에 n개보다 많은 물건을 넣으면 적어도 한 상자에는 물건이 두 개 이상 들어간다는 원리다. 실제 상자가 없어도 대상을 여러 부류로 나누는 문제에 적용할 수 있다.
포함 배제 원리
포함 배제 원리는 여러 유한 집합의 합집합 크기를 구할 때 중복해서 센 부분을 빼고 필요한 부분을 다시 더하는 원리다. 두 집합에서는 |A∪B|=|A|+|B|−|A∩B|가 된다.
원순열
원순열은 서로 다른 대상을 원형으로 배치하되 회전하여 일치하는 배치를 같은 것으로 보는 순열이다. n≥1개의 서로 다른 대상을 이 기준으로 세면 경우의 수는 (n−1)!이다.
중복조합
중복조합은 서로 다른 n종류에서 같은 종류를 여러 번 고를 수 있도록 r개를 선택하되 선택 순서는 구분하지 않는 방식이다. n≥1, r≥0인 정수일 때 경우의 수는 C(n+r−1,r)다.
중복순열
중복순열은 서로 다른 n종류에서 반복을 허용하여 r개를 순서 있게 선택하는 방식이다. 각 자리에서 n가지 선택이 가능하면 경우의 수는 nʳ이다.
곱의 법칙
경우의 수에서 곱의 법칙은 여러 선택을 차례로 할 때 각 단계에서 가능한 선택의 수를 곱하여 전체 경우의 수를 구하는 원리다. 앞의 선택에 따른 다음 단계의 가능 수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경우의 수
경우의 수는 주어진 조건에서 서로 구별되는 결과가 몇 개인지 나타내는 수다. 무엇을 같은 결과로 볼지 먼저 정한 뒤 빠짐이나 중복 없이 세는 것이 중요하다.
합의 법칙
경우의 수에서 합의 법칙은 서로 겹치지 않는 여러 선택지 중 하나를 택하는 경우 각 경우의 수를 더하는 원리다. 유한한 서로소 집합 A와 B에 대해 |A∪B|=|A|+|B|다.
급수
급수는 수열의 항들을 차례로 더한 형태다. 무한급수의 합은 유한 개 항의 합인 부분합들이 어떤 값에 수렴하는지로 정의하며, 모든 무한급수에 유한한 합이 있는 것은 아니다.
등비급수
등비급수는 연속한 항의 비가 일정한 등비수열의 항들을 더한 급수다. 첫 항 a와 공비 r가 실수이고 a≠0일 때 무한등비급수는 |r|<1이면 수렴하며 합은 a/(1−r)다.
부분합
부분합은 수열의 처음부터 정해진 항까지 더한 값이다. 수열 aₙ의 첫 n항의 부분합을 Sₙ=a₁+a₂+…+aₙ으로 쓰며 무한급수의 수렴을 판단하는 기본 대상이 된다.
조화급수
조화급수는 양의 정수의 역수를 더한 1+1/2+1/3+…이다. 각 항은 0에 수렴하지만 부분합은 위로 제한되지 않고 증가하므로 유한한 값으로 수렴하지 않는다.
수열의 극한
수열의 극한은 항의 번호 n이 커질 때 수열의 값이 가까워지는 값이다. 실수 L에 수렴한다는 것은 어떤 양의 오차 범위를 정하더라도 충분히 뒤의 모든 항이 그 범위 안에 든다는 뜻이다.
다항식의 나눗셈
실수 계수 다항식 A(x)를 0이 아닌 다항식 B(x)로 나누면 A(x)=B(x)Q(x)+R(x)로 나타낼 수 있다. 몫 Q(x)와 나머지 R(x)는 유일하며 나머지는 0이거나 B(x)보다 차수가 낮다.
차수 (다항식)
다항식의 차수는 동류항을 정리한 뒤 계수가 0이 아닌 항 가운데 가장 높은 차수를 뜻한다. 한 변수 다항식에서는 그 변수의 최고 지수이며 여러 변수에서는 항의 지수 합을 기준으로 전체 차수를 정한다.
복선
복선은 이야기에서 뒤에 일어날 사건이나 드러날 사실을 미리 암시하는 장치다.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던 말이나 행동, 사물이 이후의 사건과 연결되며 의미를 얻을 수 있다.
회상 (문학)
서사에서 회상은 진행 중인 이야기의 시간보다 앞선 사건을 돌아보아 제시하는 방식이다. 과거의 장면을 통해 현재 인물의 태도나 사건의 배경을 새롭게 이해하게 할 수 있다.
극적 아이러니
극적 아이러니는 관객이나 독자가 아는 중요한 사실을 등장인물은 모를 때 생기는 의미의 어긋남이다. 같은 말과 행동이 인물에게 보이는 뜻과 관객이 이해하는 뜻 사이에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방백
방백은 극에서 관객에게는 들리지만 무대의 다른 인물에게는 들리지 않는 것으로 약속된 대사다. 인물의 속마음이나 판단을 관객에게 따로 알려 주는 수단이 될 수 있다.
비극
비극은 인물의 갈등과 고통, 몰락 등을 진지하게 다루는 극 문학의 형식이다. 불행한 사건 자체뿐 아니라 그 사건에 맞서는 선택과 결과를 통해 인간의 삶에 관한 문제를 드러낸다.
희극
희극은 웃음과 재미를 중요한 표현 수단으로 삼는 극 문학의 형식이다. 인물의 행동과 오해, 말의 어긋남 등을 통해 인간관계를 보여 주며 사회적 비판이나 진지한 문제를 함께 다룰 수도 있다.
Codex 사용량
Codex와 ChatGPT Work에서 작업에 따라 소모되는 요금제 포함 사용량이다. 고정된 질문 횟수와 같지 않으며 API 과금과 구별된다.
독백
독백은 혼자 말하는 행위나 그런 말을 가리킨다. 연극에서는 한 인물이 이어서 말하는 대목을 뜻하며 다른 인물이나 관객을 향할 수도 있고 자신의 내면을 드러낼 수도 있다.
지문 (희곡)
희곡의 지문은 인물이 말하는 대사 외에 행동, 표정, 말투와 무대 상황 등을 알려 주는 부분이다. 장면을 어떻게 이해하고 공연할지에 관한 단서를 제공한다.
희곡
희곡은 무대에서 공연하는 일을 염두에 두고 쓴 문학 작품이다. 인물의 대사와 행동을 중심으로 사건을 전개하며 지문 등을 통해 공연에 필요한 정보를 제시한다.
두운
두운은 가까이 놓인 단어들의 첫머리에서 같거나 비슷한 소리를 반복하는 기법이다. 특히 자음의 반복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으며 시뿐 아니라 일상 표현에서도 소리의 연결을 만들 수 있다.
행걸침
행걸침은 시에서 문장이나 구절의 의미와 문법적 흐름이 한 행의 끝에서 마무리되지 않고 다음 행으로 이어지는 현상이다. 행의 구분과 문장의 구분이 어긋나면서 읽기의 흐름과 강조가 달라질 수 있다.
역설 (문학)
문학적 역설은 겉으로 모순되어 보이는 표현이나 상황을 통해 생각해 볼 의미를 드러내는 방식이다. 단순히 서로 맞지 않는 말을 나열하는 것과 달리 문맥에서 그 긴장이 어떤 뜻을 만드는지 살핀다.
과장법
과장법은 대상의 크기나 정도를 실제보다 크게 드러내어 뜻이나 감정을 강조하는 표현 기법이다. 문맥에 따라 생생함과 웃음을 만들며 문자 그대로의 사실 진술과 구별하여 읽는다.
우화
우화는 짧은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행동이나 삶에 관한 교훈을 드러내는 문학 형식이다. 동물이나 사물에 사람의 성격과 행동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으며 산문과 운문 모두로 쓰일 수 있다.
풍자
풍자는 웃음, 과장, 반어 등을 통해 인간의 결점이나 사회의 모순을 비판하는 표현 방식이다. 재미있는 장면을 만드는 데서 나아가 무엇을 문제 삼는지에 의미가 있다.
소금과 맛
소금은 짠맛을 더하며, 다른 맛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음식의 전체적인 맛 인상을 바꾼다. 효과는 농도와 재료에 따라 달라진다.
모티프
문학에서 모티프는 작품 안에서 반복되며 의미를 형성하는 이미지, 사물, 행동 등의 요소를 가리킨다. 반복되는 구체적인 요소가 작품의 분위기나 주제와 연결되는 방식에 주목한다.
주제 (문학)
문학의 주제는 작품이 중심적으로 탐구하거나 드러내는 생각과 문제다. 인물의 선택, 사건의 전개, 반복되는 이미지와 표현 등을 근거로 해석하며 하나의 작품에서 여러 주제를 읽을 수 있다.
플롯
플롯은 이야기의 사건을 선택하고 연결하여 제시하는 구성이다.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시간 순서와 작품에서 독자에게 보여 주는 순서는 다를 수 있다.
서술자
서술자는 소설 등 서사 작품에서 인물과 사건을 독자에게 전달하는 주체다. 이야기 속 인물일 수도 있고 사건 밖에서 전달하는 목소리일 수도 있다. 실제 작가와 구별하여 분석한다.
시점 (문학)
문학에서 시점은 서술자가 인물과 사건을 바라보고 전달하는 위치와 관점이다. 누가 말하는지뿐 아니라 어느 인물의 경험과 지식에 기대어 정보를 제시하는지도 작품의 이해에 영향을 준다.
화자
화자는 말을 하는 주체다. 문학, 특히 시에서는 작품 속에서 말하는 목소리를 가리키며 실제 시인과 반드시 같은 인물은 아니다. 작품의 정서와 대상에 대한 태도는 화자의 말하는 방식으로 전달된다.
반어
반어는 말의 겉뜻과 실제로 전달하려는 의미 사이에 어긋남을 만드는 표현 방식이다. 한국어 수사법에서는 흔히 실제 의도와 반대되는 말을 하여 뜻을 드러내는 경우를 가리킨다.
알레고리
알레고리는 표면의 이야기나 이미지와 함께 다른 차원의 의미를 전달하는 표현 방식이다. 등장인물과 사건이 도덕적 생각이나 사회적 관계 등에 대응하여 읽힐 수 있다.
상징
상징은 구체적인 대상이나 행위가 그 자체를 넘어 다른 의미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문학에서는 사물과 장면이 추상적 생각이나 감정과 연결되며, 의미는 문화적 관습과 작품의 문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보 엔트로피
확률분포에서 결과를 알기 전의 평균적인 불확실성을 나타내는 정보이론의 양이다. 섀넌 엔트로피라고도 한다.
직유
직유는 처럼, 같이, 듯이 등 비교를 드러내는 표현으로 두 대상을 연결하는 비유 방식이다. 낯선 성질이나 인상을 다른 대상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다.
은유
은유는 한 대상을 다른 대상의 말로 나타내어 의미나 인식을 옮기는 비유 방식이다. 두 대상이 문자 그대로 같다고 주장하기보다 특정 성질이나 관계를 연결해 이해하게 한다.
의인법
의인법은 사람이 아닌 대상에 사람의 행동이나 감정, 의도를 부여해 표현하는 방식이다. 사물과 동물, 추상 개념을 인간적인 주체처럼 나타낼 수 있다.
산문
산문은 고정된 운율이나 행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문장과 문단의 흐름으로 구성하는 글의 양식이다. 소설과 수필, 설명문 등 여러 글에 사용되며 운문과 대비된다.
서사시
서사시는 인물의 행위와 사건을 운문으로 전개하는 시의 갈래다. 전통적인 장편 서사시는 영웅의 여정이나 공동체에 중요한 사건을 다루며, 시의 언어와 이야기의 구성을 함께 사용한다.
운문
운문은 행과 연, 반복과 리듬 등 언어의 형식적 조직을 두드러지게 활용하는 글의 양식이다. 산문과 대비되며 정형적인 운율을 가진 시뿐 아니라 다양한 자유로운 형식과도 연결된다.
럭스
럭스는 국제단위계에서 조도를 나타내는 유도단위다. 기호는 lx이며 표면에 들어오는 광속을 면적으로 나눈 양이다. 1제곱미터에 광속 1루멘이 고르게 들어오면 조도는 1럭스다.
지멘스 (단위)
지멘스는 국제단위계에서 전기 컨덕턴스를 나타내는 유도단위다. 기호는 S이며 옴의 역수와 같다. 단순한 저항 회로에서 전류가 전압에 얼마나 비례하는지 나타내는 양에 사용한다.
루멘
루멘은 국제단위계에서 광속을 나타내는 유도단위다. 기호는 lm이며, 인간의 표준 시감 특성을 반영해 빛의 양을 나타낸다. 특정 방향의 광도나 표면의 조도와는 구별한다.
The X Subscription
Grok과 Cursor, X의 유료 기능을 연결하는 통합 구독 체계다. 기존 별도 구독의 유지와 통합 구독 전환은 구별된다.
웨버
웨버는 국제단위계에서 자기 선속을 나타내는 유도단위다. 기호는 Wb이며 1Wb는 1T m²와 같다. 특정 면을 통과하는 자기장의 기여를 합한 양에 사용한다.
헨리 (단위)
헨리는 국제단위계에서 인덕턴스를 나타내는 유도단위다. 기호는 H이며 일정한 인덕턴스 1H에서 전류가 초당 1A씩 변하면 유도 기전력의 크기는 1V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