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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각
예각은 0도보다 크고 90도보다 작은 각이다. 라디안으로는 0과 π/2 사이에 있다. 0도와 직각은 이 범위에 포함하지 않는다.
직각
직각은 90도, 즉 π/2라디안인 각이다. 한 바퀴의 1/4에 해당하며, 두 직선이 만나 이루는 각이 직각이면 두 직선은 서로 수직이다.
라디안
라디안은 원의 호 길이를 반지름으로 나눈 비로 정의하는 평면각의 단위다. 호 길이가 반지름과 같을 때 중심각이 1라디안이며, 한 바퀴는 2π라디안이다.
반지름
반지름은 원의 중심과 원주 위 한 점을 잇는 선분 또는 그 길이다. 같은 원의 모든 반지름 길이는 같으며, 지름의 절반이다. 구에서도 중심에서 구면까지의 거리를 반지름이라고 한다.
지름
지름은 원의 중심을 지나며 두 끝점이 원주 위에 놓이는 선분 또는 그 길이다. 반지름의 두 배이며, 한 원에서 가장 긴 현이다.
원주각
원주각은 원주 위 한 점을 꼭짓점으로 하고 두 현을 변으로 하는 각이다. 꼭짓점을 포함하지 않는 쪽의 호에 대응하며 그 호의 중심각 크기의 절반이다.
활꼴
활꼴은 원의 한 호와 그 호의 두 끝점을 잇는 현으로 둘러싸인 부분이다. 같은 호에 대응하는 부채꼴과 달리 경계에 두 반지름 대신 하나의 현이 들어간다.
중심각
중심각은 꼭짓점이 원의 중심이고 두 변이 반지름 방향인 각이다. 어느 호에 대응하는 각인지 정하면 호의 길이와 부채꼴 넓이를 계산할 수 있다.
부채꼴
부채꼴은 원의 두 반지름과 그 사이의 호로 둘러싸인 도형이다. 넓이와 호의 길이는 중심각이 전체 회전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구할 수 있다.
현 (기하학)
현은 원주 위의 두 점을 잇는 선분이다. 원의 중심을 지나는 현은 지름이며, 한 원에서 지름은 가장 긴 현이다. 원주를 따라가는 호와는 다르다.
호 (기하학)
호는 원주 위에서 두 점을 잇는 원주의 한 부분이다. 같은 두 끝점 사이에도 두 방향의 호가 있으므로 어느 부분을 뜻하는지 구별해야 한다. 호의 길이는 곡선을 따라 잰 길이다.
큰 수의 법칙
큰 수의 법칙은 적절한 조건에서 관측값의 평균이 표본 크기가 커질수록 기댓값에 가까워진다는 정리다. 대수의 법칙이라고도 부르며, 유한한 시행에서 오차가 반드시 사라진다는 뜻은 아니다.
표준오차
표준오차는 추정량의 표집분포가 갖는 표준편차다. 같은 절차로 표본을 반복해서 얻을 때 추정값이 얼마나 변동하는지 나타내며, 개별 관측값의 산포를 나타내는 표준편차와 구별한다.
표본평균
표본평균은 표본에 포함된 관측값을 모두 더해 관측값의 개수로 나눈 값이다. 모집단의 평균을 추정할 때 사용하는 통계량이며, 표본을 다시 뽑으면 그 값도 달라질 수 있다.
이미지 레이어 분해
이미지 레이어 분해는 한 장으로 합쳐진 이미지를 여러 개의 편집 가능한 레이어로 나누는 기술이다. 생성형 모델을 활용하는 방식에서는 일반 RGB 이미지를 투명도 정보를 가진 여러 RGBA 이미지로 변환하여 요소별 이동이나 크기 변경 등을 가능하게 한다.
누적분포함수
누적분포함수는 확률변수 X가 x 이하의 값을 가질 확률을 x에 대응시키는 함수다. F(x)=P(X≤x)로 정의하며 이산형과 연속형 분포를 모두 표현할 수 있다.
중심극한정리
중심극한정리는 적절한 조건에서 많은 확률변수의 합이나 평균을 중심과 크기에 맞춰 정규화하면 그 분포가 정규분포에 가까워진다는 정리다. 개별 관측값의 분포가 정규분포가 된다는 뜻은 아니다.
표준정규분포
표준정규분포는 평균이 0이고 분산이 1인 정규분포다. N(0,1)로 나타내며, 다른 정규분포의 구간 확률을 표준화하여 계산할 때 기준으로 사용한다.
균등분포
균등분포는 모형이 정한 범위에서 같은 크기의 선택지나 구간에 같은 확률을 부여하는 분포다. 유한한 값들에 같은 확률을 주는 이산형과 일정한 구간에서 밀도가 일정한 연속형을 구분한다.
이항분포
이항분포는 성공 확률이 p인 독립적인 베르누이 시행을 n번 했을 때 성공 횟수의 확률분포다. 가능한 값은 0부터 n까지의 정수이며, 시행 횟수와 성공 확률을 모수로 갖는다.
정규분포
정규분포는 평균을 중심으로 좌우 대칭인 종 모양의 밀도를 갖는 연속확률분포다. 평균 μ와 양의 분산 σ²로 정해지며, 표준화하면 평균 0과 분산 1인 표준정규분포가 된다.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은 시청 기록, 검색 기록, 이용자의 반응과 비슷한 시청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행동 등을 바탕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영상을 제시하는 시스템이다. 홈 화면과 다음 동영상 등 노출 위치에 따라 주요 신호가 다르다.
베르누이 시행
베르누이 시행은 결과를 성공과 실패 두 가지로 구분하는 확률 시행이다. 성공 확률을 p로 두면 실패 확률은 1−p다. 성공이라는 이름은 분석에서 선택한 결과를 가리키며 가치 판단을 뜻하지 않는다.
확률분포
확률분포는 확률변수가 어떤 값을 얼마나 가능하게 갖는지 나타내는 규칙이다. 이산형에서는 각 값의 확률을, 밀도를 갖는 연속형에서는 구간에 대한 확률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확률변수
확률변수는 확률 실험의 결과에 수를 대응시키는 함수다. 예를 들어 동전을 두 번 던진 결과를 앞면의 개수로 바꾸어 나타낼 수 있다. 확률변수가 가질 수 있는 값과 각 값에 배정되는 확률은 구분한다.
독립사건
독립사건은 한 사건의 발생이 다른 사건의 확률을 바꾸지 않는 관계에 있는 사건들이다. 두 사건 A와 B의 독립 조건은 P(A∩B)=P(A)P(B)로 나타낸다.
배반사건
배반사건은 동시에 일어날 수 없는 사건들이다. 두 사건 A와 B의 교집합이 공집합이면 서로 배반이라고 한다. 배반사건의 합사건 확률은 각 확률의 합이다.
표본공간
표본공간은 확률 모형에서 고려하는 모든 가능한 결과의 집합이다. 사건은 표본공간의 부분집합으로 나타낸다. 표본공간을 정하는 것과 각 결과에 확률을 배정하는 것은 서로 다른 단계다.
곱집합
곱집합은 두 집합에서 원소를 하나씩 골라 순서쌍으로 만든 집합이다. A×B의 원소 (a,b)는 a가 A에, b가 B에 속해야 한다. 두 좌표의 순서는 구분한다.
대칭차
대칭차는 두 집합 중 정확히 한쪽에만 속하는 원소들의 집합이다. A△B로 나타내며 두 집합의 합집합에서 교집합을 뺀 것과 같다.
전단사함수
전단사함수는 단사이면서 전사인 함수다. 공역의 각 원소가 정의역의 원소와 정확히 하나씩 대응하므로 일대일대응이라고도 부른다. 전체 공역에서 역함수를 정의할 수 있다.
전사함수
전사함수는 공역의 모든 원소가 적어도 하나의 입력에 대한 함수값으로 나타나는 함수다. 치역과 공역이 같다는 조건으로 나타낼 수 있다.
단사함수
단사함수는 서로 다른 입력을 서로 다른 출력에 대응시키는 함수다. 일대일함수라고도 부른다. f(a)=f(b)이면 반드시 a=b라는 조건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
기함수
기함수는 정의역이 0을 중심으로 대칭이고 모든 입력 x에 대해 f(−x)=−f(x)를 만족하는 함수다. 실수값 함수의 그래프는 원점에 대해 대칭이다.
우함수
우함수는 정의역이 0을 중심으로 대칭이고 모든 입력 x에 대해 f(−x)=f(x)를 만족하는 함수다. 실수값 함수의 그래프는 y축에 대해 대칭이다.
주기함수
주기함수는 입력을 일정한 양만큼 옮겨도 함수값이 반복되는 함수다. 양수 T에 대해 f(x+T)=f(x)가 정의역 전체에서 성립하면 T를 주기라고 한다.
파스칼의 삼각형
파스칼의 삼각형은 각 줄 양 끝에 1을 놓고 안쪽 수를 바로 위 두 수의 합으로 만드는 삼각형 배열이다. 맨 위를 0번째 줄로 세면 n번째 줄에는 이항계수 C(n,0)부터 C(n,n)까지가 놓인다.
합성함수
합성함수는 한 함수를 적용한 결과에 다른 함수를 다시 적용하여 만든 함수다. (g∘f)(x)=g(f(x))로 쓰며, 먼저 f를 적용하고 그다음 g를 적용한다.
항등함수
항등함수는 집합의 각 원소를 그 원소 자신에게 대응시키는 함수다. 실수에서 f(x)=x가 대표적인 예다. 입력을 그대로 돌려주지만 모든 입력에 같은 값을 주는 상수함수와는 다르다.
상수함수
상수함수는 정의역의 모든 입력에 같은 값을 대응시키는 함수다. 보통 f(x)=c로 나타낸다. 실수의 구간을 정의역으로 하는 경우 그래프는 수평선 또는 그 일부가 된다.
이차함수
이차함수는 y=ax²+bx+c, a≠0으로 나타내는 함수다. 실수 전체에서 그래프는 포물선이며, 이차항의 계수와 꼭짓점의 위치에 따라 모양과 위치를 설명할 수 있다.
일차함수
일차함수는 실수 범위에서 보통 y=ax+b, a≠0으로 나타내는 함수다. 그래프는 직선이며 a는 기울기, b는 y절편을 나타낸다.
나머지 정리
나머지 정리는 다항식 f(x)를 일차식 x−a로 나누었을 때의 나머지가 f(a)라는 정리다. 다항식을 실제로 길게 나누지 않고도 특정 일차식에 대한 나머지를 계산할 수 있다.
인수 정리
인수 정리는 다항식 f(x)에 대해 f(a)=0인 것과 x−a가 f(x)의 인수인 것이 동치라는 정리다. 방정식의 해와 다항식의 일차 인수를 연결한다.
판별식
이차방정식 ax²+bx+c=0에서 판별식은 D=b²−4ac다. 실수 계수이고 a가 0이 아닐 때 판별식의 부호로 서로 다른 실근의 수를 구분할 수 있다.
계수
계수는 식의 항에서 정해진 변수 부분에 곱해진 수나 식이다. 3x²에서 x²의 계수는 3이다. 여러 변수가 있는 식에서는 어느 변수를 기준으로 정리하는지에 따라 계수를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
상수항
상수항은 다항식을 특정 변수에 대해 정리했을 때 그 변수를 포함하지 않는 항이다. 한 변수 x의 다항식에서는 x⁰의 계수에 해당하며, x에 0을 대입한 값과 같다.
단항식
단항식은 상수와 변수들의 음이 아닌 정수 거듭제곱을 곱한 하나의 항으로 이루어진 식이다. 예를 들어 3x²y는 단항식이며, 여러 단항식을 더한 식은 다항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이항정리
이항정리는 두 항의 합을 음이 아닌 정수만큼 거듭제곱한 식을 이항계수로 전개하는 정리다. (a+b)ⁿ에서 aⁿ⁻ᵏbᵏ의 계수는 C(n,k)다.
계승
계승은 음이 아닌 정수 n에 대해 1부터 n까지의 정수를 모두 곱한 값이다. n!로 나타내며 팩토리얼이라고도 부른다. 0!은 1로 정의한다.
이항계수
이항계수는 서로 다른 n개 가운데 순서를 구분하지 않고 k개를 고르는 경우의 수다. 0≤k≤n인 정수에 대해 n!/(k!(n−k)!)로 계산하며, 이항식의 거듭제곱을 전개할 때 계수로 나타난다.
삼각수
삼각수는 점을 첫째 줄에 1개, 둘째 줄에 2개씩 늘려 삼각형 모양으로 놓았을 때의 전체 점 수다. n번째 삼각수는 1부터 n까지의 합 n(n+1)/2로 나타낸다.
제곱수
제곱수는 정수를 자기 자신과 곱하여 얻는 수다. n² 꼴로 나타나며 0, 1, 4, 9, 16 등이 있다. 정수를 제곱하면 음이 아니므로 음의 정수는 정수의 제곱수가 될 수 없다.
피보나치 수
피보나치 수는 앞의 두 항을 더하여 다음 항을 만드는 수열의 항이다. F₀=0, F₁=1로 시작하면 0, 1, 1, 2, 3, 5, 8 순서로 이어진다.
등비수열
등비수열은 앞 항에 일정한 수를 곱하여 다음 항을 얻는 수열이다. 그 곱하는 수를 공비라고 하며, 일반항은 첫째항에 공비의 거듭제곱을 곱한 형태로 나타낸다.
등차수열
등차수열은 이웃한 두 항에서 뒤의 항과 앞의 항의 차가 일정한 수열이다. 그 일정한 차를 공차라고 하며, 첫째항과 공차를 정하면 모든 항을 구할 수 있다.
수직선
수직선은 실수를 직선 위의 점과 대응시켜 나타낸 것이다. 기준점 0과 양의 방향, 단위 길이를 정하면 수의 대소 관계와 거리, 덧셈과 뺄셈을 시각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합성수
합성수는 1보다 큰 자연수 가운데 1과 자기 자신 이외의 양의 약수를 갖는 수다. 두 개 이상의 소수를 곱한 형태로 나타낼 수 있으며, 1은 합성수에도 소수에도 속하지 않는다.
나눗셈
나눗셈은 나누는 수를 곱했을 때 원래 수가 되는 값을 구하는 연산이다. 실수에서 a를 0이 아닌 b로 나눈 값은 a/b이며, b의 역수를 a에 곱한 것과 같다.
덧셈
덧셈은 두 수의 합을 구하는 연산이다. 실수의 덧셈에서는 순서를 바꾸거나 묶는 방법을 바꾸어도 합이 같으며, 0을 더해도 원래 수가 유지된다.
분수
분수는 분자와 0이 아닌 분모를 사용하여 나눗셈의 값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정수 a와 0이 아닌 정수 b로 쓴 a/b는 유리수를 나타낸다. 서로 다른 분수 표현이 같은 수를 가리킬 수 있다.
뺄셈
뺄셈은 두 수의 차를 구하는 연산이다. 실수에서 a−b는 a에 b의 반대수 −b를 더한 값과 같다. 순서를 바꾸면 일반적으로 결과가 달라진다.
나머지
나머지는 정수 나눗셈에서 나누어지는 수와 제수·몫의 곱 사이에 남는 차이다. 양의 제수 b에 대한 표준적인 정의에서는 0 이상 b 미만으로 정한다.
분모
분모는 분수에서 분수선 아래에 놓이는 수다. 보통 a/b에서 b를 분모라고 하며 0이 될 수 없다. 분수를 같은 크기로 나눈 단위로 해석할 때에는 그 단위의 크기를 정한다.
몫
몫은 나눗셈의 결과를 나타내는 말이다. 정수의 나눗셈에서 나머지를 따로 두는 경우에는 나누어지는 수를 제수와 몫의 곱에 나머지를 더한 형태로 나타낸다.
짝수
짝수는 2로 나누어떨어지는 정수다. 정수 k를 사용하여 2k로 나타낼 수 있으며 0과 음의 짝수도 포함한다. 정수는 짝수와 홀수로 구분된다.
홀수
홀수는 2로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정수다. 정수 k를 사용하여 2k+1로 나타낼 수 있으며, 양의 정수뿐 아니라 −1이나 −3 같은 음의 정수도 포함한다.
역수
역수는 어떤 수와 곱했을 때 1이 되는 수다. 0이 아닌 수 a의 역수는 1/a로 나타내며, 0의 역수는 일반적인 실수와 복소수의 연산에서 정의하지 않는다.
DOI
DOI는 논문과 연구자료 등 다양한 대상을 지속적으로 식별하기 위한 식별자다. 대상의 웹 주소와 식별자를 분리하여, 연결 주소가 바뀌어도 같은 식별자를 통해 자료나 관련 정보로 안내할 수 있게 한다.
ISBN
ISBN은 책과 같은 단행 출판물을 판과 발행 형식별로 구별하는 국제표준도서번호다. 같은 작품이라도 판이나 형식이 다르면 번호가 달라질 수 있으며, 개별 소장본에 붙이는 일련번호와는 다르다.
ISSN
ISSN은 학술지와 신문처럼 계속 발행되는 자료를 식별하는 국제표준연속간행물번호다. 여덟 문자로 이루어지며 개별 논문이나 특정 호의 내용보다 간행물 자체를 구별하는 데 초점을 둔다.
사운드스케이프
사운드스케이프(soundscape)는 사람이 듣고 이해하는 소리 환경을 뜻한다. 실제 장소의 소리뿐 아니라 음악과 소리 예술이 구성하는 청각적 환경에도 쓰이며, 특정 악기나 배경음 한 종류에만 한정되는 말은 아니다.
상대 오차
상대 오차는 절대 오차를 기준값의 절댓값으로 나눈 비다. 값의 규모에 비해 차이가 얼마나 큰지를 나타내며 기준값이 0인 경우에는 이 기본 식을 사용할 수 없다.
제곱평균제곱근
제곱평균제곱근은 여러 수를 각각 제곱하고 그 평균의 음이 아닌 제곱근을 취한 값이다. RMS라고 줄여 부르며, 양수와 음수가 섞여 서로 상쇄되는 자료의 크기를 요약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절대 오차
절대 오차는 근삿값과 기준값 사이 차이의 절댓값이다. 차이의 방향보다 크기를 나타내며 원래 값과 같은 단위를 갖는다. 기준값을 무엇으로 정했는지 함께 밝혀야 의미를 해석할 수 있다.
지역연구생
지역연구생은 바둑에서 지역 단위의 연구생 제도에 소속되어 리그와 대국에 참가하는 학생을 가리킨다. 본원 연구생 제도와 운영을 구별하며, 지역연구생 활동 자체가 프로기사 자격을 뜻하지는 않는다.
근삿값
근삿값은 계산이나 측정 등에서 기준으로 삼는 값에 가까운 값이다. 복잡한 수를 제한된 자릿수로 나타내거나 모형으로 계산할 때 사용하며, 얼마나 가까운지를 오차와 함께 살펴야 한다.
반올림
반올림은 수를 정해진 자릿수의 가까운 값으로 바꾸는 근사 방법이다. 두 후보의 정확한 중간에 놓인 값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사용한 규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무한소수
무한소수는 소수점 아래 숫자가 끝없이 이어지는 소수 표현이다. 일정한 부분이 반복되는 순환소수와 반복되지 않는 소수 표현을 구분하며, 무한소수라는 사실만으로 무리수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순환소수
순환소수는 소수점 아래에서 일정한 숫자 묶음이 끝없이 반복되는 무한소수 표현이다. 십진법에서 유리수는 유한소수 또는 어느 자리부터 반복되는 소수로 표현할 수 있다.
유한소수
유한소수는 소수점 아래의 자릿수가 유한하게 끝나는 소수 표현이다. 십진법에서 기약분수의 분모가 2와 5의 거듭제곱의 곱으로 나타나면 유한소수로 표현할 수 있다.
기약분수
기약분수는 분자와 분모가 서로소여서 더 이상 공통된 정수 인수로 약분할 수 없는 분수다. 정수 분자와 0이 아닌 정수 분모를 사용하는 표현에서 다루며, 분모를 양수로 정하면 표현을 일관되게 정리할 수 있다.
통분
통분은 둘 이상의 분수를 같은 분모를 가진 분수로 바꾸는 과정이다. 각 분수의 값은 유지하면서 분모를 공통 배수로 맞추며, 분수의 덧셈과 뺄셈이나 크기 비교에 사용한다.
공약수
공약수는 둘 이상의 정수를 모두 나누어떨어지게 하는 수다. 양의 정수를 다룰 때는 보통 양의 공약수들을 찾으며, 그중 가장 큰 수를 최대공약수라고 한다.
배수
정수의 배수는 그 정수에 정수를 곱하여 얻는 수다. 양의 배수만을 다루는 문제에서는 보통 양의 정수를 곱한 값들을 뜻한다. 배수의 범위와 부호에 관한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서로소
서로소는 두 정수의 최대공약수가 1인 관계다. 각각의 수가 소수라는 뜻은 아니며, 두 수 사이에 1보다 큰 공통 약수가 없다는 뜻이다.
유클리드 호제법
유클리드 호제법은 정수를 나눈 나머지를 반복해서 구하여 최대공약수를 찾는 알고리즘이다. 두 수의 공약수가 나머지로 바꾼 두 수의 공약수와 같다는 성질을 이용한다.
최대공약수
최대공약수는 둘 이상의 양의 정수를 모두 나누어떨어지게 하는 양의 정수 가운데 가장 큰 수다. 공통인 약수를 찾는 개념이며, 분수를 약분하거나 정수의 배수 관계를 분석할 때 사용한다.
최소공배수
최소공배수는 둘 이상의 양의 정수에 공통으로 해당하는 양의 배수 가운데 가장 작은 수다. 공통 분모를 만들거나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되는 일이 다시 함께 나타나는 시점을 계산할 때 활용한다.
세제곱근
세제곱근은 세제곱했을 때 주어진 수가 되는 수다. 실수 범위에서는 모든 실수가 정확히 하나의 실수 세제곱근을 가지며, 음수의 세제곱근도 실수로 구할 수 있다.
제곱근
제곱근은 제곱했을 때 주어진 수가 되는 수다. 실수 범위에서 양수는 양과 음의 두 제곱근을 가지며, 기호 √a는 그중 음이 아닌 제곱근을 뜻한다.
기하 평균
기하 평균은 양수인 여러 값을 곱한 뒤 값의 개수에 해당하는 제곱근을 취한 평균이다. 두 양수에서는 곱의 제곱근이며, 더하기를 기반으로 하는 산술 평균과 다른 관계를 요약한다.
조화 평균
조화 평균은 각 값의 역수들을 산술 평균한 뒤 그 결과의 역수를 취한 평균이다. 양수 자료에서 보통 사용하며, 같은 거리를 서로 다른 속력으로 이동하는 경우처럼 역수 관계가 중요한 계산에 나타난다.
데스크형 PC 케이스
데스크형 PC 케이스는 책상 내부에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전원공급장치 등 PC 부품을 장착하도록 만든 섀시이다. 책상이 가구와 컴퓨터 케이스의 역할을 함께 하며, 영어로 desk PC case 또는 desk chassis라고 부른다.
비율
비율은 두 양의 상대적인 크기를 나눗셈으로 나타낸 것이다. 어떤 양을 기준으로 삼는지와 단위가 무엇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며, 부분을 전체로 나누는 경우뿐 아니라 여러 비교에 사용된다.
주기
주기는 반복되는 현상에서 같은 상태가 한 차례 되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진동과 파동 등에서 사용하며, 일정한 주기를 가진 현상의 진동수는 주기의 역수로 나타낼 수 있다.
범위 (통계학)
통계학에서 범위는 자료의 최댓값에서 최솟값을 뺀 값이다. 계산이 간단한 산포의 척도이지만 양끝의 두 값만 사용하므로 자료 내부의 분포를 충분히 보여 주지는 않는다.
사분위 범위
사분위 범위는 제3사분위수에서 제1사분위수를 뺀 값이다. 자료의 가운데 부분이 어느 정도 퍼져 있는지 나타내며, 전체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이인 범위와 구분한다.
최빈값
최빈값은 자료에서 가장 자주 나타나는 값이다. 자료의 대표값 가운데 하나이며 숫자가 아닌 범주형 자료에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자주 나타나는 값이 여러 개이면 최빈값도 여러 개일 수 있다.
가중 평균
가중 평균은 각 값에 서로 다른 가중치를 주어 계산한 평균이다. 보통 값과 가중치의 곱을 모두 더한 뒤 가중치의 합으로 나누며, 어떤 기준의 가중치를 사용하는지가 결과의 의미를 결정한다.